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추측 뻘글임. 재미로 읽으셈..
자신들의 국적에 자아를 두고 있어서 싸우고 있지만,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 처럼.. 실제로는 같은 o3 인거지.
대륙의 o3 유전자들이 집단성(애국심)이 강하고 융통성이 부족한 것 같이 보인다.
몽골, 만주족이 세운 왕조에 동화되지 않았고, 중국은 공산당인데 민족주의를 안고 갈 만큼 자긍심이 강하잖아.
대만인들도 자부심이 강하고.. 화교들이 섞이지 않는게 전세계 공통인걸 보면 o3 이 번식력과 결집력에 특화된 유전자인듯..
여기 어떤 갤러의 의견에 일부 동의하는게 넓은 대륙에 o3 만 압도적인게 이상하지 않나.
다른 집단이 천천히 이동하면서 중간에 정착 생활을 했을테니 남아 있어야 하는데
배타적인 o3 이 몰아내니까 그렇게 하지 못했고.. 계속해서 동쪽으로 아래로 내려간게 아닐까...
d2 도 같이 밀려왔거나, 내려오는 o2b 를 못건드린건지, 그대로 둔 걸 보면 상대적으로 유순할거라고 추측됨.
어쨌든 한반도에 있던 d2 들은 밀려났지만, 열도의 o2b 와 d2 들은 공존했으므로..
BBC 에서 조사한 양국의 호감도 설문 조사를 보면
확실하게 "싫다!!" 라고 대답한 한국인들이 과반수 이상인데... (o3 이 더 많은 한국)
일본은 "잘 모르겠다.." 라고 대답한 부류가 과반수 이상이더라고... (o2b , d2가 더 많은 일본)
국민감정은 둘다 퍼져있지만 적극성에서 볼 때..
맹렬한건 o3 이고 그러한 o3 에게 묻어가거나 모호한건 o2b 나 d2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
만약 맞다면 이들은 우유부단하고 어느 한 쪽에 강한 긍정이나 강한 부정을 안하는 성향인거고
그래서 공동체에 대해 절대적인 믿음이 없는게 아닐까. (=단결력이 부족함=생존력 떨어짐)
나도 약간 그런데.. 아무튼 장, 단점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바라보지.. 극단적인 배타성은 자연스레 거부감이 듬..
인터넷을 하다 보면 이런 사고가 불가능해 보이는 부류가 있잖아. 일본인이나 한국인이나..
뭔가 강하게 한 쪽의 우월성을 주장하고., 상대방의 열등함을 피력하면서 자긍심을 갖는...? (=집단 의식이 강함)
그 과정에서 일부는 지나치다 싶을 만큼 과격한 언행을 표출함.
왜 그런걸까 오래전부터 궁금했는데... 하플로 그룹이라는 걸 알게되고..
이러한 속성이 혹시 o3 유전자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o2b 유전자를 알게되고 '자랑스럽다' 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작 본인들은 o3 가 아닐까 싶음.
나는 ' 와 신기하다... 한국과 일본이 비슷한 유전자가 있었구나....' 생각에 잠기다가
오히려 순간적으로 민족주의에 자유로워졌는데.. 그 동안 한국인, 일본인을 한 개채로 나누었던게
실은 여러 유전자의 혼혈로 이루어졌다는걸 알게된 순간 말이야..
용서는 구하는 것이지 요구할 수 있는 게 아니란다. 무슨 말인지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집단인류학이나 통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면 그냥 아가리 닫고 ㅈㅗㅈ 찌그러져 ㅆ ㅣㅂ 자빠져 자라.
원래 이런 ㅄ들은 수없이 봐왔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가해자와 피해자를 동일시 하면 당연히 과거지사는 없던 일로 되고 가해자는 재미 붙여 자주 그런 일을 하게 되지. 너무 같잖은 중립주의, "중용의 도" 푸핫핫. 너 사람 발 밟아놓고 "어이 거 뭐 미안하다, 됐냐?" 하고 상대방이 계속 얼굴 찌푸리면 "그래서 어쩌란 말야, 이 ㅆ ㅣㅂ ㅅㄲ야"하다 뒈지게 얻어 맞는 종자지?
우와.... 그래. 역시나 감정적인 욕 뿐이네. 뭔가 해결도 없고 그냥 평생 증오심을 갖고 살아가는게 옳다고 느껴진다면 어쩔 수 없지. 난 댓글에도 적었지만 어떤 일에 대해서 잘못을 밝히고 사과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역사적인 문제에서 과장이나 왜곡 없이 서로가 수용하고 반박하는걸 주고 받으려면 대화가 필요하다고.
