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우리내외가 길림시에 있는 사둔(며느리 본가)에 놀려 간적이 있다.
안사둔이 국영 유아원의 원장이다. 그와 담화 과정에 자연히 유아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의 말이 자신들의 유아원에 소학 입학 년령층
어린이들이 보통 2천에서 2천5백자의 상용한자를 장악하고 있고 3천여자를
장악한 어린이들이 많다고 하는 것이였다.
3천여자라 하며는 수호전이나 삼국지를 왈왈 읽고 이해할수 있는 수평인데
나는 믿기지를 않아서 유아원 구경을 청하여 가보았다.
3-4세 어린이반에 들어가 보니 큰 현수막에 동화로 한자 교육을 하고 있었다.
즉 꿸촨 串자라 하며는 삥탕후루가 나오고 촨串자의 형태의 변화가 그림으로
이어지는데 어린이들의 취미를 불러 일으키고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였다.
이년령층의 어린이들이 일년내에 이런식으로 천자 넘어 배운다는 것이였다.
컴퓨터의 발전으로 어린이 한자교육을 롼잴로 실시하는데 효과가 대단히 좋단다.
표의 문자인 한자는 어린이들에게 직관적인 그림으로 배워 주기에 표음문자인
영어 단어보다 어린이들이 이해가 빠르고 기억이 하기 쉽다.
또한 한자는 어린이들의 오른쪽 대뇌의 형상 사유를 발전시키여 상상력과
지력을 개발하는데 이롭다. 이것은 사실이 증명하여 주고 있다.
중국의 상해시가 2012년 15세 어린이 수학과 읽기 과학등 국제 기구의
측험PISA에서 참가국 65개국 평균보다 수학은 100여점 이상 ,읽고 이해 하느데
에서 50점 이상을 얻었는데 이것은 미국어린이들과 비교하여 적어도 2년
앞선 성적이라고 한다,중국의 상해,싱가포르.대만,홍콩등 한자권이 일등 부터4등
까지 싹쓸이 한것이 우연이 아니다.<!--"<-->
괜히 중화가 동아시아 제패한게아니지. 반면 한국인은 단순 바부 천치
한자는 배우는게 힘드니까 저런 주장하지. 진정 글자의 우월은 지식정보에서 나오는데 저런 주장으로 한자가 우수하다니 정말 ㅂ ㅅ같은 주장을 한다. 지식이 한자에서 나오면 아무리 열등하다고 해도 한자 배우려고 하고 , 지식이 고갈된 사회에서 글자가지고 우월우 주장해봤자. 죽은 글자 밖에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