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O2b나 일본 열도의 O2b1이나 현재는 희소유전자로 D2와 함께 전락당한 이유라면 O3못지 않게 열등한 유전자였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것이 본좌의 추론이다. 아울러 고대 D2와 외형적으로도 큰 차이가 없었던, 시커무리하면서도 존만한 유전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래서 진한인들이 왜와 닮아 있다는 기록이 나오는 것이고, 변한인이 倭와 잡거한다는 기록이 나올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싶다.
단지 피부톤이 D2가 거의 흑인이라면 범 O2b계는 그보다는 조금 검은 수준이었을 것이고, O3는 확연히 동양계, C3는 가장 밟은 피부톤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짐작이 된다. 실제 C3/C가 주류인 현재의 마오리족의 경우에는 영국 여앙으로부터 "명예 백인"이라는 호칭을 부여받아서 사실상 현재 영국인들과 같은 서열의 민족집단으로 군림을 하고 있다.
아울러 몽골제국이 색목인을 받아들여 그들과 잡거하는 것에 큰 이질감이 없었다면 피부 역시도 이들과 닮아 있을 가능성이 있을 것이고 말이다.
실제 남중국의O3들은 보면 작고 피부까지 시커먼 사람들이 많지. 고대에는 이 특질이 더욱 심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본좌는 이들이 북방을 통해서 넘어왔을 것으로는 보지 않고 어딘가에서 대학살을 경험을 하여 기원전 3세기에 한반도까지 밀려왔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리고 한반도에 선정착해 있으면서 엄청난 전투력과 신장을 가진 민족 집단인 C3 삼한, 신라계에 의해 피지배민족으로 이들의 보호를 받으며 한일 양국에서 급격하게 확장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후 O3가 도래해왔을 때에 대학살을 경험을 했고, 이후 일본 열도로 넘어갔던 신라 김씨 민족 집단이 일본 열도의 O2b1을 대동하고 경상도로 들어와 한반도를 다시 재탈환하면서 이들 O3들을 대량학살을 함과 더불어 골품제를 시행을 하여 자신들의 우월한 유전자를 지켰던 것이라고 보면 정확할 것이다.
본좌는 O2b가 북방에서 기원했다는 것을 사실상 부정한다. O2b는 중원 본토나 동남아 지역에 있다가 그 지역에서 무슨 사건이 나면서 한반도로 들어왔을 가능성이 매우 크며, 본좌는 중국의 남방에 존재했다가 진시황제가 출현하면서 이들이 본토에서 진나라 민족 집단에게 대학살을 당하였고 일부가 살아남아 한반도로 왔을 가능성이 제일 크다고 보고 있다.
진짜 신라의 후예가 돌봐야할 약자 돌보지않고 버리려하는구나...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