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강남 3구하플로를 보고 싶은 이유는, 그 지역이 성공한 경상도 사람들의 정착촌이기 때문이다. 소위 말하는 서울개발에 엄청나게 동원된 경상도 자본인데, 박정희 시대에 이루어진 강남 개발이 전부 이 사람들의 자본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래서 강남 3구에서는 경상도 사투리를 너무도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데, 이들의 하플로를 분석을 해본다면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유전자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을 해보게 된다. 재정자립도는 전국 최고 수준이고, 강남구청의 경우에는 돈이 남아돌기도 하지.
경상도와 한마음으로 움직이고, 거기서 출생한 애들도 경상도 사람이라는 의식이 대단히 강하다. 경상도 사람이 전체의 70%에 이른다고 하니,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관악과 구로의 경우에는 서울에서 가장 못사는 지역임과 동시에 전라도 이주민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는 사실도 있다. 고향을 떠나서 빈하게 사는 사람들의 유전자를 살펴보는 기회를 얻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솔직히 웃기는소리.. 경상도가 70프로라고?
부모 모두 서울 경기 지역에서 살았던 사람이겟지..
ㄴ 이건 ㄹㅇ 개솔; 전혀 문외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