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종의 이동과 한족...
황인종의 이동과 융합
광대한 동아시아원시인은 약 7만년전의 빙하기에 몰살한다.
어딘가에 있던(?)
일부분의 황인종들이 인도 갠지스강 유역으로 이동했고 일부분이 계속해서 동남아각지로 이동해 가며 중국남부에도 들어오며 계속해서 장강 황하를 넘어 발해에까지 도착한다. 이들은 남아, 남도, 백월(중국서남소주민족, 웰남), 등 남아인종을 형성한다.
다른 부류의 황인종들은 동으로 이동하여 황화유역에 들어와 알타이부락을 형성하며 그중 황하류역과 황토고원에서 유목하던 무리는 돌궐로, 화북평원에서 유목하던 무리는 몽골로, 발해주위와 조선반도에서 유목하던 무리는 퉁구스로 갈라지며 북아인종을 형성한다.
백월의 변천사와 동이의 형성
일부분의 백월이 회하를 건너 북진하는데 그중 삼묘(三苗)부락은 하남평원을 점령하며 나머지 부락은 퉁구스와 융합되여 새로운 민족 동이를 형성한다. 한민족(韓民族)이 바로 동이족의 한갈래이다. 일부분 퉁구스부락들은 백월과 혼합되기를 거절하고 흑룡강류역과 바이깔호부근으로 이동하며 어원커, 숙진등을 형성한다. 퉁구스와 동이는 계속 이동하여 일본열도에 들어가며 당지의 고아시아원주민을 정복하고 통치계급으로 된다.
원시한어부족의 형성
돌궐은 유목구역에 들어온 인도유럽어계의 투훠러인(월지인 신강천산부근에서 살던 여러민족-래력이 불명하고 기원설이 여러가지가 있음)을 동화시키고 서쪽으로 중아세아로 이동하여 당지의 투훠러인보다 늦게 정착한 인도유럽어계의 아리안인과도 융합한다. 그중 돌궐 일부분이 다시 중아시아를 떠나 동쪽으로 이동하여 곤륜산부근으로 들어와 한장(漢藏)부락을 형성하며 점차 동쪽으로 하서주랑, 황수(湟水-청해성)유역, 위하상류에 퍼진다. 여기서 장면(티베트와 버마)부족은 황수유역, 곤륜산, 하서주랑에 거주하며 원시한어부족은 감숙의 천수, 섬서보계일대에 거주한다. 원시한장부락은 원동인종에 속한다. 장면부족은 남쪽으로 이동하는데 강인(羌人) 과 장인(藏人)은 감숙, 청장, 신강에 촉인, 저인, 파인(蜀人、氐人、巴人)은 사천성에 분포된다.
화하족의 형성:
원시한어부족은 계속 동으로 이동하여 전체 황토고원과 하북평원서반부에 발달한 전(前)앙소문화를 창조한다. 원시한인과 원시동이는 장기간의 정벌과 문화교류를 통해 태호(복희씨)문화를 형성한다. 태호문화는 앙소문화와 해대(海岱)뭉화의 융합이다. 때문에 태호복희씨는 황화상중하류역의 모든 거주민들이 인정하는 인류문명의 시조인것이다. 기원전 30세기, 원시한인은 신농씨를 수령으로 하는 농업을 주요경제생산으로 하는 시기에 들어선다. 신농문화도 원시한인과 동이문화의 융합이다.
신농씨말기, 원시한인중 비교적 강대한 소전씨(少典氏=有熊氏)부족이 생기는데 이 유웅씨(有熊氏)와 원시한어부락의 유우씨(有牛氏)가 각각 다른 한 원시한족인 유교씨(有蟜氏)와 혼합되여 황제와 염제부락을 이룬다. 황제와 염제는 근간부락중에서 패권을 쥐기 위해 분하(汾河-하남성)하류의 반천(阪泉)지구에서 격전을 벌리는데 염제가 패하고 황제에 귀속된다. 이 두부락을 기초하여 화북평원서부, 분하평원남부, 위하평원동남부의 많은 원시한어부락들이 점차 융함되여 화하족을 형성한다.
후에, 산동에 거주하는 동이족수령 치우가 서쪽으로 진군하며 회하남쪽의 삼묘(묘족, 요족)수령 콰부도 북쪽으로 중원에 들어오는데 동이와 삼묘가 동맹하고 치우가 맹주로 되여 화하족과 대결하게 된다. 기원전 2700년, 화하족의 수령 황제가 하북성 거록현에서 치우와 콰부를 죽이고 연합군을 대패시는데 잔패군은 익주(하북성)로 철퇴하고 황제는 계속 추격한다. 동이와 삼묘(구려씨九黎氏)는 창황히 황하를 건너 남으로 달아난다. 그리하여 삼묘는 장강중류에로 동이는 태산에로 퇴각해간다. 화하족은 하남대부분을 점령하고 신정에 도읍을 정한다. 이기간 동이문화와 교류하면서 한어말에 알맞는 문자 한자(漢字)가 출현하게 된다.
화하족의 발전과 변화:
이 시기의 화하족은 통일된 국가형태가 아니였고 여러개의 부락이 화화족에게 귀속되여 영도받는 관계였다. 하지만 동이족이나 기타 부족들은 여전히 원문화를 보존하고 있었고 이런 부족들이 또 주위의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부족들과 융합되여 화하화 되였고 나중에 강대한 국가를 건립한다.
한족
황종인 한어로 말하며 한자를 쓴다. 현재의 한족중 50%가 한조때 한족혈통이다. 그이후로 여러이민족과 혼혈.. 오늘날 한족중 50%는 한조때는 이민족이었다..
한조때, 화하족이 남방의 만이(蠻夷)들과 합하여 한족을 형성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수조때 선비족이 북방한족에 융합되여 북방신한족을 형성. 북방 신한족과 한조때의 한족은 문화와 혈연상에 별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대신 북방계열 한족이 고대 한족문화를 더 잘 계승해 왔다. 남부민족은 정통한족은 아니다..
한족 형성을 대체적으로 보면:
몽골리아인종(황인종)--원시한어부족(코카소이드 일부혼혈)--화하족(화북민족과혼혈)--한족(남방민족과혼혈)--수당한족(선비족과혼혈)--현대한족
중국인 학자가 분석한 동아시아 선사시대사이다..
쩍바리들을 조심하라. 반도징들을 조심하라. 쪽국과 반도국의 공통점이 있지? 그것들이 사회문제의 씨앗이다. 신라,왜등의 씨앗이지.
막줄 대반전...마데인칭크 이론이네...
고대 중국은 서역에서 이주해온 백인계인 Aryan 족들이 한족들의 뿌리 라고 말하는 중국 최초의 봉건국가인 周나라를. 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