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가 없을때에 깐죽 깐죽 쳐 기어와서는 쳐 나대다가도 본좌가 모니터링 하면서 바로 바로 대응을 하면 쳐 찌개지는 새끼들. 껄껄껄. 그 모습이 정확하게 562년에 우리 경상도 신라의 선조께저 전라도로 쳐들어가 전방후원형 왜구의 모가지와 그 왜구의 남녀노소를 대학살을 할 때에 니들 왜구들이 보인 모습이기도 하지. 이것이 유전자의 힘이라는 것이다. 부러운가? 개만도 못한 것들의 부러움은 받지 않음이다. 


세상이 좋아졌음이야. 100년전 신분제도가 있을때만 해도 개만도 못한 종자로 사실상 가축보다 열등한 쓰레기들로 평가받았던 전라도가 일제의 힘을 빌어 신분제가 혁파되고 나서 아주 그냥 오만 호사를 누리고 있는 것을 보면 세상이 참 좋아지긴 했지. 헌데 사람이라는게 원래 만족이라는걸 모르지. 


신분제 혁파로 전라왜구가 어디 가서 사람대우를 좀 받으니 이젠 지들이 역사의 주인공이라도 되는듯이 쳐 깝을 치고 있다 말이지. 당연히 응징하고 보복하지 않을 수 없겠지. 니들이 왜 역사의 실패자, 피학살자로만 남아왔는지 확인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