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가 얼마 안되어 고려하지 않으려 했는데
역갤에도 누군가 N으로 판명났다하여 사견을 남긴다.

N 집단은 필시 북방에서 남하 하였음으로 보여지고 
그 발원지는 서쪽으로 바이칼 동쪽(부리아트 거주지역)부터 동쪽으로 사할린 섬을 포함하는 캄차카 반도까지로 판단한다.

개인적인 추측은
퉁구스계 c3 집단이 남하할 때 함께하였을 것으로 보이고,
현실적으로 부여사람, 부여 인근 시베리아의 사람, 사할린 사람, 혹은 캄차카 사람으로 가설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여진다.
한국의 c3와 n을 논할 때 사할린과 캄차카 일대를 배제할 수 없는 이유는
고래사냥을 하면서 대륙의 동쪽 해안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아주 critical 한 예로, 울릉도에 아직 한국 정부에서 깊이 파고들지 않은 무덤양식이 존재한다. 우산국 이전에 존재했던 양식으로
한반도에서 보이지 않는 북방의 양식이라는 정도만 알려져있다. 이에 관해 미래에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