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징용당하여 2년동안 뺑이치는 현역들의 1년 유지비가 4백만원이다.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30년된 수통, 보급도 제때 안되는 활동화까지 지급받으며 현역생활하고 있다. 그나마 피엑스에서 10만원 월급받는 애들 상대로 삥을 뜯고 있으니 현역애들 2년동안 군대에서 먹이고 재워줄 수 있는 것이다. 진짜 사나이 보면 침대식생활관으로다 보급이 되어져 있을것 같지? ㅋㅋㅋ. 아직도 재래식 화장실 쓰는 사단이 수두룩하고 훈련장이 수두룩하다. 당연히 30인 이상이 수용이 되어서 내무 생활을 하는 곳 역시도 수두룩하게 많다는 이야기지. 


현역 재소자들 최대 수용 인원이 8인이다. 현역과 재소자들중 누가 더 안락한 잠자리를 제공받겠냐? 생각들 해봐라. 


유영철 1년 수감 비용이 2천만원이다. 총쏠 일도 없고 하루종일 갇혀서 쳐 지내는 새끼가 왜 2천만원이나 쓰고 있을까? 이 새끼가 7년인가 갇혀 있었는데 지금까지 1억 2천만원이 이 새끼 한명에게 쓰였다. 사형수가 모두 한해에 2천만원씩 쓰니까 한국인들은 이들 사형수들에게 매년 수십억원의 세금을 쓰고 있는거지. 




헌데 유영철따위도 가뿐하게 십바는 곳이 있지? 바로 외국인 교도소다. 한국인 재소자들 좆바른다. 현역들은 외국인 교도소 수감자들앞에서 납짝 엎드려야 된다. 진짜 그들 앞에서는 개만도 못한게 대한민국 현역장병이기 때문이지. 


니들이 가난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 그것도 불법체류자라면 칼 들고 다니겠냐? 안 다니겠냐? 솔직하게 말을 하라 말이지. 



군대 안 갈려고 무릎 뼈 베고 팔꿈치 수술하고 약지 두번째 마디까지 잘라내는 것도 불사하는 한국인들이다. 외국인들은 오죽하겠냐? C발놈들아. 대갈통은 폼이자, 장식으로 쳐 들고 다니는 쓰레기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