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ㅎㅎㅎ랑 똑같은 위치. 세번째 그림은 중간 그림에 나온 Chinese 중에서도 부분만 확대 한거 같다.
QT(quintum)2014-03-16 15:07:00
중국인과 시베족 사이에 나온 한국인은 순혈로 보이지 않음. 순천박씨 계정에서 본 한국인들은 모두 쪽발이와 짱개사이 더 정확히 말하면 동아시아적 몽골과 쪽발이 사이에 있었음.(몽골은 두 그룹으로 나뉨. 북방과 근접하는 그룹과 동아시아그룹에 가까운 그룹)
삐딱나으리(baiyaan)2014-03-16 15:41:00
만주족이 사라져서 저 동아시아계 몽골이 정확히 어떤 존재들인지 파악하는게 어렵게 됬음;; 만주족 1000만일때 한국인 8000만 일본 13000만 한족 120000만; 너무 언벨런스가 심한듯;; 아무르강 위에 높은 산맥 하나 있었으면 소련군 침입도 없어 봉금령 해제로 만주에 한족 유입도 없었고 한파도 덜해서 인구좀 늘릴수 있었을거 같기도.
자료 ㄳ. She가 가장 동북아 스럽네ㅋㅋ N, O1a, O3a1c, Q, O2b등이 꽤나 함유 되 있을듯.
Daur, Hezhen이 C3, F444. Naxi가 M117, O2a 강세 경향이 있을거 같다
난 ㅎㅎㅎ랑 똑같은 위치. 세번째 그림은 중간 그림에 나온 Chinese 중에서도 부분만 확대 한거 같다.
중국인과 시베족 사이에 나온 한국인은 순혈로 보이지 않음. 순천박씨 계정에서 본 한국인들은 모두 쪽발이와 짱개사이 더 정확히 말하면 동아시아적 몽골과 쪽발이 사이에 있었음.(몽골은 두 그룹으로 나뉨. 북방과 근접하는 그룹과 동아시아그룹에 가까운 그룹)
만주족이 사라져서 저 동아시아계 몽골이 정확히 어떤 존재들인지 파악하는게 어렵게 됬음;; 만주족 1000만일때 한국인 8000만 일본 13000만 한족 120000만; 너무 언벨런스가 심한듯;; 아무르강 위에 높은 산맥 하나 있었으면 소련군 침입도 없어 봉금령 해제로 만주에 한족 유입도 없었고 한파도 덜해서 인구좀 늘릴수 있었을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