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gyn Gol 인가에서도 일어난 현상인데 R1b-M73 계열과 O2b가 가장 많이 쓰이는 한 10좌위까지 꽤 비슷함.
원본을 봐야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음.
분자인류학카페에서는 다운을 받을 수가 없음.
만약 17좌위 이하면 G 등 희귀하플로도 의심해 봐야 함.
Elgyn Gol 인가에서도 일어난 현상인데 R1b-M73 계열과 O2b가 가장 많이 쓰이는 한 10좌위까지 꽤 비슷함.
원본을 봐야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음.
분자인류학카페에서는 다운을 받을 수가 없음.
만약 17좌위 이하면 G 등 희귀하플로도 의심해 봐야 함.
이제 완전히 관심 끊은 것임 아님 한국형 CTS201의 친척(M188 예하) 을 찾는 것에 관심 있음?
순천박씨 아는 사람 또 있음?
CTS201로 검사된 본관성씨에 관심은 항상 있음. 순천 박씨야 나하고 YSTR도 비슷한 편이니
당장은 아니더라도 때가 오면 BIG Y TEST도 해볼 생각임. 끝장을 봐야지 ㅎ
그런 회사를 차리면 종친회에서 겁먹고 검사를 거부할까 아니면 열성적으로 응할까?... 뭐 붙인 집이네 뭐네 하면 피터지게 싸우는 것 그냥 한 방으로 해결 되는데 오히려 그게 두려울 수도 있고...
그런데 상한선인 약 10000년만 되도 꽤 건실한 토종이라고 할 수 있음. 문제는 하한선이 4000년 정도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는 것임. 다시 말해 은나라 시절에는 욜라이 뽕따이였을 수도 있다는...
Big Y 는 다른 사람들이 해야 의미가 있음. 특히 M159을 가진 사람.
회사를 차리는 것을 논의해 봅시다. 심심한데...
쥐노 사실 너무 무식함. 우선 하플로 별로만 걸러내고 2차로 각 하플로에 맞는 SNP를 걸러내도 훨씬 자세하게 검사할 수 있을텐데...
한 10년정도 지나면 꽤 데이터가 쌓이지 않을까? ㅎㅎ 회사는 일단 내가 돈을 좀 벌어놓고 이야기를...ㅎㅎㅎ
아무래도 백인위주라서 그렇지 않을까 싶음. 동아시아인 위주의 상품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중국쪽에서 먼저 낼라나....
빅와이만 해도 이미 1/3을 시퀀싱함. 3년 안에 전체 와이를 시퀀싱하는 상품이 개발될 것임. 1000불 안에.
동아시아인 위주로 만들고 이런 식으로 하면 특정 SNP 세트만 하면 되니 아마 200불 정도만 들여도 아주 상세한... 물론 데이터가 더 쌓여야겠지만...
그럼 한 5년만 기다려도 되겠네 ㅎㅎㅎ 그때가 되면 이렇게 YSTR로 추정하는건 의미가 없어지겠지.....
그 쪽으로 박사학위 하나 더 받을까?
한국에도 분자유전학에 대한 재밌는 다큐나 교양프로그램이 하나 뜨면 유전자검사가 대중화가 될수도 있는데....언제 그렇게 될라나...
full sequencing 하면 자연스럽게 모든 Y-STR도 나옴.
한국 교양 다큐에 영어번역 너무 웃김. 어떤 때는 전혀 내용이 다름. 이 번 김연아 사건 때 기자놈들이 콩글리쉬로 번역해서 자기들 혼자 좋아하며 울분을 터뜨리고 너무 웃겼음. 그런데 내가 지적하면 애들이 안 믿음. 이유는... 내가 한국말을 너무 잘한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만약 한국에서 교양 다큐를 자체제작하면 "미쿡살람~~~"하며 한국말 잘 못 하는 애가 진행해야지 사대사상에 절은 한국어린이들이 "와 저사람 유식한가 보다" 할 것임.
http://www.4shared.com/zip/uw-ws2AFba/Y-chromosomal_STRs_haplotypes_.html 엑셀 파일 압축 올려놓음
골치 아파서 더 못 보겠음. 맞는 것 같기도 함. 그런데 만주족 중에 한국형 CTS201 없다고 하지 않았음? 몇 본 것 같음.
