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드문 해외 웹사이트까지 뒤져가며 한국사이트도 번역기 돌려서 뒤져가며
그렇게 열심히 한국 폄하하는 리플달고 자료 찾는꼬라지를 보고
뭐저리 할일이 없길래 저러나 싶었는대, 우리나라에도 그럴 사람들이 있다는걸 혁신이를 보고 깨달았다.
인적 드문 해외 웹사이트까지 뒤져가며 한국사이트도 번역기 돌려서 뒤져가며
그렇게 열심히 한국 폄하하는 리플달고 자료 찾는꼬라지를 보고
뭐저리 할일이 없길래 저러나 싶었는대, 우리나라에도 그럴 사람들이 있다는걸 혁신이를 보고 깨달았다.
훗. 자기 가문과 혈통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 나라에 대한 자부심 역시도 함께 존재하기 마련이지. 본좌가 현재 행하고 있는 이 모든 일들이 역시 이와 같은 자부심에 기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 인간을 성숙시키는 수단이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본좌는 가장 완벽한 민족사를 부흥시켜 한민족 유전자가 나온 한국인들의 의식과 인식을 각성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본좌가 역사라고 하는 주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지. 물론 가문에 대한 혈통의 자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음이다.
하기는 키에 자부심을 가질 수는 없을테고...
165의 작문이 졸렬한 이유는 상투적이고 저질스러운 숙어 남발에 있음. 찾는 것도 힘들지 않음. "자부심 역시도" < - 문법에 안 맞음. 갱상도 촌구석에서는 통하는지 몰라도 서울사람이 보면 너무 촌스러움. 촌놈들이 분수를 알아야 나라가 제대로 선다.
혁신이 걔 165라는 증거나오고 신라후손아니라는게 밝혀지면 바로 죽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