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기 흠명천황 23년조의 기록에 나온 "신라의 임나 대학살"기록이다. 흠명천황이 이것때문에 빡쳐서 디졌다. 전라왜구들 심장 발랑거리는 소리가 들리盧? 명성태황후에게 20만명 도살당한 전라왜구들이 경상도에 학살당한들 이상한건 아니지. 왜? 동북아 국가중에 전라도 상대로 대학살 한번 안해본 국가들은 없거든. 앞으로는 동남아 민족들도 전라도 대학살 사건을 만들어 내면 사실상 전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한번씩은 학살을 참여해본 지역으로 역사에 남게 되는거지. 이왕지사 학살의 성지로 남은거. 여기 저기에 다 학살당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니까 받아라~


주제 넘는, 전라도와는 10원짜리 하나만큼도 관계도 없는 청나라 황실과 신라의 역사에 대해서 관심 가지지 말고, 신라가 전라도 임나, 전방후원형을 몰살시키면서 얼마나 많은 왜구들을 도살했는지 그 숫자나 추정해라. 떡밥이다. 받아서 열심히들 연구해봐~~~~ 


신라가 전라도 임나를 학살한 것을 보면 왜구도살의 정석을 보여주는것 같구만. 김일성이 이 방식을 따라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2-06 일본서기 흠명천황 23년


신라가 궁해져가는 것을 애달피 여기시고 신라왕이 장차 목베일 것을 온전히 두었으며 신라에게 요충의 땅을 주었고 신라를 남달리 번영하게 해주시었다. 우리 신공황후께서 신라에 대하여 무엇을 가볍게 대우했으며 우리 백성이 신라에 무슨 원한이 있었는가. 그러나 신라는 긴 창과 강한 활로 임나를 凌辱해 멸망시켰고 강한 잇빨과 갈고리 같은 손톱으로 잔인하게 백성을 죽였다.(신라가 왜구들을 죽인 방식의 적나라한 표현)

 간을 꺼내고 발목을 끊어도 마음에 흡족해하지 않고 뼈를 드러내고 주검을 태워도 혹독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살해 방식으로 미루어보면 신라가 왜구에 대해 느끼는 혐오감을 엿볼 수가 있다). 任那의 귀족과 백성 이하 모두는 칼을 다 쓰고 도마를 다하도록 이미 살륙당하고 膾쳐졌으니 어찌 온 천하가 왕의 신하라 말할 수 있겠는가. 또 다른 사람 곡식을 먹고 다른 사람 물을 마시면서 누가 차마 이것을 듣을 수 있겠으며 누가 마음으로 슬퍼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