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중국유물 사다가 백제 유물이랍시고 전시해놨는데, 이건 사기라는건 알지? 기본적으로 사기치는 유전자라는건 박물관 차원에서 확인시켜주고 있군. 전세계 어떤 박물관에서도 중국에서 유물 사다가 전시하는 경우는 없다. 왜냐? 박물관은 역사를 보관하는 곳이지, 도자기를 보관하는 곳이 아니기 떄문이지. 헌데 서울백제박물관에서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나서 전세게 박물관 초유의 사건을 만들어 냈느냐? 사기치는 유전자를 제어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온 현상일 뿐, 다른 이유는 없다.
이런 유물이 외국 박물관에 특별전시 될 일이 있겠냐? 없겠냐? 미치지 않고서는 이런 유물이 전시될 일은 없다. 아울러 이런 유물로 인해 백제 금동 대향로도 중국에서 사온 것이라는 의심까지도 충분히 받게 되었지. 고로, 백제의 모든 유물은 중국에서 사왔다는 결론으로 도달을 하게 되는 것이다. C3유전자가 낮게 나오는 동네에서 이 정도쯤이야. 껄껄껄.
그리고 전라도 지역의 박물관에서는 발굴된 유물자체를 아예 전시를 안하고 있다는 건 알지? 역시 C3가 낮아서 나오는 현상이다. 전세계 어떤 국가에서도 그 지역에서 나온 유물을 정치적인 이유로 비공개를 하고 은폐를 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혁신 본인 가설대로 경상도 C3만 토종 한민족이면, 서울 짱깨 들이 자기들 짱깨 보물을 짱깨 지역 서울에서 전시한다는데 그게 무슨 사기 인가?
서울이 O3 짱개들만 사는가?
O3 짱개들이 역사 도둑질을 넘어서서 이젠 땅마저 먹어보시겠다? 꿈도 야무지게 잘 꾸시는군. 본좌에게 혁파할 계책이 있으니 별 걱정은 없지만. 껄껄껄.
항상 궁금했던건 짱깨/왜구로 추측돼는 문화재청장 따위가 자내한테 어떤 답을 보냈던가?
문화재청장이 본좌에게 왜 답장을 보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