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박정희 정권이 국운을 걸고 진행한 사업이다. 총 건설비 2,700억원을 들여 마침내 성공을 하였고 2년만에 흑자를 이룩해내며, 현재 한국의 시총 6위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박정희가 키운 여러개의 공기업중 가장 성공한 모델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한국전력, 한국통신등도 전부 박정희 시대때 최초 사업이 시작이 되어, 전두환 정권때 크게 육성이 되었고, 김대중이 역시 모조리 팔아처먹었지. 


헌데 이 포항제철을 김대중이 얼마에 매각을 했느냐?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18조원에 매각을 했던 것으로 본좌가 찾아본 자료에 의하면 나와있다. 


본좌가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다. 왜냐하면 포스코의 1998년 당시 지분평가액은 400조원이 넘었던 것이었는데, 당시 한국이 외환이 없다보니, 이걸 소위 말하는 "덤핑 판매"로 떨이를 쳐버린 것이다. 포항제철 하나가 덤핑처리가 되어졌기 때문에 사실상 한국전력, 한국통신등도 볼 것없는 가격에 매각이 되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 



더더욱이 충격적인 것은 이 당시의 한국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외국인 소유 규제가 모조리 완화가 되면서 사실상 내국인과 차별없이 외국인들이 건물, 주택, 토지등을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이게 왜 중요하냐?


역시 외환이 없었기 때문에 시장의 수급이 대단히 좋지 않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사실상 최저점을 찍고 있었던 시기였다는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 IMF로 빌려온 돈은 300억불, 돈 25조원을 빌려오기 위해 한국은 부동산과 금융시장등 약 3경이 넘는 한국이 보유한 자산을 모조리 땡값처분을 해버린 시기가 바로 이시기이기도 했다. 좋은 시대에 개방하여 외국 자본을 받아들였다면 이 3경이 넘는 자본은 한국인이 소유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를 하고, 한국의 1인당 GDP는 단숨에 3만불을 뛰어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이 산업화 시대 당시에 피와 눈물로 키운 산업들이 모두 똥값에 팔려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