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플로는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며 동남아나 태평양 지역으로 인도인들을 사민시키기 전까진 인도 동쪽 지역에선 거의 발견되지 않았고 온갖 하플로의 전시장인 그 넓은 대륙에서도 발견된 적이 없다 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가장 먼 한반도 가야 무덤에서 이 하플로가 검출되고 있단 사실! 서울대 교수들이 진작에 밝힌 이 사실을 왜곡 조작 은폐의 달인들인 갱상 정권과 학문언론 권력이 역시나 쉬쉬...
실미도 부대원 현대인에게 이 하플로가 천 몇백년이 지나서도 끈질기게 계승되고 있다는 놀라운 결과를 보니 감개무량...서울대 교수들의 연구 결과를 접한 후에도 현대에는 아직 저 하플로가 발견된 적이 없어 확정은 못하고 있었는데ㅋ
그러니까 결론은 저번에 말한 것처럼, 기원 훨씬 전부터 한반도 동남부에 타밀계가 자리잡았고 김수로 허황옥 석탈해 그리고 신라6촌의 절반 이상이 이들의 대표로서 후일 원주민인 o2b1a와 기타 중국계가 융합돼 왜족이 된 것이지 . 그 대표 국가들이 가야 제국이고..그리고 이들이 큐슈등 일본 서부에도 동시에 자리 잡았다.
그래서 혼혈의 결과 왜인들은 다른 원주민들과 외모적으로도 약간 구분됐었고..
그러다 선비, 흉노와 고구려 등 북방세력에 의한 토벌과 왕조 교체로 이 소수 타밀계 하플로는 거의 멸절 직전까지 간 것으로 보인다.
이게 한일 양국 두 꼴통 지배집단이 인정하기 싫어한 역사의 실체다.
누가 정식 논문 써봐라.
대박 보장한다. 중요 뼈대는 내가 다 가르쳐줬으니 뭐...ㅋ
아니 뭐 인도에서도 나오긴 하는 거 나도 알긴 하는데 그냥 그렇다고 여하튼 인도와는 상관없는 유럽만의 하플로그룹이다
R도 인도에 흔한데도 무조건 유럽 하플로라고 하는것도 우습고.. ㅋ 보잡이 모계가 갱상계인 것 같다ㅋ
인도에서 나오고 서울대 교수들도 그리 얘기하면 인도하플로일 수 있는거지 뭔 인도와 상관없어? 양놈 좆 그만 빨아라ㅋ
R도 R2 R1a R1b가 있고 R1b라고 해도 유럽과 아시아에 있는 것들은 대부분 구별된다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다 그리고 나는 경상도와는 부계 모계 혈연적으로 아무 관계없다
듣보잡 전라도다
드라비다-타밀계는 장두여서 중두의 예안리 인골과는 모양이 다르다. 그리고 코의 크기 폭을 비교하면 더 차이가 클것이다. 예안리 인골이 외부 혼혈의 결과라면 차라리 인접지역에서 후보군을 찾는게 합리적일것 같다.
전라도와도 역시 부계 모계 전혀 관련이 없다 서울 경기 지역에서 500년 동안 세거했다 이상
하플로 I면 북유럽쪽이지? 나 금발이거든
듣보쥐 그게 인도를 포함한 중앙아가 원산지냐 아니면 진짜 유럽이 원산지냐 확실히 밝혀진바 없는 상황에서 빈도에도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양넘 꼴린대로 유리하게 우기는걸 마치 진리인 냥 추종하니 니가 좆빨이지ㅋ
이무타이야 혼혈된 결과니 중두가 될 수 있지 않나? ㅋ
I2가 인도에서 나옴? 이거 발칸반도 특유 아님?
