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라고 할수 없는 캐쉬키 라는것을 차치하고
틀린 말은 아니며 신자들은 그것에 감명을 받는다.
무엇이 문제일까
목사의 설교처럼 기도와 간구로 로또당첨과 같은위대한 지도자를 원해야 할까?
신자들이 분별력을 가지고 강당위의 캐독 위선자를 끌어 내려야 할까?
한국인은 언제나 사리분별로 현실을 개선 쪽에 선 자가
아니라 소망만 가지고 현실의 개선을 외면한 조센 공자왈 맹자왈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거시 문제이다.
조센징은 전자처럼 당위의 세계에 갇힌 구냥 짐승이다
뒈져라 케센징들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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