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에서 유일하게 성균관 문묘에 종사된 놈이 하서 김인후인데, 울산김씨 본관이지. 이승만 초대 내각 당시에 대법원장이었던 김병로가 일마 후손이고, 김성수, 김연수도 일마 후손이다. 일마를 본좌가 왜 유일하게 인정하느냐? 성균관 문묘에 조상을 모시고 있으니 일마를 인정을 하지.
성균관에 대한 제례는 당시 조선왕이 직접 집관을 했다. 즉, 왕의 숭배를 받았던 성현들이라는 이야기지. 그래서 신라의 역사부터 조선시대까지 총 18명밖에 없을 정도로 굉장히 귀한, 희소가치가 대박치는 영예가 바로 성균관 문묘에 배향이 되어지는 것이지.
거기에 유일 전라도인으로 하서 김인후가 배향이 되어져 있는데 본좌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잖아?
그래서 역갤에서도 본좌가 전두칸이라고 하는 닉을 쓰는 놈이 울산김씨라고 하는 것을 보고, 이 새끼는 본좌가 전라도라고 인정 안했다. 왜? 걔들은 전라도라는 의식을 가질 이유나 필요가 없거든. 니들은 추후에 대신라 선봉화랑 대칸인 본좌가 이름을 걸고 장담하건데, 살린다. 훌륭한 혈통은 계승해서 보존을 시켜야지. 껄껄껄.
그 외 전라왜구 새끼들은 신라와 가야, 부여의 역사에 대해서 관심 끈다. 알긋나? 니들 조상인 왜구역사나 챙겨라. 패륜아 새끼들아. 싼놈의 새끼들이 확 마.
푸하하하, 바로 울산김씨 하서 김인후의 어머니가 옥천조씨니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