I2a1 발칸, I2a2 시칠리아인데
파키스탄에서도 소수 나올 때가 있고 인도에서도 가끔 나올 때가 있는 것 같다 알렉산더 대왕의 원정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중동에도 I가 소수 있으니 인접 지역의 유전적 흐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리고 중앙아시아에도 I는 나온다
젝쉬 그거 서양애들 기준의 단정 아닐까? ㅋ
듣보쥐 그러니까 모른단 얘기지 인도와 상관 없다고 니가 뭔데 단정하나? ㅋ
존재한다고 해서 그 지역과 관련 있다고는 볼 수 없다 그리고 내가 단정한 것이 아니고 연구자료가 그렇다
그게 니가 빠는 양넘 자료겠지 ㅋ 존재하는데도 그 지역과 관련 없는 하플로라고 단정하는 것 만큼 황당한 시추에이션도 없지ㅋ
I2 가 인도에서 나오는 것은 한국에서 R1b 이 나오는 것과 비슷한 이유.
근데 서울대 연구 결과에 관한 글 다시 찾으려 하니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네. 모계는 현대 타밀인과 거의 일치한다는 연구결과만 나오고...진짜 부계 연구결과는 뭐가 캥겨 일급비밀로 하는지 참...하긴 서울대 교수들도 그랬었다. 당황해서 쉬쉬하는 분위기였다고ㅋ 이런 풍토로는 제대로된 학문을 할 수가 없지ㅋ
그리고 파주 깡패는 미군 튀기는 분명 아니었다 확실히 한국사람 외모이긴 한데 이국적인 그런 모습이었고 나이가 40중반은 돼보였으니... 미군2세면 누가 봐도 혼혈이란 티가 팍 났을거다. 그리고 전라도 진도인가 어딘가의 남씨는 네덜란드 표류자의 후손으로 지금도 이국적인 외모를 하고 있단 얘기를 본 적이 있긴 하다. 박연 후손이라 하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ㅋ
서울대 서정선 교수의 연구결과는 가야권 고분에서 모계 mt-DNA 하플로그룹 M7이 나왔다는 이야기다. M7은 그 기원이 어디이든 동북아에서 흔한 모계 하플로그룹 중 하나라 특정지역의 기원을 유추하는데 그렇게 도움이 되는 정보인지 모르겠다. 하플로그룹 연구가 심화되기 이전 단계에서 과도하게 의미 부여를 한 해프닝이 아닐지... 부계 하플로그룹은 대단히 비밀이어서 비밀로 한 것이 아니라 고인골에서 Y-염색체를 추출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서 그렇다. 국내 학계에서 고인골에서 부계 하플로그룹 추출한 것은 그로부터 몇 년 더 뒤에 시도해서 성공했다.
적어도 형질인류학적으로 가야권 고분에서 드라비다-타밀계를 유출할 수 있는 정보는 없다. 분석 수단이 수십개가 넘어서 혼혈의 결과라고 적당히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비계측적 징표도 많고 여러가지 분석할 수단이 있는데 의미있는 연결고리가 발견된 사례가 없다. 드라비다-타밀족과의 관계는 오히려 언어적인 부분에서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우리나라 고 강길운 교수가 드라비다-타밀어가 가야권에 큰 영향을 줬다고 주장했는데, 강 교수야 학계에서 이단아 취급을 받고 있으니 그러려니 했는데, 일본 오노 수스스무가 쓴 책보니 무언가 언어적 영향을 미칠만한 사건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무타이/몽골 등 동북아 자료, 타밀 자료 비교해서 타밀과 가장 가깝다 거의 일치한다 결론 내린건뎁쇼? 그리고 부계 연구 결과에 관한 글에서 분명히 영국이 인도 식민지로 삼기전, 즉 근대 이전에는 동쪽에서 나타나지 않는 하플로가 가야고분에서 홀연히 출현했다 했었다. 기억으론 몇개 안되는 샘플에서 2개씩이나.. ㅋ
경상왜구는 어디 사는거냐? 순천, 여수, 고흥에 관해서도 잘 알고, 옥천조가까지 아는 것을 보면 나의 신상까지도 꿰뚫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오싹(?)함을 느낀다. ㅎㅎ 그리고 너의 성이 무엇이고, 본관이 무엇인지, 부계 하플로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이곳 역큐갤에서 이 정도는 알아야 수인사를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ㅎㅎ
그런 것은 소위 말하는 "낭만인류학"으로서 인류학자들이 하지 말아야 하는 그런 조작에 가까운 망상임. 김병모가 자기 인도 할머니 찾는다고 난리쳐서 웃음만 산 것과 같은...