그게 한국형이 아니라 M7 이나 M159이어도 참 특이한 분포임. P164*일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임.
나도 몇샘플 봤다
P164* 일 수도 있는 것 같음.
그런데 O2b가 없는 상황에서 CTS201 이 나오면 무슨 경우인가... 생각해 봐야겠음. DYS388 이 없으면 확신이 안 섬. 그런데 지역상 P164* 보다는 M188계통일 확률이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12좌위에서는 O3a1 과 여전히 좀 겹치는 부분이 있음. 그 쪽일 가능성도 없지 않음.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0좌위만 넘어도 매크로 하플로간에는 구분이 되는 것 같음.
아 DYS385ab 에서 JST0026과 너무 다르군. O3a1 배제.
O2b 는 정말 없는 것 같음.
카페 회원 말로는 신빈이라는 곳이 청나라 초기 수도이고, 신빈 영릉이 초기 청나라 왕릉이 있는 곳이라 신빈 만주족들이 거길 지켰다고 함.
초기 수도에 초기 청나라 왕릉이 있는 곳이면 강병들로 하여금 지키도록 하였을터이고.....근데 몽골군의 주류였을 C2b나 N1c가 적은 것으로 보아 몽골 팔기군은 아니였을듯....자신의 조상 무덤을 용병에게 지키게 했을리는 없을것이고.... 그렇다면 R1b들은 만주족에 동화된지 꽤 오래된 만주 팔기 정예맴버였을 가능성이 높음.
그것보다 R1b도 원래 C2b N1c만큼 적었는데 창시자 효과로 저정도 비율을 보였다보는게 더 상황에 맞지 않을지요. G2a나 D3, D1, J2등을 봐도 몽골계의 흔적이 맞는거 같은데. 글고 의외로 몽골에 N1이 적더군요.
원래 002611, c2e, f444, m117이 많은 것은 이해가 가는데 R1b가 저렇게 많은 것에 대해서는 젝쉬님 의견처럼 창시자 효과로 보는 것도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몽골이나 중앙아시아 국가들중에도 R1b비율이 저렇게 높은 곳은 잘 찾아보기 힘드니까요.
창시자 효과로 본다면 만주족의 지배계층중에 R1b가 있었다고 봐야 되는데....과연 어떤 세력일지.... 아이신줘러씨일까요? 이런 부분은 만주족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일수도 있는데 사할리안은 저 R1b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군요.
카페회원의 의견처럼 누르하치의 처가쪽이나 황족인 아이신줘러씨 외척들중에 R1b세력이 있었던 것일까.......
제가 알기로 만주족 초기 인구가 몇만인가 몇십만인가, 거기서 또 부족이 나눠지고. 저렇게 부분적인 자료에서 창시자 효과로 R1b가 많이 나타나는 건 딱히 이상해 보이지 않네요. 아이신기오로가 꼭 아니여도 저정도는 나타날듯요. 몽골 팔기군 유입 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아이신기오로시대보다 뒤라면 그냥 세력가문의 후손일수도 있다고 생각듭니다
제가 카페에 올린 몽고족 부계하플로분석글을 보면 몽고족 R1b에는 dys390값이 19이고, dys385ab가 13,13인 R1b1a1이 나타나는데 이들은 阜新蒙古족에서 나타나는 부류입니다. 阜新蒙古族자치구는 신빈 만주족 자치구에서 크게 떨어진 곳은 아닙니다. 몽골계 R1b와 수치가 유사한 샘플도 있긴 한데....... 아무튼 독특한 현상임에는 분명한 것 같네요.
