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텝 차이가 나거나 동일한 STR profile을 가진 애들 모두 성씨도 같아 대부분 형제나 가까운 친척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O3a1-JST002611 3 19
O3a2-CTS201 2 13
O3a2-M117 3 19
O3a2-F444 1 6
O2b-47z 1 6
O2b-L682 1 6
O2b 1 6
O1a 2 13
C3-Z1338 2 13
(오른쪽은 퍼센트)
I2 로 나온 것은 단지증환자의 아마추어적인 에러로 보여 분석은 뒤로 미룬다.
이들이 기호지방(경기 충청지역)에서 뽑힌 것을 고려해 보면 지역평균에 가깝고 특별한 성향은 보이지 않는다.(두배에 가까운 165의 하플로인 O3a1, 5배 정도인 O1) 이 anomaly에 가깝지만 통계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
o3a1 jst000001이 뭐하는 유전자냐?!?
I2 로 추정한 샘플의 실제 하플로가 궁금함. 에러로 밝혀지면(아주 가능성 높음) 단지증이 뭐라 변명할지 궁금. 그래도 꾸준히 이렇게 열심히 자료를 제공하니 너무 갈구기는 싫음.
연세대 382번이 DYS390=24, DYS385=12,19, DYS438=10, DYS439=11로 O2값에 가까운데 SRY465+로 검사됨; 이거 문제 오류 아닐까?
O2*인데 O2b와 비슷한 STR이 있으면 반가울텐데... 그러면 한반도에서의 O2b 연대를 끌어 올릴 가능성이 있음.
그런 유형이 쪽발국에서만 나온다는 것이 기분 나쁨.
그러게 말임. O2인데 O2b와 비슷한 STR은 일본에서 꽤 나타나는데, 충청도에서 완전 반대인 O2값을 가진 O2b가 나타나버림
그런데 쪽발국같은 오지에 오히려 그런 유형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NO* N* 이런 드믄 하플로가 쪽발국에 의외로 많음. 당연히 NO나 N의 기원은 쪽발국이 아님.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고 있음. 논문소재도 될 수 있을 것 같음. jekshin 이 대학원 가서 논문으로 써도 되고.
그런데 한 가지 기분 나쁜 가능성은... 한반도 남부인과 쪽발국 남부 서해안가에서 왜어를 사용하며 조몽인과 섞이지 않고 공통유전자 풀을 형성한 집단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임. 야요이 이주 훨씬 이전부터. 쪽발이의 높은 고유성(93퍼센트)이 온전히 고대의 한반도 남부인에게서만 유래되지 않는다는 것은 한국인에게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쪽발성(3-40퍼센트)으로 짐작해 볼 수 있음. 어쨌든 생각해 볼 문제임.
한반도 남부인과 쪽발국 남부 서해안가에서 왜어를 사용하며 조몽인과 섞이지 않고 공통유전자 풀을 형성한 집단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임--->이 거 송국리 집터인들임...우리나라의 충청도 이남지역에만 나타나는 송국리 집터인들이 o2b 그냥 일본말 쓰던 사람들이었다 심증으로 확신함...한국어족은 jst000001 점토대토기인들이고...jst머시기 하는게 경상도 내륙 지방에 많다는 사실이 한국어족으로 내가 추정하는 점토대토기인들이 경상도 내륙지방에 많이 정칙한 거랑 맞아떨어짐...
충청도 걍 독립해서 동중국 한족 자치 공화국(East China Han autonomous republic) 만드셈
jeksh는 갑자기 뻘소리 하네...
알렉산드리아가 아래글에서 충청도 독립시켜달라해서 그럼
그래서 고작 하는 드립이 중국하고 충청도 엮어서 독립시키느니 하는 한심한 말임?? 지역차별논리에 대응한답시고 더 저질스럽게 대응하는군... 지역유전자 부심은 다들 적당히 부려...
쪽발이냐 짱개냐... 참 "소똥먹고 살래 말똥먹고 살래" 하는 말 같음.
그런데 165가 정말 저질스러운 것은 전라도를 미워해서도 아니고 O3를 미워해서도 아니라 인도 이란 바퀴스탄 이런 ㅂ ㅕ ㅇ신들을 좋다고 빨아댄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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