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라를 두고 전투민족이라 칭했지. 그리고 현재 경상도 사람들은 그 신라의 피를 잘 이어받았고 말이지. 3.1운동, 한국전때에도 영남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참전율, 참가율이 높은 것도 얘들은 기본이 싸우는 것을 원하고 또한 싸우기 위해 태어난 종자집단이기 떄문에 나온 현상이다. 



전라도에서 해태가 운영이 될 때, 얘들이 경상도 지역에서만 낭패를 봤지. 대구에서는 버스가 불에 탔고, 마산에서는 해태 선수 쳐죽이겠다고 3시간동안 밖에서 대기타고 있었다. 


선동열이 그떄 증언했지? 마산에서 게임하면 집에 갈 생각은 포기한다고. 그게 경상도 기질이지. 




니들이 겁없이 경상도 역사를 날조하고 경상도 관련 유언비어를 배포한 것에 대해서 본좌는 니들 모두를 몰살시키는 방법으로 이를 해소해 볼 생각이다. 현재는 경상도가 조용하게 별 다르게 대응도 안하고 니는 짖어라 하고 있지만, 사건이 일어나게 되면 경상도 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전라도를 찾아 다닐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잘 보도록 해라. 왜 신라가 역사의 주역이 되었는지 실제적으로 체감을 해볼 수 있도록 해야지?


방법은 많다. 아울러 경상도의 손발이 되어줄 세력 역시도 많다. 조선족의 형제들, 몽골의 형제들도 모두 동원가능하지. 자비를 기대하지는 말라. 그 시간에 수영이나 연습하는게 나을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