란허에도 만주족 유저들이나 몽고족 유저들이 꽤 있으니 저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문헌과 분자유전학을 결합해서 연구해보면 납득할만한 답이 나올지도
R1b가 많이 나오는 만주족은 신빈현이 아니라 수암현 수집 샘플이다
그리고 하플로타입을 보니까 하플로타입이 같은 R1b가 상당수 있고 또 하플로타입이 다른 R1b도 상당히 있다 창시자 효과도 맞고 처음부터 조상이 다른 R1b가 다수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고 본다
젝쉬님이 분석한것이 요령성 수암현 만주족자치현 샘플인가요?
231명 자료가 신빈자료인가? 아무튼 R1b가 토착이였던건 아닌거 같다. 반도의 O3들이 만주족과 자주 겹치는데 R1b는 전혀 나타나지가 않는다. 그나마 나타난 제주 R1b도 몽골족과 매치되고
그렇습니다 제가 까페에도 전에 원문을 올려놓은 바 있습니다
찾아보니 랴오닝 반도에 걸쳐있는 현이네
하긴 신빈 이쪽에서 O2b가 전혀 안나오는건 좀 이상하거 같다. 지린 한족, 조선족들의 O2b 다양성을 볼때 말임
길림에서도 O2b가 많이 나오는 것은 연변 지역만의 특수성일 수도 있다고 본다 다른 만주 지역의 경우 O2b가 있긴 있으나 매우 소수이고 확실히 만주로 오면 O2b의 엄청난 단절성이 보인다
길림성이 아니라 요령성 수암현이라면......음...요나라 냄새도 나는군요.
그리고 누차 말했지만 한국인 하플로그룹처럼 주류 하플로그룹이 있고 하플로그룹 구성에 일정한 비율이 있는 것을 자꾸 유목민족에게 적용시켜서 보려고 하는데 그런 짓은 그만두는게 좋다 유목민족들은 그런 것이 적용되지 않는 집단이다
Jin 2009에서 만주족 O2b1a-47z만 19%가 나왔다는데 이거는 어떻게 보는지. Karafet 2001에선 O2b-SRY465 4%, O2b1a-47z 0% 나타났고. Jin2010에선 우데게이에게서도 나타났고. 알송달송하네, 국경때문에 북한도 남한이주민으로 O2b비율이 올라간것이고, 본래는 O2b인구가 북한~만주에 5~23%정도밖에 안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을듯 싶음.
거란족의 후손일 수도 있지 않을까싶네요.
내가 볼 때는 한반도에서의 유전적 흐름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조선 초에 하삼도에서 사민된 영향도 있고 이들이 함경도 평안도 등지에 정착해서 지내면서 만주로 유전적 흐름도 이루어지고 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수암현 만주족의 R1b는 팔기군에 편입된 러시아 코사크 출신의 알바진인(Albazinians)의 후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본래 이들은 러시아 서부 농촌 출신들이다
그렇군요. @.@
Jin 논문의 Jin이 중국 학자인지 Jin han-jun인지 모르겠다만, 논문좀 얻으려 노력해봐야할거 같다.
Jin 2010도 내가 까페에 올려놓았다 우데게이 샘플 나오는 논문이다
Jin 2009는 없나? Jin 2010도 잘 쓰겠다
Jin 2009는 무료 논문이라 검색하면 다운 받을 수 있다 The Peopling of Korea Revealed by Analyses of Mitochondrial DNA and Y-Chromosomal Markers 근데 김욱 교수 샘플은 다 같은 샘플이기 때문에 Jin 2010 논문 데이터를 봐도 된다
Jin 2010 논문은 Genetic Diversity of Two Haploid Markers in the Udegey Population From Southeastern Siberia 라는 논문이다
Jin2010 보는데 Y-STR은 원래 없는가? 그건 그렇고 만주족 모계 F가 20% 나오는데 반해 D는 25%밖에 안나왔군. 베이징 한족과 모계가 별 차이 없는데 참 뭔일인가 싶군
만주족, 야쿠츠, 투바인, 부리야트인, 우데게이, 코카시안에서만 모계 하플로 T가 나타나는군
Jin 2010엔 Y-STR은 없다 Y-STR을 보려면 Kim 2010을 보면 된다
유목민족 집단은 기본적으로 코카소이드으로부터 하플로그룹이 적지만 깔려 있다고 본다 코카소이드로부터 유전적 흐름이 있었거나 혹은 없었어도 유목민족 간 유전적 흐름에 의해서 코카소이드 하플로그룹이 유목민족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난 것일 것이다
만주족 모계가 한족 모계와 비슷하게 F가 많이 나오는건 조공의 영향일지도
CTS201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만약 그렇다 해도 한국과 가까운 것은 없는 것으로 보이기도 함. 한국인의 자손은 아닌 듯.
