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김씨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인터넷에 거대한 똥을 싸질렀네요. ㅠㅠ
서흥김씨 검색하면 혁신한국 똥 글이 ㅎㄷㄷㄷ ㅠㅠ
우리 서흥김씨 가문 그래도 뼈대 있는 가문인데^^! 어릴적 부터 할아버지에게 뼈대 있는 가문이라고 문묘에 배향된 선비중
수현의 자리에 있는 김굉필할아버지의 후손이라고 그리 교육 받았는데.. 여기 혁신한국은 무슨 ㅄ글을 저리 많이도 적었는지....
우리 아버지때까지는 서흥김씨 종가집이 있는 달성군 현풍면 지리의 같은 마을에 살았음. 지리 마을 뒷산에 할아버지 내외 증조부 내외 고조부 내외
묘가 있음. 우리 할아버지 돌아 가셨을때 거기 선산에 묻었는데 마을안에서 죽지 않은 이는 마을 앞길로 들어 올수 없다고 해서 산 뒤쪽으로 해서
수풀 나무 다 제거 하면서 올라온 기억이 나네요.
서흥김씨 인지도 알수 없는 혁신한국이 똥글 싸지르는 것 보니 너무 부끄럽네요. 똥글 싸지를 거면 어디 김씨인지는 밝히지 말아주시길..
요즘 전주이씨들이 고소한다고 해서 겁먹었음. 처음에는 설마 자기집에서 그런 글을 싸지를까, 아무리 ㅄ같아도 컴맹은 아니려니 했는데... 너무 웃김. 가끔 피씨방에서 들어옴. 내가 의도하지 않게 일러준대로...
니가 현풍파냐? 현풍파면 서흥김씨 본파인데, 굉장히 소수일텐데. 본좌는 창녕 풍조리가 본가이며, 창녕 일대에서 가장 큰 대지주이기도 했다. 본좌의 할머니가 모 도시의 시장이었으니, 당시 시장가문과 연결될 정도의 가문이라 하면 엄청난 가문이기도 하지. 현재 사는 곳은 어디인가? 화수회활동을 하고는 있는가?
본좌도 1년에 한번씩 창녕에 벌초를 하러 감이다. 뼈대있는 가문인지라 고조부까지는 다 벌초를 하는 모양이구만. 껄껄껄.
유전자 검사를 아직 하지 않았다면 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본좌가 본좌를 비롯해 총 3명의 하플로를 확인하여 서흥김씨가 C3임을 확정받았기에 너 역시도 C3일 것이며, 신라 왕가의 적통 후손이라고 생각을 하면 될 것이니라. 집안 남성중에 170 이하인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만약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유전자 검사를 해보기 바라노라. 아울러 서흥 김씨는 한양조씨, 밀양 김씨와 혼사로 많이 연결이 되어지기도 함이니, 참고할 수 있도록 하라. 본좌가 본좌 혈통의 역사뿐만 아니라 가문의 역사까지도 모조리 밝혀내고 있음이지. 껄껄껄.
본좌가 현재 조선족 출신중에 애신각라 청황제 가문의 후손들중에 현재 김씨를 쓰는 사람들과 컨택을 시도하고 있다. 우리 가문과 그들 애신각라 가문의 유전자 거리를 측정하기 위해서임이지. 현재 대단히 가깝게 나타날 것이라고 본좌 개인이 추정하고 있는 중인데 추후에 확인이 되어지면 본좌가 본좌의 블로그에 올려놓을 예정에 있음이다. 알고만 있도록 하라.
본좌는 중파 28대손으로 항렬은 영자이다. 공의 항렬과 세계는 어찌 되는가?
아무리봐도 글쓴이가 혁신한국보다는 오리지널 서흥김씨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C2(구 C3)가 안나오면 혁신한국은 짝퉁이 되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인지 글쓴이더러 굳이 안 받아도 된다고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님 검사 꼭 받으셔서 혁신한국 입 좀 다물게 해주세요.
서흥 김씨 영남파는 중조가 김굉필이다. 글쓴이의 말대로 성균관 문묘의 1위 자리에 종사된 인물의 후손이며, 조선시대 성리학의 사림의 태조에 해당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이 사람을 통해 조광조, 윤호정, 류계린같은 인물들이 배출이 되었고, 이들 밑으로 퇴계, 성혼, 이율곡, 김인후 등이 또한 나왔지. 즉, 김굉필 이후로 조선 조정은 사림으로 완전히 교체가 되어진다는 이야기다. 그 서흥김씨의 본파가 현풍파이고 본좌는 중파이다. 김굉필이 아들이 3명인데 장남이 바로 현풍파, 둘쨰가 본좌가 속한 중파, 셋째가 이제 계파지. 대종회는 현재 재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대종회에 한번씩 가보는건지 궁금하군.
