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가 얼마 안되어 고려하지 않으려 했는데
역갤에도 누군가 N으로 판명났다하여 사견을 남긴다.
N 집단은 필시 북방에서 남하 하였음으로 보여지고
그 발원지는 서쪽으로 바이칼 동쪽(부리아트 거주지역)부터 동쪽으로 사할린 섬을 포함하는 캄차카 반도까지로 판단한다.
개인적인 추측은
퉁구스계 c3 집단이 남하할 때 함께하였을 것으로 보이고,
현실적으로 부여사람, 부여 인근 시베리아의 사람, 사할린 사람, 혹은 캄차카 사람으로 가설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여진다.
한국의 c3와 n을 논할 때 사할린과 캄차카 일대를 배제할 수 없는 이유는
고래사냥을 하면서 대륙의 동쪽 해안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아주 critical 한 예로, 울릉도에 아직 한국 정부에서 깊이 파고들지 않은 무덤양식이 존재한다. 우산국 이전에 존재했던 양식으로
한반도에서 보이지 않는 북방의 양식이라는 정도만 알려져있다. 이에 관해 미래에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
무커는 DNA 검사 어디서 받았씀? Geno? 23andMe? 확실히 신라 김씨들 중에 C3가 많긴 많은 듯 하다.
잘 알려진 곳에서 받았지만 소상히 밝히진 않겠다. 신라 김씨의 정의가 뭔지 모르겠지만 분명 일정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밝혀야 할 문제들이 많다.
답변 고맙다. 무커는 경주김씨 무슨파인가? 내 개인적인 추측으로 경주김씨 각 분파들 가운데 C3의 빈도가 높은 계파들이 있을 듯 하다.
무커는 어느 계파에 속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