만주족 O2b가 역사시대 때 한국에서로부터 흘러들어간 것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
이런 걸 보면 알타이계 종족들에게 서구적 형질을 갖춘 사람이 많이 보이는 게 납득이 된다. 사실 알타이계 종족의 생활양식이나 문화도 동아시아보단 서부 유라시아와 연결되지. 외국웹에서 보면 몽골과 중앙아시아인들은 동아시아와 역이는 걸 싫어하는 경향도 보이고, 인류이동과 문화권의 형성은 관계가 깊어서인지 하플로, 특히 부계는 종족 구분의 지표나 다름 없는 거 같다. 하플로만 봐도 기원과 역사의 추측이 가능해. 하플로를 봐도 한반도 주민들이 역사이래 주변 종족들 보다 뒤떨어진 위상을 가졌다는 건 알 수 있다. 중국 동해안에서 몇차례에 걸쳐 이주한 수렵채집과 농경집단 떨거지들의 혼혈, 그것이 한국인의 정체. 죠몬 성분과 특유의 지형으로 대륙과 색다른 문명을 건설한 일본인이나 동아시아의 농경집단과는 전혀 다른 북방
의 강력한 부족 집단들은 하플로부터가 다르다. O계통의 부계 하플로는 동아시아적 특징을 표상한다. 보잘 것 없는 몬순지역의 농부들... 비루한 체격에 얼굴은 일그러져있고, 성품은 심약하고 비굴하며, 몰골만큼이나 우스꽝스런 언어와 초라한 삶을 살고 있다.
O 하플로끼리 북방이나 남방이나 차이를 가릴려 애써봐야 타 하플로를 가지며 위상 높은 역사와 갖춘 종족들이 보기엔 칭키들의 우스운다툼이란 생각만 들 거야. O 하플로라도 알타이계나 일본의 종자로 태어나 열악한 동아사아적 문화권에서 벗어난다면 그나마 열악성이 조금은 사라지지만 칭챙총권인 한국인이 아무리 중국과 동남아와의 거리를 강조해도 결론은 결국 한반도에서만 보잘 것이 살아온 농노들이란 사실이다. 한국인이란 정체성은 괴로운 숙명이야.
전에 "우유에 빵을 적셔 먹고" 어쩌고 하던 ㅂ ㅕㅇ신 돌아 오셨어요? R 은 그렇게 따지면 파푸아 식인종 후손이냐? N은 또 어떻고? O와 형제거든. 그리 멀지 않은 과거에 남중국/동남아에서 벌고벗고 살던 놈들이거든?
그런 와중에서도 쪽발이는 열심히 빨아대는 간사함의 극치를 보여 줌.
식인종의 후손이라기 보단 파푸아인과 먼 조상을 공유한다는 것 아니냐? 그리고 백인종의 형성에 R만 있나? N도 비슷하게 여긴다. 다만 그들의 존재가 극미하고 유럽으로까지 이동하는 과감을 보이기도 해 O를 강조했다. 쪽발이? 근세기 동아시아에선 일본말곤 문명이라 할만한 단계의 세력은 없었다. 그리고 동아시아에서 그나마 몽골로이드 성분이 적은 종족 중 아니냐? 그리고 파푸아의 미개인들 조차도 시원스런 외모의 강건한 체격을 하고 있다. 적어도 칭챙총과 거기에 파생한 동아시아이의 열악한 종자들에 비교하면 우아한 야만이란 환상도 가져볼만한 종족들이나.
