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이들이 야요이 倭라고 불리었고, 한국에서는 변한인이라고 불리어진 유전자인 것으로보는데, 도래시기는 야요이 倭가 기원전 3세기임으로 이들 O2b역시도 기원전 3세기가 된다. 


즉, O2b는 한민족 고유의 유전자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겠느냐이다. 


헌데 여기서 본좌가 주목하는 것은 이들 유전자가 정말 "남만주나 북방에 거주했다가" 남한으로 와서 확장을 한 유전자인가? 라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신라(마한)가 이들을 남해안 일대에 살게 했던 것으로 미루어 보면 이들이 남해안 루트, 최초로는 큐슈지역에 먼저 정착을 하여 한반도로 넘어왔고 나머지는 일본 열도를 따라 동진을 했던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추정을 해보게 되는 유전자이기 때문이다. 


헌데 그런 그들이 북방에서 남하하여 내려와서 한반도에서 확장을 했다? 타당성이 있는 유전자인가? 본좌는 이들도 도래인 유전자라고 규정을 하고 있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