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에 대해 기록한 중국 사서들
고조선에 대한 사료를 종합하면
관자 - 기원전 7세기경 고조선은 중국 제나라와 물범가죽을 가지고 무역을 했다. 당시 고조선은 발해만의 묘도군도에 사는 물범들을 자국 자원으로 확보했다.
사기,상서정의,수서 배구전 - 기원전 10세기경 주 문왕이 기자를 고죽국(요서)으로 보내 조선 제후로 책봉하였다.
사기,위략 - 고조선은 동호東胡라고도 불렸다. 고조선은 40여대에 걸쳐 주나라 왕실을 받드는 제후로 있었다.
전국시대가 개막되자 조선 제후가 감히 왕을 칭하며 주 왕실을 받든다는 명분을 세워 연나라를 쳤다.
그 포악함이 아주 극심했다.
연나라 왕족을 인질로 끌고갔으나 이후 연나라에게 죽도록 쳐맞아 영토 2천리를 뺏기고 청천강 이남으로 쪼그라들었다.
한서 지리지 - 현도,낙랑의 고조선 사람들은 순박하고 착하다. 이것은 기자의 교화와 기자가 만든 8조금법 때문이다.
사기 - 조선과 요동은 ...,

위 기록들을 종합하면 고조선은 요서에 있었고, 어엿한 주나라의 제후국이며 전국시대 때에는 국력이 강성해졌으며
1대 왕이 기자이며 40여대에 걸쳐 제후직을 이어갔으며 영토는 2천여리에 달했고 연나라를 크게 압박하여
연나라는 왕족을 인질로 보낼 정도였다.
고고학적으로도 손잡이 달린 비파형동검은 요서에서 나오며 비파형동검이 제일 많이 나오는 곳도 요서다.
상나라,주나라 양식 청동예기들이 많이 출토되는 곳도 바로 요서다.
그러므로 고조선의 수도는 요서에서 찾아야한다.
출처:고조선에 대해 기록한 중국 사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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