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라 황금 기마 화랑의 지존.
대신라 철기 기마군단의 영웅이신 진흥 매금 태왕 김 삼맥종 대칸과 대가야의 정기와 혼으로서 전라도 임나를 쳐들어가 그들의 심장과 그들의 혼까지 난도질하며 위대한 한민족의 역사이자, 자랑인 대신라의 역사를 바로 세우신 대신라 황금 기마 화랑 대각간 김무력 대장군의 얼과 충혼을 오늘에 새겨 바로 세울터이다.
민족의 역사가 이제서야 비로서 바로 설 때인데, 흘리는 피와 죽어가는 생구들이 없다면 어찌 축제라 할 수가 있겠는가.
민족의 역사를 바로 세우신 대가야 철기 기마 군단 신라 대각간 김무력 대장군과 대신라 황금 기마 화랑 군단 진흥 매금 태왕 김 삼맥종의 혼이 지금에서야 드디어 부활을 하는 바, 전라왜구들, 임나의 잔재들이 어찌 살기를 희망하겠는가. 그대들에게는 살아 숨쉬는 것 자체가 사치일 것이다.
위대하신 신라의 철기 기마군단의 위용과 신령하신 대신라의 황금 기마 화랑 군단의 위용을 실제로서 보여주도록 하마. 전세계의 모든 신라의 형제들을 규합하여 임나를 멸하고 다시 멸하리. 그리고 마침내 한민족을 위한 한민족에 의한 한민족의 나라를 만들어 세워 보일 수 있도록 하리라.
내가 뜻한바를 이루지 못할 바에는 지금 쉬는 숨이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이며, 내가 살아 앞으로 어떤 호사를 누린들 내가 만족한다 하겠는가.
위대하신 신라의 유전자와 혈통을 물려받은 신라의 후손들이여. 준비들됐는가? 눈에 띄는대로 그대들이 흡족할만큼 마음껏. 본좌가 허락을 할 것이다. 아울러 부여와 가야, 신라의 선조님등리 또한 허락을 하실 것이다. 내가 선봉이 설 것인바, 대신라 선봉화랑 대칸의 뒤에서 본좌를 따라 역사 창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라.
역사에 영웅으로 남고 싶은 욕심은 없다. 허나, 역사는 반드시 나를 영웅으로 기록을 하게 될 것이다. 나의 이름을 새겨 후손의 숭배를 받고 싶은 마음은 없다. 나를 숭배하고자 하는 자, 나의 정신과 나의 행동을 따르면 될 것이다. 그것이 나에 대한 가장 극진한 숭배요, 가장 완전한 존경의 표시이다.
아제르바이잔에도 시아파가 많으나 세속주의를 채택했기 때문에 이슬람 원리주의자는 검거된다고 하죠. 어서 대한민국 국방부는 아제르바이잔계 이슬람 원리주의자를 용병으로 고용하여 전라도를 토벌하고 이슬람교를 다시 전파해야 합니다.
안된다. 외세끌어들여봤자 좋을거 없다. 왜구짱깨문제는 통일후에 다시 생각하자
'이이제이'를 모르시는군... 이이제이란 "적으로 적을 무찌른다"란 뜻으로 선진국이 되려면 그 전술을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이슬람원리주의자들이 이를 빌미로 내정간섭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들을 교관으로 쓰는건 좋다. 하지만 내정간섭 못하게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