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구석기시대 인골을 조사해보면... 대부분 황인종이 아니고.. 말레이인종,흑인,코카소이드(유럽코카소이드가 아니고 고아시안인계열)

이 대부분이다.. 한국에서도 구석기인골은 황인종이 아니고... 흑인이나 고아시아인만 발굴된다..

신석기 이후에나 황인종이 발굴되는것으로 보여진다.. 동아시아의 신석기문명의 유골들을 보면 영락없이 황인종들이다..


아마 1만년전-5천년전 사이에... 농업문명을 가지고 있던 황인종들과... 수렵채취 생활을 하던 흑인,고아시아인들과 동아시아에서 치열한 경쟁을 지속적으로 벌였을것이고...   결국에는 황인종들이 승리해서 오늘날의 동아시아인들의 주류 인종이 된것으로 보여진다..

아마 농사지을 땅을 찾아서 황인종들은 동아시아 각지로 이동했을 것이고 수렵채취를 하던 고아시아인,흑인들과 빈번하게 충돌했을것이다..

역사서에는 전혀 기록이 없지만...

실제로 은나라시대 유골을 보면... 전쟁포로로 잡은 인골들은 흑인종이거나,,코카소이드들이 대부분이었다... 아마 은나라시대 까지도... 흑인종,황인종,코카소이드가 치열한 투쟁을 벌였던걸로 보인다.. 이당시 강족은 완전 코카소이드였는데... 오늘날에는 어찌된일인지 황인종으로 바껴져있다.. 


제일 처음은 북중국과 양자강유역이 황인종의 영역으로 변하고... 뒤이어서 만주,한반도가 황인종들의 영역이 된다..

한반도가 황인종들의 영역이 된건 고작 오천년 밖에 안된일이다..


동남아는 삼천년-이천년 사이에 흑인종들을 전멸시키고 황인종들로 변하고... 일본은 2300년전부터 야요이인들이 대거 진출하면서 조몬인을 몰아내고 황인종의 나라로 변하게 된다..

동아시아에서 황인종들의 확장은 농업문화의 확장과 일치한다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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