냅두는게 좋다 좌파민족주의인 386세대가 미국에서 살려면 저렇게 되야 하나 보지
아무튼 뻘글이니 재미로 읽으라 했고, 차분하게 의견을 주고 받으며 오류가 있다면 정정하면 될텐데.. 위에 변희제란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오류를 댓글로 적고 갔네. 늘 사물에 대해 부정적이고 적개심이 강한 것 같지 않냐. 뒈지게 얻어 맞는다던가 보통 사람들은 잘 사용하지 않는 말을 사용하고.. 왜 그렇게 화가 난지 지금도 잘 모르겠다. 내 뜻은 그런게 아니니까 댓글 다시 읽어봐.. ㅎㅎ
ㅂ ㅕㅇ신같은 것들이 쿨한 척 하는 것 너무 웃김.
근데 ㅇㅇ글이 약간 불편한 게 있다면 그거임. 이미 유전자나 지역처럼 특정 개체에 속성을 부여하는 순간 그 집단에 자의든 타이든 속한 사람에 대한 비하로도 발전할 수 있어서 재미로 읽는 게 재미가 아니게 된다는 이야기지. 홍어나 과메기드립도 처음엔 재미로 했다가 나중엔 그게 재미가 아니라 저열한 비하 용어가 되었듯이. 그래서 jeksh가 항상 (하프)전라도/경상도 드립 치는 것도 자기 딴엔 재미로 하지만 내 눈엔 불편하게 보이는 게 사실이고. 뭐 여기가 막말하는 공간임 이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면 나도 할 말 없어지지만... 그리고 역큐갤 분위기 자체가 o3비하 문제가 상당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글 자체가 거기에 불을 붙일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해봐야지.
그리도 듣보잡은 카페에서 자료 셔틀해주고 매너 최대한 지켜서 좀 좋게 보려 했는데 삐딱이가 저질 도발 하니깐 그걸 또 좌파민족주의 486 드립 치면서 저질로 받아치네. 아니 삐딱이가 아무리 저열한 인종주의 갖고 있어도 일빠까면 모두 좌파민족주의자인가? 이런데서 없는 티, 일베충 티 좀 드러내지 말길.
도대체 뭣만 하면 좌파, 빨갱이로 모는 사람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자기 기분 나쁘게 하면 모두 좌파, 빨갱이인가?
뭐 표현이 그랬다면 미안하다 근데 솔직히 극도로 외국인 혐오하고 무슨 민족해방론 투쟁론적 시각을 갖고 한국여자가 외국인남성과 연애나 결혼을 하면 죽여야 하고 아주 잘못된 것처럼 말하는 놈을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내 딴엔 삐딱이의 배경을 추측해보니 NL 386세대와 사상이 아주 유사한 것 같아서 그렇게 표현했다 삐따기를 욕할 의도는 있었지만 딱히 정치적 의도는 없었다 나같은 경우 하플로그룹을 논할 땐 정치적 입장은 배제하는 편이다
외국인을 죽일 듯이 증오하고 무슨 20세기 중반에 북한이나 중국에서 보이던 반제국주의 민족투쟁하는 놈들처럼 보인다 80년대에 학생운동하던 대학생들과 아주 비슷해보기도 하고
그리고 한국전쟁에서 중공의 불법개입에 아무 불만 없다는 의견까지 내니까 더 그렇게 보인다
왜 날 껴들고 가는지 모르겠다만, 경상라디언(경상도에 사는 전라도 사람)이란 단어 였었는데, 그거 얘기가 나온 것도 부산 울산 대구에 전라도계가 많다고 얘기하면서 나온거다. 이곳에서 피해의식 비슷한 걸 갖는것도 좀 이상한게, 정신적으로 판단력이 흐린 혁신한국 한명 제외하면 일방적으로 전라도나 충청도가 경상도 까재끼는 게(경상왜구, 알렉산드리아, 닝닝기리, ㅋㅋ,ㅈㅈ211.36 를 비롯해서 여럿) 현재 역큐의 현주소이다. 역큐 분위기 자체는 그리고 O3비하가 아니라 골고루 까인다. C, O2b, O3 굳이 꼽자면 C나 O3는 극대 극이라 서로 까는데 반해 O2b는 가만히 있는데 여기저기 가입되 있고, 통수 맞고 반복이다. O2b도 아닌 사람들이 O2b가 만주를 먹고 캄차카를 정복해야한다느니 드립치고.
