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의 상염색체 분석을 보면... 의외로 일본이 알타이적인 요소가 가장 많고... 한국도 상당히 많다.. 상염색체하고 키하고는 그리 연관성은 없다는걸 알수있다.. 키는 부계유전자의 영향을 크게 받는듯...
이걸 분석이라 해야하나ㅋㅋ 구글에 널린거 퍼온거ㅋ 알타이적요소가 아니라 극동에 남는 여집합을 알타이로 넣은거.
그럼 알타이가 아니라... 고아시아인 상염색체라고 봐야되나... 이도 저도 아니고.. 어정쩡한 소수집단이라.. 알타이로 그냥 분류한거라는 거지...
고아시아라고 보기엔 O2b나 N도 저 노란바에 들어갈꺼
근데 이거 말고도 혈액형 gm이라는것도 있는데... 거기서도 일본이 한국보다... 북방계 요소가 많던데...
저거 정말로 알타이일수도 있다..
ㅇㅇ O3는 저기서 하늘색바, 파란바 주류 그리고 소수 초록바임. 한국이나 만주의 O3들도 결국 대륙에서 왔으니.
저게 뭔 알타이야. 머리가 나쁜건가 ㅄ인건가
한국인들 다우르 몽골 부리야트보다 한족이랑 훨 가깝게 나오는구만
일본인이 북방계 요소가 많다는 증거를 보면... mtdna d4가 32%에 달한다... 전형적인 북방계유전자... 그리고 저위의 분석도 있고... gm유전자라는것도 있는데.. 흑룡강,바이칼주민에게 많은 형태가 일본인한테도 많다...
도라이가. 동남아 C2e도 북방계라 할 새끼네
gm유전자 올려줘봐 볏신아... gm유전자보면... 북방민족들이 꽤 많이 유전자 퍼트린게 확인되던데...ㅋㅋㅋ 나도 gm유전자 보기 전까지는... 북방민족이 한반도에 남하해왔다는 이론을 믿지 않았는데...
모계 D4는 일본에서 36%, 한국 24%, 만주족 20%, 대륙 14%, 타이완 10%다. 부리야트같은 부족보다 일본이 D4 비율이 훨 높다.
gm은 수십가지 제안된 혈액형중 하나고 타 혈액형에서는 전혀 매치 안되는것 훨 많다.
구글에 떠도는 몇몇 떡밥 보고 진리인냥ㅋㅋ
Chen2013의 타이완은 D4가 6%밖에 안되네
Umetsu2005 랴오닝성 선양 한족 D4 비율은 14.5%
gm유전자보면 북방민족에만 나타나는 타입이 있는데... 이건 동남아에서는 0-1%만 나타나는... 전형적인 북방형 유전자다.. 근데 이것의 분포가 북방민족들이 점령한 구역하고 일치한다..
아마 아시아북쪽까지 간 일부 o3,o2는 북방민족으로 변했고... 이들이 다시 한반도나 중국으로 남하해온것 같다..
일본우익들은 보면 고대사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북방에 대한 향수가 강하다.
그리고 컴플렉스도 강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