동아시아인 내새울만 게 결국 지능과 낮은 폭력성, 순응적인 기질로 사회통제가 쉽고 부족한 자원에도 잘 생존하다는 정도로 동아사아의 환경에 적응한 그 나름의 강점이기도 하다만 비루하고 볼품없다는 인상은 안 가질 수 없다. 더욱이 이런 장점이 정말 잘 작동한 곳은 사실 일본 정도인데 그런 일본도 특유의 환경과 죠몬 성분이란 인종적 우위성을 갖추고 있다. 동아시아인들이 문명적으론 조금 발전했다지만 코이산이나 니그리토를 제외하면 가장 볼품없는 생활상과 체질을 갖춘 집단이란 건 분명한 사실이다.
너의 열등감과 울분, 인종차별에 비롯된 사무친 상처도 O계통의 동아시아인이란 숙명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니냐? 183CM의 다부진 체격에 인텔리층이고 외향적 성격을 갖췄음에도 결국 동아시아인이란 한계로 비 동아시아인 중심의 미국사회에서의 소외를 당한 것이 말이야.
더욱이 네가 가장 증오한 인종들인 중국과 동남아인은 한국인보다도 O 하플로 강세에 더욱더 동아시아 농경집단적 성분이 강하다. 얄라이 뽕따이 운운 등 경멸의 방향은 나와 비슷해. 무의식적으로 발끈하지만 O 하플로와 동아시아인의 열악성을 경멸한다는 것은 똑같다. 인텔리답게 모순없는 분노를 보여라.
안다만 섬에서 D 하플로 가진 애들을 보기라도 했냐? 네그리토는 키만 작지 근육질이다. 서양인들이 쓴 표현으로 "well built" 등등.
비실대는 인도깜둥이와 간사하고 가느다란 아랍 모래깜둥이들을 못 본 무식하고 불쌍한 자기비하적인 전형적 중2병 걸린 한국어린이가 바로 위의 112.156.*임.
그리고 혼혈되지 않은 야쿠트 인들 그 주변의 코리악 축치 이런 애들은 추운 환경에서 삶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체격이 왜소함. 서양학자들이 의아하게 여김. 에스키모들은 짜리몽땅하면서도 체격이 듬직한 것과 상반됨. 내가 생각하기에는 영양부족이 원인인 것 같기는 하지만 결코 체격이 우람한 종족은 아님.
동북아시아의 극북권 생활자들은 C3가 적은 편임. 한국인과 비교해서도 그리 높지 않음. 또 C3가 높은 에벵키 들도 체격이 그리 크지 않음. 못 살다가 잘 먹으면 똥배 나오고 여성형 유방이 철렁거리는 인도놈들을 못 본 모양. 가장 혐오스러운 인종임.
아 그리고 안다만 섬의 D 하플로 운운한 것은 볼품 없다는 말이었음. 종종 네그리토로 분류되기는 하지만 대양주 네그리토에 비해서도 볼 품 없음. 너무 당연한 얘기이지만 하플로와 외모와는 별 상관 없음. N1 많은 우랄족도 볼품없음.
중앙아시아의 투르크계열 민족 중에는 종종 R1a가 50퍼센트가 넘는 경우도 있는데 볼품 없는 경우가 많음. 왜소한 체격... 한국과 축구시합하면 한국인의 육체적 힘을 두려워 함. 투르크메니스탄 감독이 그런 말 했음.
CTS201? 그렇게 보이는 샘플 번호라도 알려주길 바란다 P201이나 002611 하위 그룹일 수도 있고 의외로 T일 수도 있다 그리고 만주족 O2b가 한국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란 것도 불확실한게 북한의 O2b의 분포를 우리가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O2b가 다수로 나타나는 만주족 샘플은 유효한 좌위가 너무 적어서 K3인지 뭔지 불확실하다 확정이 어렵다
234번이 비교적 근접한데 O3a2 로 분류된 다른 샘플들과 비교할 때 그냥 homoplasy로 생긴 것일 확률이 큼. T 일 확률은 없다고 봄. 북한의 O2b 분포가 연변조선족과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
jeksh가 분류한 O3a2는 대부분 DYS391이 11인 독톡한 분포를 보임.