어쨌든 이런 데까지 좌파는 끌고 오지 말아주길. 애초에 NL 386도 동질적인 집단이 아니었던 상황이고 현재 좌파들이 민족에 그렇게 크게 얽매이는 애들도 그닥 없음. 오히려 민족 팔아먹는 건 새누리당/민주당 같은 주류 정치권이 더 적극적이지. 사실 내부 갈등 잠재우려고 민족 팔아먹는 거야 어느 나라든 자유로울 수 없겠지만... 한국여자가 외국인남성과 연애나 결혼을 하면 죽여야 한다는 식의 주장은 오히려 요즘은 극우파 주장에 가깝지 좌파 앞에서 저런게 너네 사상임이라고 이야기 했다가 뭥미 너 극우파임 같은 소리 들음...
ㅂ ㅕㅇ신들 온건한 척, 쿨한 척, 객관적인 척 아주 개꼴값을 떠는데... 미국놈들이 개방적인 것 같냐? 깜숭이 매형 두는 것은 자랑스러워 하는 놈들도 자기 누이가 한국남자와 사귄다고 하면 눈깔이 뒤집어지는 게 그놈들이다. 우물 안 개구리놈들,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홀로 중도의 덕을 쌓는 듯한 착각하는 것 보면 귀엽기 까지 함.
거짓말 공화국 한국에서 누구라도 진정성은 표현되지만 어디까지 세뇌된것은 모른다. 그래서 캐센징이고
jeksh// 애초에 어디에 전라도계가 많다고 따지는 게 차별 문제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건 모름? 뭐 여기서 자유롭게 쓴다고 이야기 하면 정말 할 말은 없겠지만... 소위 지역차별주의자들이 누구의 아버지는 어디 사람, 누구의 조상은 어디 사람 따져서 파이어 시키는 게 겹쳐서 한 소리임. 상대가 홍어 드립한다고 자기가 과메기 드립으로 맞받아 치는 게 옳은 건 아니지. 그럼 삐딱이하고 다를 게 뭐임??
젝씨는 구냥 뵹쉰이고 듣보짭은 좀더 절망해야한다
Year of The Dragon 이란 영화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그 영화가 무슨 의미인지도 모름. 거기에서 미키 루크가 짱개 뉴스캐스터(일종의 아나운서)와 사귀는데 동양인 남자와 잔 적 있냐고 개ㅈ ㅣ랄을 해대는 게 나옴. 그렇게 잘 나가는 여자가 백인남과 사귀는 것은 기본이고 혹시 한 번이라도 동양인 남자와 잔 적 있을까, 그러면 자기 위신이 말이 아니니까 그렇게 다그치는 것임, 백인놈들의 의식구조를 너무 잘 나타낸 것임. 이런 것 보고 화가 나지도 않고 쿨한 척, 포용적인 척 개방적인 척 하는 ㅂ ㅕㅇ신들은 너희들이 쪼다라서 감이 안 온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모두 역갤에서 대뇌 세탁부터 받아야 할듯 일단 진정한 역사정도는 알고 지껄이자
삐딱은 너무 극단적인 사례를 많이 가져옴. 대충 잘 나가는 나라들도 국가나 민족주의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퉁치고 넘어가면 될 일을 너무 궁시렁 궁시렁 거린단 말야. 그러니깐 파이어가 생기지.
전세계적으로 한국만큼 외국인 사위를 환영하는 나라가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너무 폐쇄적이라며 꼴같잖은 "반성"을 하는 코미디를 보는 것도 고역이다. 이런 ㅂ ㅕㅇ신성은 초록불 이문영에게 가장 적나라하게 나타남. 여기 대부분 아마 그의 추종자일 것임.
삐딱이는 해외거주가 자기만 있는줄 아나보다 ㅋ
척척 한다고 계속 그러는데, 그럼 열폭하고 분해하면 뭐가 바뀌냐. 내가 백인을 포용한 적은 적어도 없고 말임. 백인중 개ㅄ이 많은 건 나도 아는데 그것도 전부는 아니지 않나. 그래서 나는 대체로 러시아 여자를 선호한다.
