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족이 한반도 중남부에서 펴져있다가  남만주 요동 등 북방계에 밀려  점차 남부 해안지방으로 밀려가  대마도를 거쳐 북규슈로 넘어가고  일부는 반도에 남아 북방계와 혼혈해 한민족을 형성한 것  (마한 진한 변한의 남쪽은 왜와 접한다는 기록과   특히 가야와 진한 등  영남지역에서  많이 남아 한민족화ㅡㅡ 이는 위지동이전의 마한도 그렇고  특히  진변한의 왜인과 잡거,  문신 등 왜인습속과 흡사 등의 기록과  신라초기 왜인 왕권의 수립등과 김씨왕조 이후 밀려난 왜인계와 주도권을 놓고 수백년에 걸친 피의 투쟁을 보더라도 알 수 있고,  특히  O2b1  비율이 타지역보다 높은 것) 

 

반도 중남부 특히 남부는 지명 등에서 왜어계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고 (특히 가야지명과 나라이름)    남해안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O2b1의 대다수와  o2b  일부에서도 많은 부족이 왜어계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

 

마한과 진변한어가 다르다는 기록,  백제의 왕칭호의  이원화 등등... 분명 마한어가 초기한국어로,   서로  비슷한 진한어와 변한어중 특히 변한어가  야요이어로 초기 일본어의 근간이 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조선 중기 기록서 영동 영남 지역의 남해안 호구조사서 물고기잡아 생계를 유지하는 어민의 10프로 정도가 동해안을 타고 내려온 북방 여진계로 기록된 점 등 여진말갈계 유입이 예상외로 많았다는 점  (165가 뽐내는 C 하플로의 선주민설도 있지만 남쪽 해안지방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영남의 C하플로 비율은 이런 요인도 감안해야....  한민족은 산악과 내륙지역의 수렵에 기원을 둔 종족으로  바다에 친숙하지 않고 당시 농경지는 포화상태로  그 사각지역인  어부로 여진계가 많이 정착한듯....  

 

멀리서 얼핏 억양만 들으면 간사이 방언으로 들리는 경상도 사투리,  일본이나 미국서 일본어로 자주 착각했던 경험 ㅡ  한국어서 유일한 성조가 있는 언어로서 진한의 만리장성 노예 들의 대량 도피설이 이해되는 ,...,,    오사카사는 사람이 경상방언 특히 부산사투리가 배우기 쉽다고 며칠전 기사에서도 나오고....  영남사람이 유달리 표준말 사용이 어렵고 반도언어에서 고립된 경향을 보인다는 언어학자들 지적

 

일본과 유사한  보수우익적 기질 , 변화를 싫어하는 기질, 전통고수, 보스에 무조건 따르는 성향,   패권주의 경향,  일본처럼 우리가 남이가 기질,   장점으론 의리를 지키는 경향(예  부산조폭이 칠성파처럼  비교적 서열을 지키고 호남조폭처럼 양아치 칼잘쓰는 놈이 장땡이 아닌  나름 야쿠자처럼 조직간 위계질서가 있음)

 

특히 경남 낙동강 좌측지방 사람은  골격과 외모 신장도 일본인과 흡사한 비율이 높음 (O2b1 비율이 높은 경상도에서도 더 높을듯).  

 

일본역사를 주도해온건 충청남도 보다 작은 크기의 간사이 지역에 자리한 텐노계세력으로  조선도래계 형질이 열도서 젤 강하고 역대 10여명의 일본인 노벨상 수상자의 거의 90프로 가까이가 이 지역출신으로,  한국도 조선인재의 절반이 영남출신이고  영남인재의 절반이 낙동강 좌측 옛 가야지역인  진주 인근 출신이란 말이 있는데 (조선 기생의 절반도 진주 그 다음이 평양 강계 출신이고....  일본서 활약하는  업소녀의 절반이상이 이 지역출신이란 아이러니도..., ) 

 

한국도 대구 의령 함안 산청 진주 등 낙동강 좌측 옛가야지역의  삼성 엘지 효성 등 주요재벌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고  일본 소뱅  손정의 등  인재를 많이 배출한 것도 사실.....      난 부계 경기 ,모계 충남으로 더  많으나  이만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