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용이 필리핀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살인 사건을 저지르고 태국으로 피신해 있다가 검거가 되었는데, 갑자기 한국으로 송환이 되었다. 그럼 인터폴이 일마를 잡아서 한국측에 송환해준 것일까? 전~~~~ 혀. 


검거된 최세용이 한국 대사관측에 자신이 검거가 되었다는 사실을 통보를 했고 대사관에서 이들 범죄인을 한국으로 송환을 시킨 것으로 보면 정확할 것이다. 


왜 최세용은 한국으로의 송환을 원했을까가 궁금하지? 



태국 교도소 꼬라지 보니, 그럴만 하겠드라. 나라 자체가 덥고 습하고, 냉방에 대한 개념조차도 안 잡혀 있고 먹는 음식은 사실상 한국의 음식물 쓰레기 수준이다. 태국 교도소에서한달간 수감당한 한국인의 글을 읽어보니 한달동안에 10키로나 살이 빠졌다. 그만큼 먹는것 부실하고 온갖 악취에 벌레가 우글거리는 곳이니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여기서 생활할바에는 한국에서 생활하는게 훨씬 낫지. 


교도소가 제 아무리 더럽고 좆같은 곳이라 한들 군대보다는 좋은 밥을 먹이고, 군대에서 내리는 갈굼은 그나마 없다. 그리고 그곳에서 맺어진 인연으로 사회 나와서 함께 먹고 사는 경우도 왕왕 있고 말이지. 그래서 재소자들 사이에서 교도소는 학교라 불리운다. 좋은 기술도 많이 배우고 좋은 스승도 만나고 좋은 동기들도 만나서 사회 나와서 함께 생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받기 때문이지. 


그래서 군대 두번가는건 사람들이 그렇게 꺼려해도 교도사에 몇번씩 들락거리는건 전혀 힘들어하거나 괴롭게 생각하지 않는다. 장애인 될 일이 있냐. 갈구는 사람이 있냐. 운동도 시켜줘, 군대보다 밥도 잘 나와. 그러니 외국으로 피신했다가 재수없어서 걸리면 한국으로 송환요청을 하는 것이다. 




헌데 그들 한국인 재소자들이 수감되어 있는 교도소보다 외국인 교도소의 시설이 훨씬 좋다 말이지. 먹는 음식도 뷔페식에 한끼에 4,300원이다. 현역 군인이 2,100원, 한국인 범죄자가 3,200원에 8인이 최대 수용인데, 외국인의 경우에는 2인 1실에, TV, 인터넷까지도 쓸 수 있도록 해놨지. 


그리고 한국 문화 체험등의 이름으로 강사들 모셔와서 한국 강의도 가르치고 문화생활도 하게 해준다. 



이게 무슨 말이냐? 빈민국에서 돈 벌러 온 사람들, 혹은 불법체류자들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나라로 돌아가봤자, 생활고에 시달리고 제대로 먹지 못하는 문제가 나온다 말이지. 그럴 바에는 차라리 한국에서 사람 몇 죽여서 교도소에 들어가는게 훨씬 낫다. 몇십년이 되었건 잘 먹고 잘 살 수 있고 성을 제외하고는 모든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떄문이다. 성문제도 사실 나름대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기도 하지. 


이런 나라에서 외국인 범죄, 특히 조선족들이 범죄를 일으킨다고 G

랄하는 애들을 보면 정신병자새끼들이지 싶다. 


마. 대한민국 정부 자체가 외국인들 특히 가난한 나라에서 온 불법체류자로 하여 범죄를 하라고 환경을 제공을 해주고 있는데, 니같으면 칼 들고 안 다니겠나? 응? 덩신 새끼야. 환경을 뜯어고치고 욕할 생각은 하지 않고 조선족 욕만 하는 꼬라지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