아니 너무 반제국주의 백인서양혐오적 성격이 강하다 민족투쟁론 민족해방론적 성격도 엄청강하고 민족주의보다도 이런 성향이 강해서 위와 같은 표현을 썼다
닝닝이. 내가 이전에 캐나다에서 격었던 경험을 증거 차원에서 대는데, 자기 일본에 사는 거 자랑 하고 싶은듯 겨우 캐나다로 자랑질이냐 드립치더라; 이번에도 닝닝이가 어김없이 삐딱이한테 저 드립치네
외국에서 차별은 있다 그러나 순수이성이 존재하므로 한국보다 낫다 한국은 미개 오해 불신의 사회다
참 허영심 갑인듯
듣보잡// 그게 10년 전 ~ 20년 전 이야기임. 백인서양혐오적 성격도 문제겠지만 애초에 저런 반동이 생긴 이유가 이상하게 백인을 숭배하는 경향이 근저에 깔려 있었기 때문이기도 함.
175.123.*.*// 순수이성 드립치며, 한국 미개 외치느니. 차라리 모든 나라가 민족이나 인종주의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외치는 게 낫겠음.
젝씨는 너무 어리다 진실을 알고자 불면의밤을 절망의 바닥을 기어본적도 없다 자신이 매트릭스의 일부라는거 조차 자각 못한다
네 다음 허세 갑. 적어도 너가 알맹이는 없고 개소리만 주구장창인건 알겠음.
난 분명 정치쪽으로 정보도 없고 관심도 없기 때문에 중도차원에서 이놈이 확실히 잘못한건 짚고 넘어가자 이 취지였는데 척척이니 매트릭스이니 별 드립을 다 쳐듣네;;
진짜 386투사들... 내 바로 윗세대들인데 내가 좀 좋은 대학 나와서 서울대학에서 그 곳 대학원으로 유학 온 그 인간들을 아주 많이 접해 봤다. 그놈들은 백인들만 증오했지 짱개 깜숭이 인도 이란 이런 제삼세계 떨거지들에게는 거의 굴욕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진짜 빨갱이다. 김정일이 공부를 아주 많이 했다느니 하며 아무 것도 모르는 네가 무슨 비판이냐 하는 식으로 나감. 그런데 정작 맑스등을 정식으로 배운 나에게(한국에서 당시에 금지서였지만 미국에서는 거의 필수교양서였음) 이론에서 달림. 박사학위 받고 한국 갈 때는 자기의 과거를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빎.
그 ㅂ ㅕㅇ신들이 심재처리 같은 포르노 광이 아니겠냐? 심재처리는 대가리가 나빠 유학도 못 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빨갱이 유학생 형과 단지증같이 "그지같은 조선을 사람 만들어 준 게 일본"이라는 개망나니를 비교하면 전자가 성인군자다.
그런데 그 빨갱이 유학생형은 짐작했겠지만 전라도 출신이었음. 그리고 처음에는 쪽발이 좋아했음. 뭐랄까 그냥 반미가 긍국적 추구이상이었기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은 거기에 부속됐음. 쪽발이가 가끔 미국에 싫은 소리하니까 좋다고 ㅈ ㅣ랄했음. 그 유명한 김 아무개, 쪽발이 빨아대는 매국노도 전라도 출신임. 토요다 다이쥬에게서도 보이듯이 전라도 은근히 친쪽발임. 특히 광주사태 이후.
지금 한국에 넘쳐나고 있는 단지증같은 ㅂ ㅕㅇ신들이 너무 웃긴 게 뭐냐면 외국놈들이 자기나라 여자와 한국남자가 사귀는 것에 대해 폭력을 행사하는 것에는 아주 무덤덤하고 한국남자는 그냥 반감만 가지고 있어도 "요 때다, 내 쿨함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해서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 든다는 것임. 이 코미디의 클라이맥스는 그래봤자 너무 무식하고 지적능력이 모자라 어림도 없다는 것임.
한국에서는 단지증이 열심히 빨아대는 똥남아놈들이 착하다고 착각하는데 기회주의적 인종차별로는 그놈들 따라갈 인종이 없음. 초기 아시안 게임에서는 하도 편파판정을 대놓고 해서 농구경기하다 말고 선수들끼리 나가서 부둥켜 안고 운 적도 있음. 이제 한국이 좀 잘 사니까 착한 척, 자기들이 피해자인 척 함. 단지증같은 인간말종은 처음임. 165처럼 대놓고 개망나니 짓을 하든가... 무식한 대다수의 독자들 눈속임 하는 꼴 정말 가관임.
단지증에게 열등감을 주고 있는 386 투사들은 거의 대부분 똥남아에게 굴욕적으로 굽신거림. 베트남 가서 울며 불며 사죄했다는 구수정인가 임아무개인가 하는 그런 년들이 386의 대표임. 단지증과 통하는 것 같은데 웬...???
삐딱이, 뭐하는 인간인지 알 수 없겠지만 이번 도배를 보니 교포인 척 하는 영어 잘하는 히키코모리일지도 모른다 생각이 든다.
