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발언으로 한국 같은 사회에서는 그냥 빨갱이로 몰리겠지만 성인으로써 생각해 봐야 한다.
조선시대만 봐도 임진왜란, 병자호란때 피해는 평민들이 많이 희생됬다. 하지만 인구 수를 따저서지 한 사람당 잃는 가치는 생명 외에 별 가진게 없어서 전쟁이 아니라도 굼주림이나 병 등으로 항상 불안정한 삶을 살아갔다. 그리고 평민이 생명 가치는 그리 크지 않았다. 왕이나 귀족에게 거슬리면 별 이유 없이도 생명 잃기 쉽고 국가 지도자를은 별 손해를 않느낀다. 하지만, 왕족, 또는 양반은 자신 하나의 생명 외에도 가진게 아주 많다. 그리고 그들의 권리를 자손들에게 못 이어주면 그 들에겐 해아릴수 없는 큰 피해다.
조선 평민들이 조선왕조 밑에 있으면 왕조/양반한테 힘써 일했던 대가를 바쳐야했다. 일제시대에는 조선평민들이 일본정부한테 그 대가를 바처야했다. 대부분의 조선인은 조선왕이나 일본 우두머리도 못 봤을거다. 자신의 것을 누구한테 주는냐만 바뀌었지 잃는건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양반/왕족들 한테는 어마어마한 큰 차이가 있다. 귄의, 신분, 수입 모두 바뀌었다. 그들이야 말로 민족주의/애국심을 평민들한테 심는게 당연하다. 일본 평민들도 마찬가지이다. 한국에서 일본정부에 세금을 바친다고 일본 한 구석에서 사는 농부한테 나아진게 그리 클까? 오히려 자신과 전혀 사움할 일 없는 중국 또는 미국인들과 싸워 목슴을 잃게 되고 평화시대때 보다 높은 세금을 내야했다. 일본 당시의 지도자들은 또 틀리다. 절대적인 수입과 정치적 힘이 커젔다. 그들한테 민족주의는 유리하다. 같은 나라에 태어 났을 뿐이지 평민들은 남인데 그들을 이용해서 더 큰 대가를 얻을 수 있으면 전쟁 충분이 해보고 싶었을 겄이다.
아직도 애국심이 솟아 오름? 현실적인 인류의 역사책이 있다면 수많은 평민들의 삶이 적혔을 것이다. 수많고 이름 모를 인간들의 애곡 희락 소망 원망 등등. 하지만 그런 책은 존재 할 수 없다. 역사책은 힘있는 놈들이 약한 놈들 등처먹는 내용의 소설책이다.
태어난 나라라는 독단적? (arbitrary)하고 인조한? (artificial) 존재를 숭배하기보단 인간이란 졵재 자채를 존중하는 태도가 순리적이다 싶다.
다른건 모르겠고 한글부터 먼저 배우고 나서 여기서 글을 쓰던가 해라. 기본적으로 이해는 되야 할거 아니냐?
언어가 안되는데 무슨 거창한 민족주의가 어쩌고, 빨갱이가 어쩌고. 본좌가 볼 때에는 그런단어를 구사할 정도로 언어 사용 능력이 원활해 보이지는 않는다. 의사소통은 되고 나서 민족주의가 어쩌고 하는 말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혁신한국/ 인정한다. 한국어를 쓸 일이 없어서 모국어라하긴 많이 부족함.
애국심이나 권위주의는 반도인들 스스로가 자존심세우는 자위행위의 측면이 크지. 그 처음이 신라새1끼들의 역적질에서 시작. 분명히 신리넘들의 정체가 무엇이건간에 아주 ㅈ같은넘들이었음엔 틀림없다. 카스트급의 인간계급제도하는 동북아에서 제일 이상한넘들이었다. 짱개애들이 즈그들끼리 치고박고해도 신라정도의 계급제도는없었다. 그넘들이 그대로 고려에 살아남고 일제친일파들 제거못된것처럼 고대로 살아남았다. 역사기록잘못됬을수도있지만, 설사 기존애들 하플로들이랑 같았더라도 이새1끼들은 엄청난 차별을 두었다. 그게 지금처럼 지들 하플로들 잘났다고 동남아무시하는 더욱이 다른 하플로들 깔보고무시하는 지금의 사상만들게된 뿌리지.
너무 흔한 허수아비 전법의 변형임. 한국에서는 민족주의와 애국주의가 거의 반대말인데 이 둘을 교묘하게 혼동하며 문과날나리 다운 협잡질을 하고 있음. 민초의 단기적인 이익만으로는 박정희 독재에 적극동조하는 것이 이득인데 민주화는 뭐하러 했냐?
이글은 초록불 이문영 따위가 주장하는 "객관적으로 겸손하게 보자"주의의 하나임. 가식적인 객관주의. QT가 이런 놈인 줄은 몰랐음. 아마 초록불놈의 추종자인 듯.
나랑 일부 생각을 같이 하는 글이다. 이에 관한 소견을 며칠안에 글로서 밝히겠다.
동감함. 무슨 하플로그룹 그것도 고작 부계하플로그룹 가지고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고 이걸 어느 지역은 어떠느니 어떤 국가는 어떠느니 하며 과도한 해석까지 하고 있음. 물론 순수한 연구다라고 하는데, 저런 시도들이 현재 우리나라에 만연한 무형적/유형적 차별을 수면 위로 올려낼까 심히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