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73.7 인가 8인가 보고 정체 혹은 하락세라 2014가 중요할 거 같은데. 

식습관과 운동. 그리고 다문화 영향에 대해 2014부터가 중요한 지표가 될 거 같은데 말야.

쩝. 식습관이랑 운동 쪽으로 조금 더 개선하면 충분히 174 뚫을거 같은 데 아쉽다. 


 우리 세대가 지금 기아를 겪고 겨우 탈출한 세대라 육식을 장려해야하는데, 뭔놈의 나라가 채식주의가

벌써 나돌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