K3는 어렵긴 하다만 L682는 아닌게 확실하다. 이거는 17 스탠다드 마커 이외에 마커들 대조로 얻은 결과라. 그리고 그나마 가장 가까운게 K3다.
수암 만주족 232번 하플로타입이 M188 CTS201이 맞는 것 같다 매우 가깝다 한반도에서의 유전적 흐름인가?
삐닥이, 그렇다면 당신은 한국인만은 아시아에선 월등하게 우월하다는 건가? 자기비하라고 하기 전에 당신 역시 한국인을 몹시 멸시하고 있지 않나? 당신의 성향은 짐작하기가 어렵구만. 그리고 나는 딱히 유럽이 아닌 유라시아 서부의 종자들이 우월하다고는 여기지 않았다. 일본을 제외한 장성 이남의 동아시아가 그나마의 장점에도 너무나도 치명적인 조악함을 갖추었다는 거다. 한국인이 인도의 거렁뱅이나 중근동의 현대를 사는 고대인들에게 다소의 주눅이 들게 되는 역사와 인종의 무게감 말이다.
그리고 알타이계 종족들과 분명 구분되는 극북의 주민들이나, 죠몬인과 먼 조상을 공유하는 안다만 네그리토의 예시는 왜 나오는 거야?체격만은 들먹이는데 외모와 생활상을 더 강조했다. 동아시아의 몬순기후가 원죄이지만 농경중심에 인구가 바글바글한 동아시아의 생활양식은 비슷한 생활수준이면 구질한 데가 있다. 경제가 발전했다 해도 그 습속은 지워지지 않는다. 일본조차 예외가 아닐 정도로 그 중에서도 사회발전이 더딘 한반도인의 생활상은 참혹하기까지 했다. 경제수준에 비해 이상할 정도의 천박한 한국인과 한국의 모습이 원인이 이것이라 생각한다. 동아시아 세계는 그 나름 발전했다지만 그곳의 환경에 맞춰 살아왔던 주민과 그들의 문화는 경제수준에 비해 조악하단 말이다.
가진 것에 비교해 초라함을 떨쳐내지 못함, 세계인의 얍잡아 봄, 이것이 적나라하게 동아시아를 정의하는 시선이라 생각한다. 부유해지는 동아시아의 자신감은 같잖은 것일지 모른다. 인종, 문화의 본질이 바꾸지 않는 한 이것은 변함이 없다 생각한다. o 하플로는 그러한 동시아의 표상이라 여겨 혐오한다. o2b1a같은 죠몬인과 혼합해 일본이란 동아시아의 가치를 지키는 각별한 세계의 혈통만은 인정한다.
반도 인구나 일본 인구나 2차대전이후에 몇배 늘어난것이다. 해방직전인가 한반도 인구 2000만인가밖에 안됬다. 현재 조선족, 재외동포 다 합쳐서 8000만인가 그렇긴 한데. 유럽 같은 경우도 과거에 매우 바글바글하지 않았나,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시베리아, 남아공으로 빠지기 이전에
O2b1a같은 경우는 죠몬인과 결합하기 이전 두개골이나 이런 것만 봐도 현대일본인과 유사하고 일반 동북아인종과 다르다. D2집단에 O2b1a가 섞여서 뭐가 어찌됬다고 하는데 D2 인종, 문화, 민도 이런거 아무것도 검증된게 없다
2ch에 따르면 메이지유신 이전에 식인 풍습(실체는 모름), 요바이 같은 여자 집 침입해서 관계 맺는 요상한 것도 많다고 한다. 도대체 2가 말하는 천박함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걍 자기 망상인거 같다 솔직히.
jeksh,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야? d2의 가치는 일본의 존재로 증명된다. 일본은 동아시아에서 손꼽히는 문명의 중심국이다. 그것도 대륙과는 전혀 다른 감각과 세계관을 가진... 전근대의 미개한 관슴이야 서구조차 예외는 아니고 그런 걸로 파고들면 항상 중국과 한반도가 더 심했다. 실제 청말 기록사진 중에는 사형수의 시체를 식인목적으로 가져가는 걸 찍은 것도 있고 조선의 참상은 설명도 필요없는 정도. 일본이나 서구가 완전무결로 우월하다는 게 아니다. O가 표상이되는 동아시아의 인종과 생활양식이 너무 초라하다는 거다.