'궁금이'라고 이 사람과 성향과 말투가 비슷해, 동일인물일 거 같은 사람이 분자인류학카페에도 있는데, 삐딱이는 과거 자신이 교포라고다음카페에 가입이 안된다고 한 적이 있어. 우연찮게 비슷한 인물이 있었을 뿐이라 생각했었지만 오늘 일들을 봐서는 뭔가 냄새가 난다.
역시 내눈은 틀리는 법이 없다 젝쉬야 쪽발피, 갱상도라는 태생적 한계때문에 빤한 물타기를 해도 새삼스러운 게 아니지만 듣보쥐 저 놈은 예전에 내가 '수도권 수꼴'로 정확히 규정했었지ㅋ이런 같잖은 색희들이 과학이나 유전학을 운운하는 것은 어린애가 라이터로 불장난하는 것과 똑같은거야ㅋ
난 우파가 절대 아니다. 선천적으로 우파 기질이 있긴 한데 정치 잘 모르기도 하고 걍 중도임. 그건 그렇고 도대체 내가 우가 옳다 좌가 옳다 아니면 좌우 한쪽의 주장을 내가 받아 쓴 적이 있나; 근데 2가 나타나면 항상 경상왜구가 나타난다. 이거 나만 느끼냐. 소름.
정치성향이 과학이나 유전학하는데 기반이라도 되는거냐? 그건 그렇고 좌파를 믿는 다거나 짱깨 후빨하는게 진리이므로 너희들은 과학이나 유전학을 할 자격이 없다 이거냐?
한국의 우파 또는 보수라 자칭하는 색희들은 결코 우파가 아닌 단순한 사대반민주파란 사실은 정치학 개론만 봐도 안다 . 이런 것도 모르고 중도 운운하는 건 무식자랑ㅋ 또 망상으로 외곽때리기하네ㅋ
난 우파나 보수가 아니랑께. 좌파도 아니므로 고로 나는 중도가 맞다. 망상은 안했다. 내 중도 시각으론 한국은 좌가 더 극성인거 같다.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도 니들에게 안맞으면 무조건 좌빨, 전라디언의 개소리가되니 하는 말이지. 구상유취한 아해야 니가 좌빨을 알어? ㅋ 단순한 리버럴도 무조건 좌빨로 딱지붙이기하면 끝이라는 갱상디언 수법 그만 써먹으란 말이다 새로운 메뉴 개발해야 먹힐까 말까~!ㅋ
그리고 갱상도 비판하면 무조건 전라도로 몰아부친다는 밥상머리교육 충실히 받은 건 절대 안고쳐지는 고질병이니 그래 앞으로 니들에겐 전라디언보다 더 전라디언다운 악랄한 전라디언이 되주지ㅋ사실 공부해보면 주변국과 구분되는 정체성이라는 건 조또 없는 나라에서 그나마 한국적인 요소를 갖고 있는데가 전라도고 무식 불량 비겁한 엽전 색희들은 역사, 정치적으로 큰 빚을 지고 있다 생각하며 사대 반민주의 숙주인 니들 갱상도가 문제의 핵심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 비겁한 진짜 좌빨들도 이런 소리하면 졸라 싫어하니 무식한 좌빨 드립은 그만하도록~! ㅋ
와 이 갤에 정치사상까지 나오고 열화 끝장판이구만ㅋ 아무튼 뭐 혁신이와도 공존이 가능했는데 정치 개입쯤이야ㅋㅋ
또 무식한 데 졸라 객관적인 척 합리적인 척 쌩쇼를 떠는 넘들에게 가르침을 주는데 객관, 합리 ? 조까세요 라고 아주 예전에 흄같은 학자가 밝혀놨었고 현재는 포스트모던까지 온 상황에서 객관을 빙자해서 니들의 지독한 편견과 불량스런 주관을 포장하는 촌시런 짓 그만하지 그래? 뭔 말인 지 니들같은 촌시런 무식쟁이들이 어찌 알겠냐만 간단히 말하면 솔직한 혁신이가 어줍잖은 사기꾼인 니들보다 차라리 더 낫다는 얘기~! ㅋㅋ
이런건 정치사상 이랄 것도 없는 기본이지. 과학은 기본적 세계관 가치관에서 독립해서 존재한다는 건 개소리라는 진리는 바로 젝쉬 너같은 애가 생생히 증명하지. ㅋ
ㄴ 이건 도대체 뭔 개소리냐ㅋㅋ 시비털려고 아예 자기 망상에 세계를 접합시키는구만
아무튼 이나라는 자기가 진리다 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너무 많다.
