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해 역사해석을 하지 않고 자신의 주관에 맞춰 하플로 이론을 왜곡해 활용하는 중
일부 고딩과 젊은 유저들중 기본지식이 일천해 혁신이 나름 대단한 것처럼 보는걸 보면 좀 한심한듯....
혁신이 짱께와 전라도 비하를 위해 객관적 사실을 왜곡하는건 마치 일제시대의 경성제대 의대 일부 학자들이 조선인 유골이나 혈액형 연구를 통해 조선인의 열등성을 과장하고 일본인의 우수성(신라 갱상도나 C등 특정하플로의 우월성)을 과장하는 것과 같은 한민족을 상호 분열시키는 열등한 행태임
좋은 지적. 자신의 주관을 벗어나는게 쉽지는 않음.
옳소!
ㅋㅋㅋ. 한민족을 상호분열? 상호분열된 민족집단의 역사를 정확하게 찾아주는게 본좌가 하는 일이고. 말 같잖은 전제를 통해 본좌를 재단할려고 드는데, 씨알이나 먹힐것 같은가? 본좌의 주관에 뭘 어쨌다고? 본좌가 하나의 이론을 정립을 함께 있어 기본적으로 4가지 이상의 자료를 통해 특정한 논리를 출범을 시키는데, 어디서 같잖은 헛소리를 쳐하고 있냐? 본좌가 제기하고 발표한 이론들이 왜 박살나지 않는지 아냐? 완벽하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