생각보다 동아시아에 대한 태도가 이중적인 사람이 많군. 중국과 동남아를 바라보는 시선으로는 한반도도 전혀 나을 게 없는데... 삐딱의 태도에 계속 댓글을 달았구나... 마지막으로 말한다. 한반도는 북방계란 어리석은 착각으로 해결되지 않는 O계통으로 표상되는 동아시아 농경집단의 부류의 일부이다. 초라하 남방계라고 중국과 동남아을 얇잡아 보는 시선은 거울을 보고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대륙과 일본은 부계도 모계도 다른데 그게 어떻게 여러하플로중 d2증명이 되는건지 모르겠다. 하플로O로 묶는거랑 오키나와 안다만 티벳 일본 하플로D를 묶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기후 환경 얘기하는데 그건 하플로O도 동등하게 적용되는게 아닌지
그 대단한 일본 문화중에서도 중국이랑 한반도와 교류하지 않은 순수 일본문화가 얼마나 될려나...
일본이 다른 아시아보다 좀 더 나은 상태로 근대화 시기를 맞을 수 있었던건 중앙집권국가의 폐해를 덜 격고 자생적으로 상업과 상공업이 발달할 수 있는 봉건체제를 오래 유지하였기 때문으로 본다. 한국의 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뎠던건 상공업을 철저하게 통제한 쓰레기 같은 유교적 중앙집권 체재가 상당히 오래갔기 때문이다.
유교적 중앙집권성격이 강한 한반도 왕조에서 상공업자는 세금도 제대로 안내고 쉽게 수취가 가능한 농민들의 농지 이탈을 불러올 수 있는 존재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그 성장을 철저히 통제했다. 수공업자는 철저하게 관청에 예속시키려 했고, 민간상업도 통제했다. 하지만 반대로 봉건국가인 일본에서는 다이묘간의 경쟁과 더불어 상공업자는 땅에 예속된존재가 아니라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했기 때문에, 통제할 수단이 없었다. 당연히 상대적으로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성장을 계속 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시점만 보면 국력면에서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중앙집권 국가가 강력하겠지만, 이게 1000년을 이어가면 경제력에서 엄청난 차이가 나게된다.
거기다 19세기 조선의 상황은 거의 무신정권~고려말시기를 제외하면 가장 막장인 상황이라 해도 문제가없다.. 산림자원 황폐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인해서 농업 생산은 엄청난 타격을 받았고, 인구 증가는 당연히 전근대국가에선 통제불가였기 때문에 평균적인 생활수준의 계속적인 하락을 가져왔다. 사실상 16세기부터 이런 쇠퇴의 조짐이 보이고 18세기부터 본격화 하고 있었지만 사상 최악의 유교탈레반 정권이 집권하여 피지배층부터 철저히 통제하면서 사상적으로 쇠뇌 시키고 있었기 때문에 나라가 뒤집히는 전쟁을 거쳐서도 별로 체제가 바뀌지 않은 상황이였기 때문에 당연히 자정작용이 불가능했다. 몇백년간 지속적인 쇠퇴를 겪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개화기의 그 막장스러운 모습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있다.
12세기에 저술한 고려도경을 읽어보면 짱깨 특유의 내리깔아보는 시선에도 불구하고 조선말에 비하면 상당히 양호했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개화기 당시 일본과 조선은 수백년간의 경제적 격차가 누적되어 있었고, 그건 누가잘나고 못나서가 아니라 한반도 지리적위치가 좆망이고 유교뽕에 너무 심취한게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