조선족의 대부분의 출신은 경상도와 함경도 출신...
하지만 함경도는 조선시대때 경상도에서 강제이주시킨 인간들...
즉, 조선족 = 경상도인이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조선족이란 핵폐기물 인종은 경상도인의 더러운 피와 중화사상의 결합으로 인해 태어난 인종이다...
조선족의 대부분의 출신은 경상도와 함경도 출신...
하지만 함경도는 조선시대때 경상도에서 강제이주시킨 인간들...
즉, 조선족 = 경상도인이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조선족이란 핵폐기물 인종은 경상도인의 더러운 피와 중화사상의 결합으로 인해 태어난 인종이다...
2014년인데 아직도 한국에선 조선족에대해 모르고 있는가 .190만조선족중 경상도출신이 90만이라니 어이가 없다 ,연변에만 조선족이 85만인데 이들중 극소수의 촌에서 경상도말하는 사람빼고는 모두 함북과 육진방언이 짬뽕된언어를쓴다, 그리고 극소수 안쪽(연변외 동북조선족지방) 에서 이주한 사람들도 이젠 3세4세들이 경상도 말하는게 연변에서 쪽팔려 연별말에 다 동화됫다 . 그리고 목단강시 ,게서시 가목사시등 흥룡강동부(동북부)도시의 조선족들도 함북두만강남측출신이다 . 연변말과 같은 언어를 쓴다 . 이들모두 합치면 100만종도 되여 전체 조선족의 50%트를 넘는데 경상출신이 90만이란 무식한결론은 어찌 나왓는지 ,나머지 평안,강원 경기 황해쪽 출신 조선족은 머 두손으로 헬정도로 적게 없다인가 ? 그리고 연변조선
연변으로 돌아가
ㄴ 네다조 연변으로 돌아가서 인육이나 드시지요 ^^
你媽媽 在大邱地鐵火災中丧生。~哈哈
大家朝鮮族都是慶尚道民啦!
조선총독부 중추원 자료에 유독 조상의 땅을 잘팔구 만주로 이동했다 기록되고 있다 그리고 생산량대비 만성 식량부족으로 기근이 심해 총독부 주관으로 이주비 주고 경상도인들을 만주로이주시킨 전력도 있다
경상도가 조선시대때 가난했구니ㅣ
쌍도의 과거 ㅋㅋ
족들도 삼남지방사민이지 경상북도 한곳에서만 이주한 사민들이 아니다 ,그리고 위의 지도에 일차 조선족을 함경북도에서 장춘으로 표시한것도 무식 . 19세기 90년대에 일차 이주한 조선족은 두만강 남측에서 두만강을넘어 연변에와 정착한 사람들이고 이들이 지금 연변조선족이다 . 연길은 연장한다는 연짜와 길다라는길짜가 아니라 엿이름이 烟集연기난다의 연짜와 집합한다는 집자다 ,연기나는것은 두만강 남측 굶는 사람들이 이곳으로 와 농사하기전 풀밭을 불로 태워야 잔디에 농사에논팥가꾸길래 불로태워 연기가 나 연기연을 쓴것이고(농민이없는 한국인들은 알건지 모르겟다).집합이란 집짜는 조선인들이 간도에 집합하엿다 ,집합하여 연기피운다 ,하여 나온단어 연집이 연길로 된것이다 ,집과길은 중국어한자로 같은 음이다
함경도와 경상도가 조선족의 양대산맥은 분명해 보인다
Cgn은 흔한 케센징들이 하는 옴겨붙이기 하고 물타기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제시대 자료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리고 장춘에경상출시조선족이 길림시보다도 적고 길림시가 연변외 조선족이 가장많은 길림성도시인데 장춘에도 표시한것도 무식해보임
세종때 북방개척에 경상도인을 이주시켰고 일제시대에 경상도인들이 땅팔고 자진해서 또는 기근으로 총독부의 이주비를 받고만주로 이주했다. Cgn은 조선족이나 원정녀 다수가 경상도 출신이 아닐거라 믿는듯하다 ㅋㅋㅋ
일제시대도 한국인의 역사다. 갱상도인들은 일제시대 역사에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있다. 캐센징들에게무리한 요구일까?
전에 듣보잡님이 올린 조선초기 삼남사주민 자료를보면 경상도 한곳에서만 이주한것이아니였다 ,그리고 그기의 자료에 6,7000천호 기거해야 수만명정도박에않됬는데 내가알기로 조선시대 함경도인구가 60만정도로 전조선의 10%가 되는데 이들중 함북만하더라도 30만이 되는데 수만과 30만이 차이가 엄청난다 . 그리고 지금도 함경도는 700만인구로 200만인 강원도는물론 충청과 전라도보다 인구수가 많타 .
그리고 사투리로 보아도 함북-연변사투리는 경상도 요소만 띠는것이 아니고 경상도 사투리와 다른것이 많타 . 이것은 함북이 경상도인으로만 형성되지않았다는 근거인데 증거로 명나라이후에 호북성,호남성에서만 이주한 사민으로 된 사천성사람들은 그 사투리가 호북성과 똑같다 .
경상도인들이 자진해서 만주로 이동한것은 삼남이 유독 양반의착취가 심해는데 그중 경상도 양반의 착취가 젤 심했다 소작인들은 1/3만 가져갔다.전라도는 일본처럼 병작도 꽤 있었다
보이스 피어싱 피해 자체가 경상도에서 다수 발생한것 아닌가? 절라도 사투리 쓰는 조선족을 본적이 없다
왜? 조선시대 일제시대 한국전쟁 당시에도 경상도인들이 자주 이주하는지 그것을 밝혀볼 필요가 있다. 물론 나는 알고 있다
전라쪽,심지어 충청도출신도 거진없다 그건 사실이고 보이스피싱도 경상도말하는 사람들이 경상도에 쳐서 성공율이 크겟지 연변말을 경상도 사람들이 구분못하겟나 . 그리고 보니 보이스피싱같은것은 경상출신 남도치들이 많이 하는것 간네만
절라도가 일제시대 한국 건국 초기까지 인구수 넘버2이다. 그래도 조선족에게 그 사투리가 발견되지 않는다 그들 유전자가 한국인의 프로토콜일거시다 비록 도래계일지라도
Cgn은 반도의 역사를 좀더 사랑할필요가 있어보인다. 갱상도인이라도 구제가 될수가 있을거시다
나느=나느 그래므-그라므 이게 함북-전라 유사성이 아닌가 . 그리고 내가 슴다와비슷한 심더라는 말투를 찾았는데 ~심더 이거 경북에서 쓰는말투맛는지
잘못했심더 쌍도어다
잠꼬대는 집에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