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야요이인들의 도래시기를 기원전 3세기로 보았다. 헌데 본좌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들이 벼농사 민족집단은 아닐 것으로 보는데, 일본에서는 무엇을 근거로 해서 이들을 벼농사를 들고 온 민족 집단이라고 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보았으면 한다. 무슨 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런 소리를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어지는데, 본좌가 일본인에게 그 근거를 요청을 해봤는데, 역사를 전문으로 하는 일본인들이 없다보니, 이에 대한 자료는 아직 구해보지를 못했다.
추후에 본좌가 일본에 직접 가서 도쿄대나 큐슈대 고고학자들을 직접 만나서 그 이유에 대해서 한번 들어볼 계획이다. 메일을 통해서 질의를 해도될 것 같으나, 한국사를 바르게 편찬해준 한국 역사의 아버지와 같은 분들인데, 신라의 유전자와 혈통을 계승받은 후손이 신라민족을 대신하여 사례도 올리고 감사도 드릴겸 해서 직접 방문하여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더불어, 몇가지 본좌가 궁금해했던 질문을 해볼 계획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일본에 전시된 가야와 신라의 유물들도 보고 와야겠지. 왜? 강원, 경상도와 일본 민족의 공통조상이었으니 말이다.
본좌는 O2b가 최초 도래한 지역은 일본의 큐슈가 가장 유력한 지역일 것으로 보고 있다. 즉, 만주가 아닌 일본의 큐슈가 제일 첫번째 도래지역이라는 이야기다. 여기서 O2b는 두갈래의 길로 나뉘어 방향을 잡는다. 첫째가 동쪽으로 진격을 하여 오사카 방향으로 가는 제1세력과 부산으로 넘어와 경남 남해안 일대에 정착하며 살았던 제2세력이 바로 이들이다. 당연히 이들은 상호간에 교류가 가능했으며, 중국인들이 한반도에 도래하기 이전, 즉, 백제가 들어서기 이전까지는 한일 양국이 상호간에 전쟁없이 잘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반도에서는 전쟁이 없었으나, 일본 열도에서는 전쟁이 잦았다고 하면 정확한 의미일 것이다. 한일 양국의 삼한민족집단과 일본의 야요이 倭간에는 전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에서 전쟁의 대상은 조몬족 倭이며, D2유전자이다. 오리지날 왜구다.
둘다 모계사회를 지향을 했으며, 마한이 통치를 받았다. 마한의 왕이 남자를 보내어 이들 여왕과 결혼을 하는 방향으로 통치권을 행사를 했으며, 이들 역시도 쌀농사를 하는 민족집단은 아니다. 왜? 삼국지 위서에 이들이 쌀농사를 한다는 기록이 일단 없다는 점. 그리고 고고학 유물상으로도 쌀과 관련한 유적이나 유물이 경상도에서는 나오지 않는점,
그리고 삼국사기 신라본기 지증왕대의 기록에 비로서 "우경"을 실시했다는 기록이 나온다는 점으로 미루어, 경상도 지역에서의 쌀재배 역사는 6세기 부터라고 보면 된다는 이야기다.
누가 쌀농사를 가지고 왔는가? 바로 중국인 O3유전자다.
원삼한민족, 진나라 유민을 포함한 삼한민족중 그 누구도 쌀을 주식으로 재배했던 적은 없었다고 보면 된다는 이야기다. 단지 일본에서 야요이 倭가 쌀을 들고 왔다고 한다면 이 전제는 수정이 되어져야 할텐데, 본좌가 박물관을 둘러보고 쌀과 관련한 유물이 있는지를 추적해본 결과에 의하면 그런 정황이 없다. 즉, 유물이나 유적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농사 기구야 나오지만 이 기구가 쌀재배관련 농기구라고 확정할 수 없기 떄문에 그 역시도 단정지어 생각할 수 없다.
결과적으로 현재의 한국의 고고학 유물 출토 상황, 경상도 지역의 고고학 유물 출토상황만 가지고서는 삼한민족이 쌀을 재배했다고 볼 수 있는 근거는 아직까지 나온적이 없다는 것이 본좌의 소견이다. 고로 O2b는 쌀을 가져온 민족 집단이 아니다. 일본이 어떤 유물을 보고 이들을 쌀 재배 민족이라고 했을까?
야스쿠니는 왜구놈들의 상징이니 일본가도 야스쿠니는 참배하지 말아라. 야스쿠니는 우리의 적들이 묻힌 곳이니 혹시 야스쿠니 가고싶다면 라이터나 비료폭탄 준비하고 야스쿠니를 박살내라. 그럼 당신은 대한민국의 영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