한미르/세상에는 니가 모르는 광대무변한 기인들이 많이 있다는 것만 알아둬라! ㅋ 거칠 것 없이 휘휘 돌아다니며 사는 자유인이다. ㅋㅋ
쌍어문장은 인도 뿐만 아니라 짱꼴랜드 몽골랜드 등에서도 자주 보인다는 것.
현대 인도 타밀어와 우리말 비교, 고,현대 타밀어로 가야 신라 인명 관직 지명 분석을 보면 그냥 헛소리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나 딱딱 맞아 들어간다는거는 부인할 수 없다
경상왜구/ 방송용 원고로 그 학자의 주장을 정확하게 추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가야고분에서 모계 M7이 나왔고, 이건 몽골 샘플에서도 200여개 중에 7개가 나왔고, 최근 우연히 검출한 타밀족에서도 M7이 나왔다는 것이 원래의 표현이다.
한미한 집안의 사람이 신분을 밝힐 수 없어 궁여지책으로 기인이니, 자유인이니 운운하는 것 아니고? ㅎㅎ 등 기댈 데 없고, 등 따시지 않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의식을 갖고 있지...ㅎㅎ 경상왜구는 하늘을 이부자리로 사는 기인이나 자유인같은 그런 현실과 동떨어진 덜 떨어진 사람 같지않으니 정체를 밝혀라. ㅎㅎ
이무타이 니 고향이 그 쪽인가 보구나ㅋ 직접 인용문에서 거의 일치한다 가장 가깝다고 표현했으니 명확한거지. 그래 믿고 싶은거만 믿어라. 따지면 현대 한국인들 모두에 이들 타밀 유전자가 희미하게나마 계승되고 있을 것이고 그게 뭐 어쨌다고 참.. ㅋ
네가 말하는 부계는 뭔지 모르겠는데 , 무언가 R2가 나왔는데 오버떠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이것과 별개로 언어적으로 한국어와 타밀어가 모종의 연결고리가 있다는 주장은 부인하지 않겠다. 암파서점 문고판으로 '일본어의 기원' 읽다보니 한국과 일본어의 고유어 중에 타밀어로 보이는 어휘들이 무수히 많다는 점은 수긍이 가더라. 아직까지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경상왜구/ 왜 갑자기 지역거론하는지 모르겠네. 서정선 교수 주장은 내가 관심있게 추적해 봤고, 내가 아는 선에서 이야기한 것이다. 그 이후 mt-DNA 하플로그룹 분석한 석박사 논문이 십여편 넘게 나왔고, 그런 논문을 보면 경상도와 전라도의 유전적 차이까지 거론하는 별 해괴한 주장까지 다 담겨있는데, 타밀계가 나왔다는 주장이 무엇이 대단해서 학계가 숨겼을까? 애당초 서정선 교수의 분석 결과는 별 것이 없었는데 당시만해도 모계 하플로그룹의 분포에 대해 지식이 없던 때라 분석한 학자도, 방송도 오버했을 뿐이다.
한미르/ 미친 넘, ㅋ 넌 대가리에서 집안 좀 빼라 임마! 우리 집안이 한미하면 가짜족보쟁이들 대다수 집안은 개뼉다구 집안이겠네ㅋ
그런 건 민간언어학이라고 함. 현대 언어학자 중 한국어와 타밀어의 연관성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학자는 한 명도 없음. 두 와 영어 투와 비슷하니 영어와 한국어 간에 뭔가 있다라고 믿는 그런... 헐버트인가 실제로 주장하기도 했고.
이무타이 그래 그렇고 믿고 살아라 국내 최고 권위자들도 엉터리다 ㅋ
삐딱이/직접 봐라! 민간 어원설로 자위하기엔 택도 없더라. 공식 학계에서야 불편한 진실 인정하고 싶겠냐?ㅋ
오오 스스무가 도쿄대 국문학과 출신인데 그 사람연구까지 민간 언어학 취급 받지는 않는다. 물론 한국의 강길운 비슷하게 이단아 취급을 받기는 한다. 헐버트는 한국어가 드라비다어와 동게라고 주장했고, 강길운은 동계는 아닌데 어휘상 차용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고, 오오 스스무는 일본어가 타밀어와 동계라는 쪽에 가까운 것 같다. 엄연히 주장하는 내용이 다르다.
