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론이 맞았단 말이지

이 하플로는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며 동남아나 태평양 지역으로 인도인들을 사민시키기 전까진 인도 동쪽 지역에선 거의 발견되지 않았고 온갖 하플로의 전시장인 그 넓은 대륙에서도 발견된 적이 없다 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가장 먼 한반도 가야 무덤에서 이 하플로가 검출되고 있단 사실!  서울대 교수들이 진작에 밝힌 이 사실을 왜곡 조작 은폐의 달인들인 갱상 정권과 학문언론 권력이 역시나 쉬쉬...

실미도 부대원 현대인에게 이 하플로가 천 몇백년이 지나서도 끈질기게 계승되고 있다는 놀라운 결과를 보니  감개무량...서울대 교수들의 연구 결과를 접한 후에도 현대에는 아직 저 하플로가 발견된 적이 없어 확정은 못하고 있었는데ㅋ

그러니까 결론은 저번에 말한 것처럼, 기원 훨씬 전부터 한반도 동남부에 타밀계가 자리잡았고 김수로 허황옥 석탈해 그리고 신라6촌의 절반 이상이 이들의 대표로서 후일 원주민인 o2b1a와 기타 중국계가 융합돼 왜족이 된 것이지 .  그 대표 국가들이 가야 제국이고..그리고 이들이 큐슈등 일본 서부에도 동시에 자리 잡았다.

그래서 혼혈의 결과 왜인들은 다른 원주민들과 외모적으로도 약간 구분됐었고..

그러다 선비, 흉노와 고구려 등 북방세력에 의한 토벌과 왕조 교체로 이 소수 타밀계 하플로는 거의 멸절 직전까지 간 것으로 보인다.

이게 한일 양국 두 꼴통 지배집단이 인정하기 싫어한 역사의 실체다.

누가 정식 논문 써봐라.
대박 보장한다. 중요 뼈대는 내가 다 가르쳐줬으니 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