ㅋ 그래 니들은 다 전대갈 장군님이시다. "왜 나만 갖고 그래?" ㅋㅋ 쇼도 뭘 알아야 발전하지ㅋㅋ
그 중의 하나도 구상유치한 젝쉬 너지.ㅋ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는데 난 우리 젝쉬 어린이 이쁘게 본다. 기본적으로 악한 성품은 아닌 것 같고 좀더 성숙해져서 자신도 모르게 자신에게 작용하고 있는 그 태생적 한계를 관조할 수 있게 될 때 괜찮은 휴머니스트 재주꾼이 될 가능성이 크다 보기 때문에~ 이건 진심이다ㅋ
사실 천성적이라고 해도 될만한 한국비하기질들을 보면 일본인들이 믿을만한 사람이 못 되는건 맞은데 국제역학상 지나친 갈등은 한국에 너무 해롭다. 솔직히 일본은 경제는 선진국인데 의식은 전근대적인 의식이 너무 많이 남은나라다. 어떤 경우는 한국보다도 그게 지나치다.
여기 있는 몇몇 일뽕들의 지나치게 자국 비하적인 주장들을 보면 참 우습기 그지 없지만 그중에 하나가, 한국이 일본한테 고마워 해야 된다는 주장인데 그렇게 따지면 일본은 미국한테 3대가 엎드려 절해도 모자랄 판이다. 근데 지금 하는꼴보면 조금 섭섭게 대하니까 바로 삐쳐서 반미감정폭팔이다 ㅋㅋㅋ. 참 우리나라엔 고마운 일이지만서도.
짱께 센징은 기본으로 쏴대면서 자기조상의 나라란 이유로 쪽발이란 말은 절대 입에 못 담는 jeksh같은 쓰레기들을 보면 왜 혼혈잡종들을 인종청소해야 하는지 답이 나옴. 165가 짱개척살을 주장하는 것이 의외의 곳에서 힘을 얻음.
그리고 역사적으로 짱개 좋아하는 것은 갱상도가 갑임. 꼴통 보수 사이비 유림들도 갱상도가 기반이고... 그리고 청군에 조총수로 끌려가서 명군에 총질을 해대지 않고 "장렬하게" 처형당한 찌질한 쪼다를 무슨 대단한 애국자인 양 지금도 추모하는 웃기는 곳이 갱상도임. 명군 중에 한국년 개ㅂㅈ에 ㅈ ㅗㅈ질을 한 후 귀화한 곳도 갱상도가 대부분.(명7가 인가 하며 명나라의 후손 7가문이라는 놈들도 대부분 갱상도에 본을 두고 있음)
단군상 목 자르고, 사찰에 불지르며 돌아다니는 맹렬개독 까스통 할배들도 대부분 갱상도고... 정말 갱상도야말로 한국인의 모든 찌질함의 축약본임. 이런 찌질이들이 좌파에 비해 조용하다고 믿는 것은 무슨 코미디인고? 그리고 사실 빨갱이의 온상도 원래 갱상도였음.
애들은 싸우면서 큰다고 하지만........ 삐딱나으리...는 이제 더 클 나이도 아니고... 이미 꽤 큰 사람인 듯 한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좀 품격있게 나누어 주면 좋겠네.. 왜 당신 말을 이해 못하는 애들과 못나게 똑같아져서 싸움질을 하나..(당신 말이 다 맞다는 말은 절대 아니오).. 국어도 잘 하면서.. 모범이 될 만한 문장 좀 쓰오... 당신이 아깝소.. 그리고... 경상**도... 잘 가르치면 될 것을 왜 감정이 앞서서 그러는지.. 좋은 머리를 돌릴 윤활류를 감정의 열기가 말려 버리는 상황이 걱정되오.. 두 사람은 더 격이 높은 곳에서 놀면 참 좋겠네... 왜 에너지를 배설하 듯 사용하는지..(배설도 참 중요한 작용이긴 하지만... 조금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는구려..)
그리고 듣보잡.. 내가 나이가 한참 많은 듯 하니… 진심으로 하는 고언 잘 들어 주길..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아껴주오.. 그건 본능이라네.. 그 자연스러운 본능에 충실할 때.. 자네가 부자연스럽게 만들어 놓은 스스로의 한계가 바닷물처럼 쓸어가고.. 자네에게 새로운 지평을 보여 줄걸세.. 자네가 제대로 나아가야 할 방향.. 출중한 역량을 제대로 쓸 곳을 알게 될 걸세.. (혹여라도 이 말이 일본 미워하라는 말은 아니라는 것은 알겠지?)
