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b의 분화지역을 두고 황해평원, 요동 요서, 반도남부 등 다양한 추론이 있지만 적어도 요동지역의 서쪽 만주 내륙이나 반도북부는 아닌듯
연암일기에서 나오듯 북경사신길을 가는 도중 만주평원이 펼쳐지기전 북한과 이어지는 산악지역은 다 조선인 후손 거주지역이었던듯...
김일성도 중국방문 열차서 자다가 어디냐고 물어 대평원에 접어들기 직전의 0 0령이라고 말하니 아직 조선을 못벗어났군 했다던데....
병자호란시 끌려간 포로만도 60만으로 추정하고 호란이전 임진왜란때 만주일대를 장악하고 있던 이여송 장군 역시 조선인 후손...
만주인에 O2b가 나오는건 반도에서 유입된 이런 효과도 일부 있는듯
확신 할수있는 단계는 아니긴 함... 북한 샘플이 수집되야 판단가능 함. 만주샘플이 더 모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