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린 한족 O2b내부 비율을 볼때 ( O2b 비율 23%)

O2b-SRY465    3.57%
O2b1a-47z      28.57%
O2b1b1-L682  53.57%
O2b1b2-K3     10.71%
O2b2-CTS3505 3.57%

 

나타났는데 O2b1b2-K3가 한국인에게서 3.57%, 조선족에게서 2.63%로 나타난걸 감안하면 지린 한족 10.71%는 꽤나 높다.

 

만주족은 60~80여퍼센트인걸 감안하면 낮지만 만주족이 오히려 K3가 극확장한 케이스라 볼수도 있을 것 같다.

 

 

 

▽ 지린 한족내 O2b의 다양성. 변이가 큰 몇 샘플만 뽑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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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2011에서 O2b1a가 O2b*(O2b1b1+O2b1b2+O2b1c+O2b2)보다 확장 연대가 오래됬다고 논문에 실은 걸로 볼때 O2b1a가 더 Y-STR 다양성이 크다고 결과가 나온거 같은데, 거기에는 한족과 만주족의 O2b가 거의 없었다.

 

마찬가지로 O2b1a는 반도 남부에 원래 살던 가설대로라면 북방에서 내려온 O2b1b1는 창시자 효과로 남부에서 크게 확장했다 할 수 있다고 본다.

 

O2b1b1의 탄생지로 보이는 만주~북한(조선족)은 O2b1b1-L682의 다양성이 매우 크고 O2b1b2까지 나타나는데, 개인적으로 볼때 O2b1b1-L682가 O2b1a-47z보다 확장연대가 빠를수도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