나일리지부터 삐딱이가 맞다는 개솔까지 참 나이쳐먹고 분별력떨어지는 또라이한놈 들어왔네
아무튼 좌빨놈들은 양보하면 지들이 진리인줄 끝을 모르고 자만한다니깐. 도대체 지들 그 우월한 사상이 뭔데ㅋ 반대입장이면 이해를 못한다느니 지들이 옳다느니 아무튼 나이 쳐먹고 저딴 댓글달면 욕개쳐먹는걸 모르는것같다. 중도에서 보자면 한국은 좌가 극성인게 맞다.
이쯤되면 개독이랑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다. 좌빨놈들 만들지도 못할 지 이상세계에 잠겨. 종교 선교하는놈들이랑 다른게 없음. 망상이나 하는 주제에 신세한탄하며 매트릭스드립이나 치고
사투리는 태생적인 촌놈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치고, 수학 못 하는 것도 대가리가 나빠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쳐먹고" - > 처먹고 이 정도의 맞춤법은 자기들을 받아준 호스트 나라에 대한 기본적 예의 아닌가? 역시 혼혈잡종들은 개스실로 직행시켜야지.
그리고 외국에 나와 살다 보면 한국화교출신들이 쪽발이 엄청 빨아대는 것을 볼 수 있음. 각종 게시판에서 요즘 맹위를 떨치고 있는 친왜세력 중 상당수가 어이없게도 짱개들이란 추측이 가능함. 이놈들은 짱개라는 단어에도 별 거부감을 안 느낌. 자신들은 대만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쪽발이 좋아하는 것과 아주 잘 맞물림.
ㄴ 네다음 반박도 못하고 디시에서 맞춤법타령하는 10선비. 도대체 니가 맞춤법 타령하는 이유도 모르겠다. 예의나 점잖은척? 이건 니 마인드나 기본 사회성 부적격이니 적반하장이고. 사투리가 뭐가 이상한지도 모르겠네. 디시에서 혼자 진지먹은 10선비마냥 깝치는데 이것도 사회성 부적격이니
Dd야, 그래 너희 사장 나쁘다. 그대들 똥남아의 울분은 하늘을 울리고 너희 짱개들의 원한은 땅을 진동시키니 족한 줄 알았으면 돌아감이 어떠하리.
혼혈개촌놈 멍멍이가 흥분해서 갱상도말로 뭐라 지껄이는 것 같은데 번역해 줄 사람 없냐?
쪽발이를 빤다고 이게 대만스럽다고 종특이 짱깨비슷하다는 말을 또 하고 싶은건가. 참 반박도 못하고 맨날 엉뚱한 소리로 빠지고 저것도 솔직히 개소리인데 허세만 꽉차서 어제 짱깨까니까 발끈한것도 개웃김. 거기서 일본쉴드한것도 아니고 분명 국까 일까 중까 전부깠다.
뭐 청나라가 한족계가 많으니 짱깨국가다ㅋ 이게 내 논리랑 비슷하다느니. 전혀 관계 없음. 자기야 말로 아날로지가 한참 딸리는거 모르나봄. 남 비난에만 투철해서 지 헛점은 모르고 남만 비난하며 자기가 우월한지안다ㅋ
어이구, 이제 그 쪽발이 소리 겨우 하면서 조상을 욕되게 한 죄책감으로 오줌 좀 지렸겠구나?
아날로지는 네 똥구멍에 낀 로지냐? 갱상도 혼혈촌놈들 발음 너무 웃김.
애널러지라 하자 그래. 니가 백과사전이고 진리다라 하자. 백과사전등록된 게놈이라하면 지놈이라 안했다 개우길놈임ㅋ 참 양면성개쩜
딸리는 - > 달리는 이란다. 혼혈왜구놈아. 한국말 가르쳐 주는 것에 대한 은혜를 모르는 것은 너희 왜구의 "종특"인가 하노라.
논리 막힐때마다 맞춤법드립, 한국여자, 수학, 니논리짱깨다 드립치며 회피하는데 이게 IQ198방식인가. 걍 짱깨회피방식아니냐
əˈnaləjē < - 이걸 애널러지로 읽냐? 솔직히 네가 영어로 짱개 사이트에 올린 게시물 보고 웃겨 혼났음. 그래도 한 1년은 미국에서 학교 다니지 않았냐? 그냥 트집 잡는 게 아니라 무슨 뜻인가 여러번 위 아래로 살펴 봐야 겨우 짐작할 수 있는 수준.
