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골문은 대부분 거북이 등껍지에 글을 새겨 놓은 것이다.
갑골문은 거북이 껍데기로 길흉을 알아보는 점괘인 것이다.
우리말에 거북이를 옛날에는 《거복》龟卜이라 하였다고 사전에 기록되여있다.
허다면 아주 먼옛날에 우리민족이 갑골로 점괘를 삼았다는 뜻이다.
한족들은 거복이란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로 보아 거복을 사용하든 우리민족이 갑골문을 창조하였을
가능성이 아주 높은 것이다.
안양의 은허에서 발굴된 거복이 우리 조상들이 남긴 것이 아닐지?
한국인들이 조상이 한자를 만들었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잘연구 하며는 그 근거를 찾을수 있을 것 같다.

국어 사전:
※거복 [명사] [옛말] ‘거북2(파충강 거북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의 옛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