대구도 서흥김씨 집성촌의 규율이 엄중한가 보군. 껄껄껄. 본좌도 창녕에 벌초하러 갔을때, 생전 보지도 못한 노인이 서흥김씨라고 해서 길가에 엎드려서 일가족이 모두 절을 올리기도 했다. 살면서 같은 서흥김씨를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온라인 상에서 보게 되니 괜히 반갑군. 그게 서흥김씨의 특징이기도 하지. 본좌가 에스그룹에 다닐떄에 본좌가 근무하던 부서의 부서장이 또한 서흥김씨였고, 현재 본좌 동생이 에스그룹 계열사에서 근무하는데 역시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서흥김씨가 있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당연히 존나게 반갑지. 껄껄껄.
근데 성균관 문묘 1위라는건 무슨 소리임?ㅋㅋ
서흥김씨가 맞다면 일단 170이상의 키에 체형은 마른 체형일 가능성이 크겠군. 본좌가 살아오면서 만나고 본 사람들, 그리고 TV를 통해서 본 사람들중에 뚱뚱한 사람이나 안경 낀 사람들은 단 한명도 못 봣으니 그 특징도 그대로 가지고 있겠군. 기본적으로 우리 가문은 살이 찌지 않는 가문이다. 글쓴이가 서흥김씨가 맞다면 이 조건에 부합하는 체격을 갖추고 있을 것이고, 이 조건에 부합한다면 하플로검사는 별도로 필요가 없다. 본좌가 C3임을 확정받았기에 너 역시도 거기에 해당한다고 보면 된다.
성균관 문묘는 현재의 성균관 대학교 내의 문묘에 있는 일종의 사당인데,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반도가 배출한 명현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1,400년동안 총 18명만이 존재하며, 이중 동방 5현이라고 해서 영남에서 배출한 인물들 5명을 배향시켜놓고 있지. 김굉필은 그 중 가장 처음으로 배향받고 있음이다. 즉, 위패의 위치가 가장 머리에 나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도 문화재청에서 춘추제로 봄과 가을에 제례를 올리고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조선왕이 직접 제례를 주관했음이다. 당연히 가문의 자랑일 수 밖에 없지.
헌데 본좌는 김굉필보다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가문과 함께 유일하게 부자가 모두 전사를 한 김충수, 김함 부자를 더욱 존경하고 있다는 점이 다른 사람들과의 차잇점이지. 임란 당시에 부자가 모두 싸우다가 전사한 유일한 가문이 이순신 가문과 본좌 가문 외에는 없거든.
그럼 영남 5현 중 첫번째라고 해야하지 않음?ㅋㅋ 설총, 최치원, 안향, 정몽주 등 먼저 배향 된 분들도 있으니까 문묘 1위라는건 오해의 소지가 있지.ㅋㅋ
문묘의 수현에 배향된 것이나, 1위로 배향된 것이나 차이가 없음이다. 헌데 본좌가 왜 1위라고 썼느냐? 수현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모르는 새끼들을 위해서지. 본좌의 배려심은 가히 가문을 번성하고 번영시킬만 함이로다.
그리고 임진왜란 때 설마 부자가 모두 사망한 케이스가 그것 밖에 없었겠나? 간단히 검색만 해봐도 "임진왜란 때 고경명과 그 아들 고종후와 고인후는 의병을 일으키고 순절했다. 고경명의 후손 고광순(1848-1907)도 역시 일제의 침략에 항거해 60세 나이에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구례 연곡사에서 순절했다" 이런 예도 있는데.
아니 수현 혹은 1위라는 말이 잘못됐다는거지. 뭐 문묘배향 된 명현들간에 서열이 있는 것도 아니거니와 김굉필이 첫 번째로 배향된게 아니잖아. 엄밀히 말하면 김굉필은 동배향 제3위야.
165가 피씨방에서 열심히 타자했네? 서흥김씨가 모두 170 이상이면 자신은 서흥김씨가 아니라는 말? 드디어 인정했음?
역시 혁신한국의 망상은 팩트앞에 얌전함.ㅋㅋㅋ
족보상으로 따지면 내가 항렬이 위 인듯. 돌림자로 할아버지는 동, 아버지는 희. 나는 식, 그리고 26?27세손인가 그럼. 그리고 키가 큰 편인것도 맞고 빼빼 마른 것도 맞음. 아버지는 환갑이신데. 키가 178정도. 고모도 170가까이 형 나 모두 180 언저리. 누나까지170 정도임.
껄껄껄. 서흥 김씨는 신체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아래 항렬이 삼가 웃항렬에게 겸양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본좌는 대종회를 이끌고 있는 기업사에 대해서는 별도로 이름을 팔거나 하지 않았는데, 차마 그렇게 하시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닐 것이라 사료가 되어집니다. 서흥 김씨를 자랑스러워하며 신라의 혈통을 계승한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것도 맞으나, 본좌의 뜻에 모든 서흥 김문 일족이 동의할 것은 아니라 판단하여 대종회를 이끌고 있는 기업의 이름 역시도 팔지 않았사온데, 지워주심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