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껄껄

 

아무튼 지금까지 일본에서 개인검사자중 O3a1c가 나온 지역을 보면 주코쿠 지방이 매우 많음.

 

 

 

모리 O3a1c1-F11, 야마구치, 주코쿠지방 (모리가문은 야마구치 조슈번 다스린 군주 세력아님? 잘 모르니 까지말고 댓글에 부가 설명좀)

 

노무라 O3a1c1-F11, 야마구치, 주코쿠지방

 

마츠야마 O3a1c1-F11, 야마구치, 주코쿠지방

 

카지가와 O3a1c1-F11, 야마구치, 주코쿠지방 

 

무네오카 O3a1c1-F11, 히로시마, 주코쿠지방

 

다나카 O3a1c2-F238, 히로시마, 주코쿠지방 

 

아오키 O3a1c-JST002611, 구마모토, 규슈지방

 

오스카(오츠카?) O3a1c1-F11, 도쿄, 간토지방

 

치노 O3a1c2-F238, 카나가와, 간토지방 

 

나가구라 O3a1c1-F11, 알려지지 않음
 
마츠우라 O3a1c1-F11, 알려지지 않음
 
미즈타니 O3a1c-JST002611, 알려지지 않음

 

간토지방이야 몇백년새 이주민이 워낙 많은 지역이라 주코쿠에서 이주해간 주민이 많을테고. 규슈 빼고는 거의다 주코쿠 출신들인데.

 

아무튼 야마구치의 모리(森) 가문이 대마도의 소(宗)가문과 함께 임진왜란때 영향력이 컸던걸로 알고 있는데, 소가문도 대마도의 영주 송씨(아마 경남 남부에 극히 분포한 은진 송씨와 비슷한 류가 아닐까 싶음)가 성씨를 종(소)씨로 바꿨다는 설이 있던데.

 

그리고 도쿄의 막부 무너뜨리고 천황에게 권력 쥐어주고 메이지유신과 정한론, 동아시아정복, 일본 제국 건설을 한게 조슈번의 야마구치 현 아니냐?

 

아무튼 침략자DNA가 많이 녹아있는거 같음. O3a1, C2, O2b1a가 야마구치 지방에서 43% 가량 되는걸로 아는데.

 

경상도에서 많은 하플로 들이기도 하고. 과감하고 폭력적인거 같기도 하고. O2b1a들은 좀 다른 유형으로 일본 살인마들 면상보면 많은데, 침착하면서 싸이코끼 다분한거 같음;

 

아베 신조, 이토 히로부미 이런 애들 다 야마구치 혈통인걸로 앎. 아무튼 만주족도 O3a1c 21~25%가량 됨. 지금 보면 1500~1600년대에 임진왜란 병자호란 개 다굴 때린게 O3a1c와 C2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