경상왜구/ 그래 알았다. 나는 내가 추적한 내용을 믿는다. 인터넷에서 재인용한 글이나 방송에서 잠깐 나와서 하는 이야기를 어떻게 믿나.
경상왜구, 나는 너를 기인이나 자유인으로 보지않는다고 했다. 나도 족보 신뢰하지 않은지 오래다. 우리나라 성씨들 12만명되는 가문에서도 부계 하플로가 6개 정도 출현하는데 무슨 족보냐? 전에 족보 운운했던 것은 신라김씨 판타지에 빠진 혁신한국이를 교화시킬 목적이었다. ㅎ
아 헐버트는 드라비다어와 관련을 주장했군. 영어와 한국어가 동계라고 웃기는 주장을 한 것은 누구였더라...
웃긴 것은 오오 스스무가 일본어의 기원 개정판에서 강길운의 한국어-타밀어 어휘비교를 인용하면서 음운대응규칙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던데, 애당초 강길운은 동계어라고 주장하지도 않은 마당에 음운대응규칙이 무슨 상관인가. 어찌됐건 오오 스스무가 개정판에서 타밀어-일본어-한국어의 음운대응규칙까지 동원한 어휘비교 중에 상당수는 강길운의 저서, 논문에도 나오지 않은 내용이 많고, 그 어휘가 농경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아 남중국에서 농경문화가 확산되는 과정에 어떻게 타밀어가 차용의 형태로 섞여들어가게 되는 모종의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삐딱나으리/ 타밀어가 드라비어다 중에 하나여서 네가 주장한 내용은 맞다. 다만 한동안 완전히 무시당하던 학설이 강길운, 오오 스스무 때문에 소수설 정도로는 학계에 다시 명함을 내밀었다는 것이지.
이무타이/그 방면 전문가의 직접인터뷰 발언도 못믿겠다, 인터넷, 언론도 못믿겠다 니가 신인가 보구나. 똑같은 전문가의 말이 책으로 되나 음성언어로 되나 뭐가 다르다고..ㅋ 개인 지식의 99.9999%는 간접지식인데 하늘을 찌르는 오만이구먼ㅋ
보빈이라든지 김방한이라든지 주류학자들을 말함. 타밀어와의 관련 등 주장은 비교한국어 입문과정에서 웃기는 주장 몇 열거할 때 잠깐 나오는 그런, 때 지난 "학설"임.
헐버트(언어학자 아님): 한국어=드라비다어(타밀어 포함) 동일 계통설, 강길운(언어학자이나 논문 낼때마다 비판 당함): 한국어가 드라비다어(타밀어 포함)는 언어계통이 다르지만 한국어가 일부 어휘를 차용, 오오 스스무(언어학자이나 근거 약한 소수설 취급 당함): 일본어=드라비다어 중에서 타밀어와 동일 계통설.
한미르/니 꼴린대로 생각하고 스토킹은 그만...ㅋ
경상왜구/ 넌 서정선 교수의 발표 논문은 한번 찾아봤니?
M7 은 동남아에서 많이 보이는데 타밀에서 그게 보였다면 당연히 동남아의 영향이겠지. 인도에 O2a가 많은 것을 보면 너무 당연히 가능성 높은 얘기.
이무타이/니가 이제 봤다 이 말이냐? 양자 물리학 요해 이해하려면 물리수식까지 전부 이해해야 되냐? ㅋ
삐탁/내가 말하는 것은 한국어와 드라비다어(타밀어)는 계통적으로 관련이 없는데, 농경문화 확산과정에서 일부 차용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근접하지 않은 지역에서 차용이 발생한 이유는 무엇인지(삼국유사의 그 설화?)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이 없다는 것이다. 계통론적으로 진지하게 취급되지 않는다는 주장에는 이의가 없다.
낭만적 인류학, 낭만적 언어학 이런 것 중의 하나로 보임. 한국어와 일본어처럼 비교적 가까워 보이는 언어들에 대해서도 얼마나 논란이 많은데 겨우 몇개 정확한 음운대응도 아니고 비슷해 보인다고 동계나 차용어관계를 설정하는 것은 학자답지 못함.
