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라도 있으니, 경상도 사람들이 이들의 역사에 대해서 관심가지고 분석해보는건 이해할 수 있고, 국제사회의 그 누구도 여기에 대해서 비난할수는 없지. 왜? 그들이 남긴 기록에 경상도 신라의 후손이라는 기록이 버젓하게 존재하거든. 그를 토대로 이들의 유전자와 역사에 대해서 경상도 사람들이 관심 가지고 그들의 역사를 분석을 하고 경상도 사람들의 역사다라고 하는것까지는 누구도 뭐라고 할수 없지. 중국조차도 뭐라고 못하지. 왜? 금사와 만주원류고에 나온 기록을 가지고 행하는 일이니까. 


헌데 전라왜구들 따위가 도대체 뭔데, 니들하고 청나라, 금나라가 뭔 관계가 있다고 숟가락 살포시 올려서 묻어갈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본좌가 도저히 이해할 길이 없다 말이다. 


왜? 만주원류고에 전라도의 왜구와 관련한 글이 한 단어라도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이야기 해주마. 없으니까 개소리 집어치우고. 



니들을 무수히 침략하고 강간한 역사는 일본서기에 나오고 있으니까, 그거나 보고 배워라. 한국에서도 고려사 절요와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왜구들이 전라도만 주구장창 습격해서 강간하고 학살한게 나오니까, 차라리 그런쪽으로 관심을 가져라. 기록이 있는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지. 기록도 없는 역사에 대해서 왜 니들과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망상으로 니들과 연결시키냐? 미쳤냐? 왜구에 강간당한 역사에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들이 청나라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네? 다지고 쑤시고 다지고 쑤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