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반은 주로몽골인이나일본인등에게 나타나 다른아시아계 민족에서는 상하이시 의 조사에서는 신생아의 출현율은 94.6%.
내몽고의 조사에서는 비율은 몽골족 78.79%, 한족 73.54%, 몽골과 한의 혼혈아의 경우는 83.70%),
조선 민족,인도네시아인,부탄인,미국주의 선주 민족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나타난다.
발생율은 몽골인의 유아로95%,일본,한국,중국 90%,아메리카원주민80%, 다른 동남아시아인의 유아로80%,중남미..히스패닉계의 유아로40-50%,인도·유럽 어족의 유아로1-10%라고 말해진다
몽고반점은 아마 우성형질로 보인다.. 황인,흑인 혼혈아는 몽고반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몽고반은 초기 황인종의 중요한 특징이었을것이다..
중남미 히스패닉들은 백인,원주민 혼혈이지만.. 상당한 량의 몽고반이 나타나고 있다..
동남아에도 몽고반이 많이 나타나는 점을 본다면... 아마 하플로 o의 집단들은 몽고반을 상당히 보유하고 있던 집단이었을것이다..
그런데 인터넷보면 무슨 몽고반이 한국과 몽고에만 나타난다느니 어쩌니... 하는 궤변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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