아무튼 또 막히면 위에 선택지중 하나로 뻐기며 정신승리할 애이고 혁신이보다 말도 안통하니 이쯤한다. 나중에 또 뒷끝발휘해서 더 사이나빠지는것도 그렇고. 걍 간다
미국인가 캐나다인가... 어쨌든 영어권에서...
원어민한테 사투리쓴다 시비터는놈인데 영어는 오죽하겠냐. 걍 가라. 이번에 니 팀이던 2(112.156)도 돌아선거 같은데 참. 적당히하지
위에 "쪽발이"도 내가 한 말을 인용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바 이 혼혈왜구놈은 아직도 "쪽발이"를 입에 담지 못 하고 있음. 정말 조상에 대한 경외심만은 성리학짱개 수준임.
뭐? 내가 허풍 떠는 것 같으면 영어로 지껄어 볼래? 너는 문법오류 없이 단 두 줄을 못 쓴다.
두줄 개솔좀 하지마라. 에세이 한두번 쓴 것도 아니고. 영어권 뜬지도 1년이고 니야말로 한두줄 맨날 역큐와서 뱉는 주제에 참. 글고 란허 거기도 영어 대충쓰는것 마찬가지다
맨날 이상한 헛점만 잡는데 정작 제대로된 본질은 제대로 반박도 못한다. 이놈은 초재도 그렇고 듣보잡도 그렇고, 본질은 관심없고 약점만 하루종일 내내 찾다가 시비털 기회노리는놈 같다.
쪽발이란 단어 안쓴다고 성리학 짱깨라 하는데 이미 위에서 쪽발이란 단어 많이 썼다. 내가 짱깨스럽다 억지부릴것도 다 떨어졌나봄
jeksh같은 혼혈촌놈이 저 ㅈㄹ하는 것은 조상을 기리는 마음이라고 봐 줄 수도 있는데... 보면 한국에 반감을 가진 놈들은 대부분 쪽발이를 빤다. 예를 들어 한국화교짱개들. 심지어 조선족도 한국에 대한 원한이 깊으면 쪽발이 찬양하고 독도는 쪽발이 땅이라고 한다. 모이자에 가 보면 그런 놈들이 수두룩. 그리고 쪽발이 빨 하등의 이유가 없는 베트남 태국 이런 욜라이 뽕따이들도 한국에 대한 미움이 깊어지면 쪽발이를 찬양함. 요즘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친왜세력들 상당수가 순혈한국인인데 그냥 사회에 대한 반감을 그런 식으로 표출하는 듯 싶음.
니처럼 한줄 한줄 신경쓰며 글쓰면 누가 못쓰냐. 닌 걍 약점 잡으려 ㅈㄹ하는거겠지만. 여기서 `걍`도 사투리라 시비털것같다
난 국까도 깐다. 적당히 잘못한건 짚고 넘어가자 이취지이고 일본도 깔사람은 깐다. 도대체 니같이 자기, 자기집단에 우월감 가지는 애가 어떻게 이해하겠냐만은. 또 척척거린다고 하겠지. 참 강박장애다.
내가 정말 야비하게 마음 먹으면 네가 다른 곳에 쓴 "남성호르몬..."어쩌고 하는 개인적인 게시물까지 걸고 넘어지지 않겠냐?
이미 충분히 야비한데. 아니 야비를 넘어 병수준인듯 하다. jackjen이랑 별 다를것 없는듯
ㄹㅇ 바쁘다 나중에 마저한다
DNA-forum, Dienekes 등에서 게시물 올릴 때 한국말로 했냐, 영어로 했냐? 내가 영어를 한 두줄 짜리 밖에 못 쓴다고 하는게 좀 억지라는, 그 혼혈똥대가리에도 그런 생각 안 드냐?
그리고 genome [jēˌnōm] 영어권에서는 쥐놈이라고 보통 읽음. 어떤 사전에서는 게놈도 허용하는데 일반적인 발음은 아님.
삐딱이 병신 수준. 흐름과 무관한 말꼬리 잡기와 엉뚱한 지적으로 일관. 이미 누가 봐도 넌 졌음. 그러니 똥남아 짱깨 소리를 듣는 것.
솔직히 그 나이 먹고 이만큼의 수준뿐이 못 보인다는 건 진짜 한심한 줄 알아야 함.
아무런 자극조차 없는 사투리 드립이나 연발하는 머저리. 헛소리를 하려면 재밌게라도 하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