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부여인들의 고인골 자체는 본좌가 본 자료가 없기 때문에 부여인들이 딱히 무슨 유전자라고 본좌가 확정해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헌데 그 유전자가 무엇인지 대충 유추해볼 수 있을만한 기록은 삼국지 위서에 나오지. 바로 "키가 크다"라는 기록이 바로 그것이다.
그럼 아시아계 유전자중에 키가 큰 유전자가 무엇이 있겠느냐를 풀이해보면 부여인들의 정체도 어느 정도 해소해볼 수 있겠지? 본좌는 여기서 고대 폴리네사인들이 대단히 큰 피지컬을 가지고 있었음을 확인, 부여와 이들이 모종의 관게가 있을 것이라는 점까지만 추론을 해놓았다. 본좌는 이론을 제기함에 있어 확실하지 않을 경우에는 추정이라는 단서를 분명히 박아놓는다.
헌데 이 키가 크다는 단서와 더불어 또 하나의 유력한 근거가 하나 더 있지? 바로 흉노의 고분에서 출토한 고인골 하플로결과이다. 보도록 하자.
흉노고분에서 출토된 고인골 하플로에서 C3와 R이 압도적인 다수를 점하고 있다는 팩트가 있다는 것이지.
본좌는 기본적으로 자료가 없으면 이야기를 하지 않음이다.
그게 전라왜구와 본좌의 간극이기도 하지.
흉노의 고분에서 하플로가 이렇게 나온다면 흉노와 같은 습속을 지녔으며, 같은 기마민족 문화를 가진 부여에서의 고인골 역시도 사실상 C3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본좌의 추론이니라.
키는 165 딴또인데다가 좆은 크고, 얼굴을 뽀족하고, 몸매는 갈비시, 부계 하플로는 개잡종....정말 훌륭한 부여인이다...잉? ㅎㅎㅎ
165는 근본도 없는 전라도 옥천조씨나 가질 수 있는 특별한 키가 아닌가? 키도 존만하고 좆도 존만하고 하여튼 가지고 있는 모든게 다 열등하고 존만해서 인물도 배출한 적도 없고, 알만한 사람도 없는 개가 모여 이루어진 조씨 따위가 성균관 문묘에 배향이 되어 현재에까지 추종을 받고 있는 문묘종사가문에게 165타령? ㅋㅋㅋ. 전라왜구, 전라 쪽바리들의 가소로움이란.
나한티 165를 떠밀디 말라우, 저 165는 혁신한국이 딴또 거잖어야? 뭐 근본도 없어서 죽고 없어진 반역자 집안에 집안을 끌어붙인 혁신한국이 집안이 뭐가 뛰어나다고 그 난리야? 성균관 문묘에 배향된 것이 그렇게 자랑이야? 자랑하지 않으려 했는데, 우리 집안 할아버지는 사육신이 모셔져 있는 동학사 숙모전에 배향되어 있거든? 학문하나로 추종을 받는 것과 충절로 추종을 받는 것, 어느 것이 더 높나? 뭐 좆으로 황후를 따먹으면서 반역을 일으킨 집안이 충절이라는 것을 알기나 하나? ㅎㅎ
우리 남양홍씨 당홍파 사람들 키 큼요 ㅋㅋ 적어도 170넘는 사람들 많아요 ㅋㅋㅋㅋ 저는 17살인데 175넘음요 ㅋㅋ 한미르씨 키 얼마나 큼? 옥천조씨분들 키가 큰가요?
네, 키가 크지요. 혁신한국이 같은 165짜리 딴또는 눈을 씻고 보아도 없답니다. 저는 나이가 50중반이지만 키가 175지요. ㅎㅎㅎ 아버지, 할아버지도 170 이상이시고, 증조할아버지 묘소 이장을 했는데, 당시 조선말기 사람들보다 훨씬 키가 큰 거인이어서 아주 놀랬답니다.
와우 우월한 신체보소 서해안신체보소 ㅋㅋㅋㅋㅋ
Egyin Gol이 바이칼 남쪽에 위치한 현 몽골령의 지역인데, 부여까지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