농경문화 확산과정에서 간접차용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중간매체어를 찾아야 좀 더 신빙성이 있겠지.
그리고 벼농사는 중국남부에서 시작된 것이 정설인데 타밀어에서 차용했을 확률은 0임. 타밀어 한국어 둘 다 공통된 소스에서 차용했다면 모를까...
삐딱/ 안그래도 남중국에서 농경문화가 확산되었는데, 왜 타밀어가 관련이 있는 어휘가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공동으로 식별되는지, 차용과정이나 원거리에서 차용이 발생하는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다고 댓글을 달았다. 네가 말한 것처럼 중간 연결고리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 헐버트 단계에서는 낭만적 언어학으로 취급할 수 있겠지만, 오오 스스무나 강길운 단계에서는 그렇게 치부하는 것은 명백한 오버다.
삐딱/ 시간이 난다면 일본어 타밀어설을 다룬 책을 한번 봐라. 적어도 한-일어 동계설보단 그럴듯하다. 물론 오오 스스무가 어설픈 고고학 지식으로 둘러댄 것은 망작 수준이다.
다들 너무 직설적이어서 이곳에 글 쓰는건 참 피곤하네.
it was roundly attacked by both traditional Japanese linguists and at least one famous Tamil scholar. Muneo Tokunaga, the latter, denounced Ohno’s ignorance of Tamil in 1981 and wrote, “I find absolutely no scholarly value in the Ohno theory.” 푸핫. 이 정도임. 타밀전문가도 오노의 학설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라고 함.
그래도 존경 받던 인류학자 김병모가 허왕옥 할머니 찾는다며 노망 부려 말년에 스타일 구긴 것과 비슷한 케이스인 듯.
이런 거 저런 거 떠나서 때론 아무런 전제나 가정 없이 현상학적인 단순하고도 담백한 판단을 하는 게 진실에 근접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 수 있다라는 것을 유저들에게 얘기해주고 싶네ㅋ
삐딱/ 위에서 이미 오오 스스무 학설은 일본에서도 근거 약한 소수설 취급 받는다고 썼다. 그리고 계통론적으로 관련이 있다는 주장은 나도 믿지 않는다고 썼고, 차용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차용의 과정은 아직 모르겠다고 썼다. 굳이 그렇게 인용하지 않아도 오오 스스무가 일본에서 난타당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다.
쪽발랜드나 한국이나 다문화지향이 망국병임.
그리고 사실 이 문제와 관련해 더 오묘한 행사도 있었다. 김해김씨 현직 국회 부의장이 김해김씨 및 김해허씨 종진회 관계자와 함께 무려 김해 김씨 대통령의 격려사를 가지고 인도를 방문해서 현지에서 기념행사를 가진 적도 있다.
전설을 그대로 믿는데 충격을 받았지만, 워낙 특이한 행사라 축사와 사진까지 수집했다. 나중에 공개하마.
인도놈들을 몰라서 그런 것임. 인도놈들은 내심 "감히 인도여자를 눈 찢어진 노랑둥이 남자가 취했어?"하며 기분 나빠했을 것임. 인도에 낭만적 감정을 가진 한국ㅂ ㅅ들을 보면 그냥 다짜고짜 삽으로 가랑이를 찍어버리고 싶음.
인도놈들은 김수로도 원래 인도남자였을 것이라고 열심히 자위질 했을 것임.
근데 가야 허황후 설화라는게 불교 윤색적인 색깔이 굉장히 강하지 않나? 후대에 윤색된 거지 실제로 무슨 인도에서 뭐가 왔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개인적으로 보는데
요즘 네팔여자들 사이에서 한국남자 인기가 있어 늙은 남자들에게도 시집가고 그러는데 ... 인도놈들이 이걸 보고 발끈했음. 한국에서는 그냥 아 이웃나라 일이어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인도놈들을 많이 접해본 나는 그 내막을 앎. 인도놈들은 한국은 그냥 가랑이 헐렁하고 인도남자들에게 쉬운 한국여자 공급원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기들과 인종적으로 유사하다고 생각하는 네팔여자들을 취한다니 "감히 너희들이?' 그러며 발끈한 것임.
