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의식에서 부터 나타나는 2 가지의 사람들이 역큐갤에 보인다.


1. 일본으로부터 사과, 보상을 받아야하며 일본인들과 친해져서도 않된다. (반일빠)

2. 순 한반도인은 북방민족 (한/환빠) -> 가해자지 피해자가 아니다


일제시절은 할아버지 할머니 시절 얘기다.  어떻게 조선이란 나라를 잃게 되었고 어떻게 그런 비극을 방지해야 할지 연구하고 노력해야한다.


힘있는 놈들은 자기들 유전자가 잘나서 그렇다 하지만, 그러다 큰코 다친 놈들 많다.  중국 왕조, 일본왕조, 2차대전 일본, 히틀러등 예가 많다.  한반도도 마찬가지다.  조선인들이 여진 야만인, 왜구 야만인 비하하다 여러번 당했지.  전쟁기술, 전쟁훈련 외에도 외교, 무역, 정보 입수에 많이 부족했다.  이유는 바로 자신들이 하도 잘나서 야만인들은 쉽게 짇밟아 버릴거란 자부심.  일본은 유럽과 무역으로 총, 제국주의등 일찍이 받아들였다.  조선은 코쟁이 야만인들 욕하다 무역과 정보 교환에 많이 뒤떨어젔다.  그리고 얼마 않가 나라를 빼꼈다.


자존심 상한다고 역사의 교훈을 무시하고 자기 잘났다하다 또 나라 망신줄 사람들 참 많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