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누구도 이를 주장하지 못했다. 헌데 본좌만은 유일하게 주장했다. 물론 본좌만의 주장이기 때문에 이걸 인정할 사람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른다. 헌데 본좌는 확신한다. 무엇을? 전세계는 본좌가 주장한 일본 열도의 삼국지설을 수용하게 될 것을.
일본열도의 倭의 세력을 3분화 한 이유는 간단하다. 일본 열도가 통일이 된 시기가 조선시대 당시 풍신수길에 의해서라는 것이 최초였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 자랑하는 야마토에 의한 통일? 7세기대에도 야마토는 북해도와 큐슈 지역을 통합하지 못한 반쪽짜리 통일이었다. 각 민족간 특징이 뚜렷하다보니 융합을 하지 못했고 이것이 일본으로 하여 조선시대까지 내전을 발발케 한 이유이자, 원인이 되도록 만들었던 것이다.
인종이 다르고 민족이 다르면 전쟁을 하는건 정상이다. 아주 정상이다.
대한민국 고대사 1인자, 사실상 한중일을 비롯해 전세계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하는 사람들이 지금껏 수십만명 이상이 배출이 되었겠지만 본좌 한명의 식견과 통찰, 분석을 따르지 못한다. 이유는? 본좌는 전쟁의 신이자, 전략의 끝판왕이자, 추후의 인간계에서도 절대 본좌 급의 레벨로 나올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확신을 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넘사벽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이 왜 일본 열도의 삼국지설을 주장을 했으며, 이를 토대로 하여 "4세기 이전 한왜전 불가설"을 출현을 시켰는가?
일본의 倭가 한반도를 상대로 전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되었다는 정확한 판단이 있었기 떄문이다.
기원전 3세기, 진시황제가 중국 전토를 통일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을 한반도로 몰아넣었다.
일본열도에는 야요이 倭가 이 시기에 출현을 하는데, 진시황제의 중국 통일과 어떻게든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이들 야요이 倭가 바로 삼국지 위서에 쓰여진 변한인들이다. 유전자는 뭔지 아직까지 아무것도 모른다. 야요이 倭가 3세기에 출현을 했다면 변한인들 역시도 3세기에 한반도에 출현을 했다고 보면 되는것이다.
이들의 언어는 진한과 비슷하다고 했으니, 중국의 夏나라의 언어를 썼음을 알 수가 있다. 하나라가 뭐하는 나라인지는몰라도 낙랑, 진한, 변한에서 이들의 언어를 썼다. 백제도 역시 이 언어를 썼다. 양직공도에 백제의 언어는 하나라의 것인데, 이는 진한의 습속이다라고 정확하게 적고 있다. 사신이 구사하는 말을 보고 쓴 제기이기 때문에 거짓이 존재할 수가 없다. 즉, 낙랑, 진한, 변한, 야요이 倭는 "하나라 언어권"이라는 아주 간단한 상식이 도출이 된다.
이들이 중국 본토 어디에 있었다가 진시황제의 중국 통일에 밀려서 본토에서 떠났음을 추정해볼 수 있다. 이들이 열도의 원시 미개 야만부족이었던 조몬족 倭와 전쟁을 하며 자신들의 입지를 넓히던 세력들이다. 삼한에서는 마한의 허락을 득하여 남해안 일대에 정착해 살 수 있었으며, 마한왕을 자신들의 왕으로 세웠다. 사실상 이들은 모계 사회였기 때문에 여왕의 통치를 받았으며, 마한은 남성을 보내어 그 여왕과 결혼하여 변한을 통치하는 제도가 잇었던 것으로 보면 매우 정확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풍속은 일본 열도의 비미호도 역시 가지고 있을 것이고 말이다.
그랬다가 중국 본토에서 4세기에 한족 대학살 사건이 벌어지면서 양자강 이북에 있던 한족들이 모조리 줄도살을 당한다. 이때 엄청난 중국인들이 한일 양국으로 도망을 쳐 온다. 바로 O3들이다.
공부 좀 쳐 해라. 새조또 안되는 수준으로 하플로 이야기를 쳐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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