허황후 설화에서 보면 허황후가 데려온 신하나 하인들은 또 정작 이름이 중국식이고 외부에서 뭐가 왔다는 의미로는 파악할 수 있겠지만 그 조차도 가능성은 낮아보이고 그것이 인도일 가능성은 더욱 낮다고 생각한다
인도는 그냥 신비하고 역사가 오래된 천축국이라고 생각하는 낭만주의 불알 모자란 한국놈들 보면 정말...
같은 인도라도 드라비다-타밀족은 인도 아리안계에 피정복당한 외모상 흑색 피부의 피지배집단이라 인도에 대한 환상 때문에 그 뿌리를 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일본에서도 일본인이 타밀족과 동일어계라는 주장을 수치스럽게 받아들인다.
오오 스스무 주장 중 일부를 간단하게 소개하면 일본 도쿄어의 h와 오키나와의 미야코지마방언 p 사이에 음운대응이 성립하는데, 그 미야코지마 방언이 타밀어와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일치한다는 것이다. 도쿄어 ha(이빨)이 미야코지마 방언으로 pa이고 타밀어는 pal, 같은 방식으로 깃발이 hata-pata-patam, 배는 hune-puni-punai, 상자는 hitsu-pitsu-petti, 묘는 haka-paka-pokkanai, 맑음은 hare-para-para.... 등등
놀라울 정도로 대응성이 대단히 높네 타밀계 민족과 일본인이 관련 있다기 보다는 죠몬계 언어에 타밀어와의 공통조어가 많이 남아 있는 것이 아닐까?
부계염색체 논문 중에 중앙아시아 소수민족에 관한 것이 있었는데... 인근해서 사는 역사가 아주 오래된 민족 둘이 있는데 둘이 통혼하는 패턴이 아주 흥미로웠다고 나왔음. 한쪽이 지배적일 때는 지배적인 민족 남자와 피지배적인 민족 여자간의 혼인만 허락되는 것이었음. 가부장적인 전통을 기반으로 한 전세계의 99프로 문화에서는 이런 인식이 있음. 한국에서는 한국여자와 인도남자 결혼하는 것을 쉽게 허용하는 것을 인도사람들이 한국인의 개방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점수 따고 싶어하는데 실제로는 "한국은 쉬운 나라. 여자들이 다리 벌리는 나라, 우리가 지배하는 나라"라는 인식을 줄 뿐임.
원래 혼인이라는 게 인류학에서 말하는 개념으로는 여성한테는 상향혼이 적용되는데 이게 결혼하는 쪽 남자가 지위가 높다는 뜻인데 삐따기 말처럼 인도에서 한국 쉽게 보고 지배한다는 인식을 하는 것은 사실이다
대응성 거의 없음. 나도 처음 두대응만 보고 솔낏했는데 그건 도쿄어와 미야코지마어의 대응이고 너무 당연한 것임. 음운대응을 시키려면 거의 그런 수준의 대응이 있어야 하고 세번째 그러니까 타밀어와의 대응은 그냥 민간언어학 수준임.
듣보잡/ 비아이누계 조몽언어가 존재하고 그 언어에 그렇게 연결고리가 있을수도 있고, 아니면 그 이전 단계에 드라비다어가 알타이어와 관련이 있다는 학설도 있었으니 또다른 형태의 연결고리가 있을수도 있고, 그도 아니라면 노스트라틱어 같은 좀 더 공상적인 범공통어와 관련이 있을수도 있다. 내가 봐선 한국어와 일본어에 타밀어와 고도로 유사한 어휘가 나타나긴하는데 그 일치하는 범위가 부분적인 것으로 보아 정확한 경로는 모르지만 차용 관계의 일종으로 보인다.
