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부여인들의 고인골 자체는 본좌가 본 자료가 없기 때문에 부여인들이 딱히 무슨 유전자라고 본좌가 확정해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헌데 그 유전자가 무엇인지 대충 유추해볼 수 있을만한 기록은 삼국지 위서에 나오지. 바로 "키가 크다"라는 기록이 바로 그것이다. 


그럼 아시아계 유전자중에 키가 큰 유전자가 무엇이 있겠느냐를 풀이해보면 부여인들의 정체도 어느 정도 해소해볼 수 있겠지? 본좌는 여기서 고대 폴리네사인들이 대단히 큰 피지컬을 가지고 있었음을 확인, 부여와 이들이 모종의 관게가 있을 것이라는 점까지만 추론을 해놓았다. 본좌는 이론을 제기함에 있어 확실하지 않을 경우에는 추정이라는 단서를 분명히 박아놓는다. 



헌데 이 키가 크다는 단서와 더불어 또 하나의 유력한 근거가 하나 더 있지? 바로 흉노의 고분에서 출토한 고인골 하플로결과이다. 보도록 하자. 


흉노고분에서 출토된 고인골 하플로에서 C3와 R이 압도적인 다수를 점하고 있다는 팩트가 있다는 것이지. 


본좌는 기본적으로 자료가 없으면 이야기를 하지 않음이다. 



그게 전라왜구와 본좌의 간극이기도 하지. 



흉노의 고분에서 하플로가 이렇게 나온다면 흉노와 같은 습속을 지녔으며, 같은 기마민족 문화를 가진 부여에서의 고인골 역시도 사실상 C3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본좌의 추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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