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기 흠명천황 23년조의 기록에 신라가 임나의 왜인을 모조리 몰살시켰다는 내용이 있다. 서기력으로 562년이다. 바로 전방후원형 세력들이 몰살당한 기록의 출현이다. 실제 전방후원형의 퇴장 시기로 6세기 중반으로 보는데, 전방후원형의 퇴출과 이를 입증하는 기록이 함께 나오고 있는 것이 일본서기다. 이 일로 신라는 일본에 임나의 조라고 하는 이름의 조공을 보내게 되고, 김춘추가 일본에 가기 전까지 이 임나의 조는 계속해서 바쳐왔다. 


문제는 신라가 임나를 쳐서 몰살을 시키고 전방후원형 세력을 몰살시킨건 알겠는데, 이 지역을 신라가 지배한 흔적자체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즉, 전방후원형 세력을 신라가 몰살을 시킨 이후에 이 지역을 통치하거나 다스리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그 흔적이 없다면 지배를 안했다고 봐야 한다는거지. 백제는 당연히 이 지역을 통치할 수 없고. 


본좌는 이 사실로 미루어, 이 당시 신라가 전라도에 대한 적개심과 증오심, 혐오감이 분출이 되어 전라도에 사는 모든 인종을 상대로 학살을 개시한 대학살전이라고 추정을 했다. 즉, 사람이 살지 않는 불모지로 바뀌어버렸다는 것이지. 그 살해한 방식 역시도 대단히 잔인하고 끔찍했던 것이 일본서기에 나온다. 토막내고 살해하고 내장까지 끄집어 내고 시체는 불에 싸질러 태워버리기까지 했다. 연령대를 불문하고 눈에 띄면 모조리 이런 방식으로 살해를 했다. 여자, 노인, 아이까지도 모두 이런 방식으로 죽였다. 



왜? 신라가 전라도 임나를 공격을 하여 이들을 멸망을 시키는 선을 넘어 그들 인종까지도 모조리 도살을 하는 대학살전을 개시를 했는가? 


그 이유가 어젯자 추적 60분에서 확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신라는 정상이었다. 단지 현대를 사는 한국인들이 비정상일 뿐. 일제의 만행에 분노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전라도의 인권유린현장을 보면 섬노예 해방군이 출현을 해야 정상이거든.  그렇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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