언어학도 참 신비하군 분자유전학 언어학 고고학 인류학 역사학 이렇게 범위를 정해서 연구모임을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전에 인도놈과 같은 집에 산 적이 있는데(미국에서 off campus housing에서는 방만 다르고 같은 집에 사는 그런 거주형태가 많음)남부인도에서 온 드라비다족이라고 했음. 은근히 한국에서는 인도사위 좋아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얘기하기에 좋은 가문에서 그런 일 있으면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하며 기분 나쁘게 생각할 것 같아 인도에서도 한국사위 당연히 싫어하지 않느냐고 하며 사람들 생각이 인도나 한국이나 똑같다고 해줬더니 여전히 기분 나쁘게 생각하며 그 후로 한국사람에 대해 대단히 공격적으로 얘기하고 그랬음.
타밀족을 포함한 드라비다족이 인도 아리안계의 정복 이후 상당수가 피정복민으로 전락했고, 일부는 인도아대륙에서 탈출해 동남아에 거점을 마련하고 중국과의 해상무역에 상당히 깊숙히 개입한 것까지는 확인이 됐다. 아마도 해상무역과정에 그 집단 중 일부가 남중국까지 도달했고 애들이 해상 교역에도 종사한 집단이라 남중국의 농경문화를 한반도와 일본에 확산시키는 과정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닐까 상상해 본다. 말그대로 상상이다.
타밀족의 형질인류학적인 특성으로 보아 한국과 일본에 유전적 영향을 거의 끼치지 못한 것으로 보이고, 농경문화 확산과정에 일부 타밀어 어휘가 한국과 일본에 차용된 것으로 보인다. 농악 등 한국 토속 문화로 생각되는 문화와 관련된 어휘 중에서도 타밀어와 비교함직한 어휘들이 제법 많이 나오는 것도 그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나중에 알고 보니 반기문이 딸년을 인도놈에게 시집 보내고 인도에 가서 남의 나라 같지 않다는 둥 갖은 아첨을 떨어서 인도에서는 한국이 인도남자를 좋아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던 것이라... 내가 뭐 인도놈은 열등하니 우리나라 여자들을 줄 수 없다고 얘기한 것도 아니고 그냥 인도가 한국남자를 생각하는 식으로 한국도 인도남자를 생각한다고 말한 것인데 그것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 이놈들이 한국을 얼마나 ㅈ ㅗㅈ으로 보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임. 반기문 큰 일 하셨습니다.
언어의 차용이 가장 가능성이 높나 근데 동남아 쪽 하플로그룹 좀 보니까 인도차이나 반도에 하플로그룹 H가 간혹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인도아대륙 영향은 분명한데 이게 어떤 의미있는 유전적 흐름인지는 모르겟다
하플로그룹 J가 유럽에서 농경 전파에 기여했으나 유전적으로는 그다지 확장하지 못한 것과 유사하게 인도의 하플로그룹 H가 동남아에 농경 전파를 했으나 유전적으로는 그다지 확장하지 못한 것일까?
그 대응관계를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억지로 학설을 만들면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좀 더 객관적으로 보면 그 대응관계를 의심할 수 있음. 아무런 유전적 문화적 고고학적 증거도 없이 그냥 언어적 대응 그것도 대부분의 언어학자들이 웃어넘길 정도의 과장되고 우연적인 대응을 근거로 그런 공상역사소설을 쓰면 문제가 있음.
동남아에 인도 하플로가 아주 드믈게 보이기는 하는데 발리 같이 인도인의 역사가 증명되는 곳이고 그나마 약 2000년 전후의 일로 농경전파와는 아무 상관이 없음. 상업과 관련이 있음. 그리고 쌀농사 뿐만 아니라 농사 자체가 짱개랜드쪽이 더 오래됐고(적어도 한국에 영향을 미친 농법의 대부분은) 타밀과 연관을 가질 아무 하등의 이유가 없음.
