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신화를 중국의 기록에서 일연이 훔쳐와서 쓴 것이다. 왜? 일연은 중화를 숭배하고 사랑한 중화주의자였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 단군신화는 고려시대부터 출현을 하는 것이고, 삼국시대에는 이 단군이라는 이름은 아예 출현조차 하지 않아야 정상이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그것이 확인이 되어진다. 


무엇으로? 



바로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직접 남긴 금석문에 그들의 뿌리의식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고구려는 광개토 대왕비문에 자신들이 부여의 출자라고 쓰고 있다. 물론 이들의 정체는 선비족이다. 부여를 사칭한 것은 부여가 요동일대에서 그만큼 강력한 정치력을 구사했기 떄문에 이들을 사칭을 하여 제국가들에 대한 통치권의 정당성을 획득할려고 했었던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사례는 중국왕조에서도 상당히 자주 나오는 방식이기도 하다. 고구려는 부여계 유물이 단 한점도 나온 적이 없다. 오히려 중국계 유물과 문화인 삼족오와 사신도가 출현을 하여 중국인들이 이주를 입증시키는 사례만 수두룩 하게 쏟아져 나와 현재 전세계의 모든 교과서에서는 고구려가 중국사임이 인정되어 교육이 되어지고 있다. 안 그런 나라도 있다고? 앞으로 바뀌게 될 것이니 기다리면 될 것이다. 일본에서 하루 빨리 고구려는 중국사라는 것을 일본 교과서에 실어서 교육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껄껄껄. 고구려사 난도질 개꿀잼.


고구려가 사칭을 했건, 뭘 했건간에 고구려가 단군이라는 인물을 몰랐음과 더불어 고조선 자체를 자신들의 시조로 아예 인식조차 하지 않았음은 광개토 대왕비문을 통해서 입증이 된다. 헌데 이런 의식은 백제 역시도 가지고 있었음이 확인이 된다. 


바로 북위에 보낸 백제 개로왕 국서에 자신들이 부여에서 고구려와 같이 나왔다고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 확인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역시 고조선이나 단군이라는 이름따위는 나오지 않는다. 안 나와야 또한 정상이기도 하다. 


신라는 모든 비문에서 자신들이 소호금천의 후손, 투후 김일제의 후손이라고 한결같이 적고 있기 떄문에  역시 단군이나 조선과는 관계가 없음을 입증을 시키고 있다. 



김부식이나 일연이나 고려시대에 살았던 사람들로서 당시 고구려와 신라가 남긴 기록중 자신들이 필요한 내용만 발췌를 하여 사료를 썼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본다. 혹은 일부가 분실이 되어 부분 부분만 취하여 썼을 가능성도 있다. 과정이 어찌되고, 내용이 어떻게 되었던간에 단군신화 자체는 일연의 작품이다. 고로, 한국사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본좌가 내린 결론이 아니라, 삼국시대에 존재했던 고구려와 신라인들이 직접 남긴 비문으로서 입증되는 내용이다. 고로, 단군신화는 폐기하는 것이 맞다. 이게 본좌의 클라스다. 


그런 본좌가 중국의 학자 클라스가 한국보다 높다고 평가를 했음이니 해당 학자는 살아 최고의 영광스러운 치사를 받은 것이라 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