삐딱이의 인도 파키 그지들에 대한 말은 맞고 다만 듣보쥐 이넘 졸라 개그맨이네 언제는 인종차별 하지 말자 쌩쇼를 죽이더니ㅋㅋ 하여간 곤조 하난 갑이라니깐ㅋ 아깐 들떨어진 양넘 논문 하나 올렸다 댓글 다니 바로 삭제질하고 ㅋㅋ 혁신이랑 놀면 딱 좋을 넘ㅋ
삐딱/ 나도 한국어와 타밀어 관계는 음운대응규칙이 성립하지 않아 계통적 관련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단순히 통속어원론으로 보기에는 한국어-타밀어 대응어휘, 일본어-타밀어 어휘의 대응언어의 리스트가 너무 길다. 한국어가 알타이어와의 어휘 대응과정에서 음운대응규칙은 커녕 대응하는지 비교해볼만한 어휘 자체가 매우 적은 현상과 극단적으로 대비되고, 한국어와 일본어를 비교할 때 느꼈던 부자연스러움도 타밀어를 연결고리로 좀 더 분명하게 고리가 확인되는 어휘도 너무 많다. 관계가 있다고 기정사실화시키는 것은 위험하다는 지적에는 공감하지만 한국어와 일본어가 비슷한듯 다르고, 다른듯 비슷한 이유에 공통의 차용어가 대상이 된 제3언어가 존재했던 것은 아닌가하는 의문은 계속 가지고 싶다.
인도쪽 농법이 한국에 전파된 것은 아닌 것이 확실하다. 중국에서 농경문화가 한일로 전파된 것으로 보이는데 한일 어휘에서 공통적으로 타밀어처럼 보이는 어휘를 차용한 것처럼 보이느냐가 문제다.
그런데 미국에서 중고등학교 다닌 나의 경험으로 볼 때 인도 파키여자들도 한국남자에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님. 나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한 둘이 아니었음. 뭐 내 자랑이라고 안 믿겠지만... ㅎㅎ 그 때는 그런데 걔네들이 싫었음. 한국남자와 그 쪽여자 커플이 적은 이유는 온전히 그 배배꼬인 심성을 가진 그네들의 아비 오빠들 탓임. 아마 명예살인도 주저하지 않는... 실제로 캘리포니아에 그런 이유로 살인사건이 일어나기도 했고...
인도여자들은 한국여자들보다 더 앵앵거림. 한국여자들보다 더 물질만능이고. 그런 것 참을 수 있으면 몸매 좋은 애들도 많고 고르면 얼굴 예쁜애들도 있음.
그런데 듣보잡이 올렸다 지운 글을 보면 Whitman의 학설을 보빈이 그대로 수용한 것처럼 보임. 그런데 보빈은 한국어의 근원지를 남만주로 확정지어 말했다는 차이... 그들의 학설에 따르면 원래 한반도는 왜어가 먼저 들어와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한국어가 한반도 남부에 진입한게 기원전 300년이라는 아주 늦은 시기를 제시하고 있음. 박혁거세가 농사를 몰라 왜인을 수상으로 삼은 것과 약간 맞아들어가는 것도 같고... 어쩌면 오히려 그걸로 이 학설의 근거를 삼은지도 모르겠음.
일본의 언어학자로 한국어 연구에 큰 영향을 미친 고노 로쿠로도 저서나 논문에서도 삼국사기 지리지의 고구려 지명뿐만 아니라 신라-가야어 지명에도 일본어의 영향이 보인다는 주장을 했었다. 왜인어의 영향은 한반도 남부는 물론 중부에도 미치고 이것은 왜어의 이동과정을 반영한 것이란 주장도 했다. vovin의 주장이 약간 방향이 다르긴하지만 고노 로쿠로의 주장과 맥락상 연결고리가 있다.
경상왜구 시비거는 방식이 분지인류학카페에서 쫏겨난 잔잡아권하실의 판박이네. 너 잔잡아권하실 맞지?
전라도 지역주의의 전형이자 전라도판 혁신이. 경상왜구.
아는거 없이 큰 소리치는 것도 비슷하고 말싸움방식은 잔잡아 복사한 것 같네. 악쓰는 수준은 삐딱이 수준인데 지식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하니 천하에 쓸모없는 유형. 경상왜구
넌 누구 멀티냐? 니가 멀티라고 아무나 그리 생각하면 안되지 임마! ㅋ아이피를 보니 저번에 수많은 아이피로 분탕질치던 젝쉬 친구넘인 것 같은데 말야. 넌 듣보쥐지? ㅋ
이 왜구 색들은 뭔 넘의 피해의식이 이리 많은지 말 막히면 야비한 개소리나 남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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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라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