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역사적인 사건에서 본좌는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았다.


 바로 한국전이다. 



전라도 지역에서 전북의 경우에는 백제의 영토답게 백제인의 하플로를 정확하게 출현을 시키고 있다. 헌데 전북은 또 하나의 사실을 더 가지고 있다. 바로 북한이 학살을 집중시키지 못한 그냥 지나치는 지역이었다는 사실이 바로 그것이다. 즉, 전남과 전북은 한국전 당시에 북한에 의해 서로 다른 대우를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북이 그냥 스쳐지나는 지역이었다면 전남은 완전히 다르다. 왜냐하면 북한군이 장기 체류한, 인천 상륙작전이 개시되기 이전까지 북한이 거점으로 삼았던 지역이라는 사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즉, 최소 1년 이상의 기간을 북한이 이 지역에 머물렀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까지 들으면 눈치있는 사람들은 전라도 하플로, 정확하게 전남지역의 하플로에 대한 미스테리가 풀이가 완료가 되었을 것이라고 본다. 


바로 북한이 이 지역에 장기체류하면서 전라도 여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엄청난 강간을 하였고 이것이 유전자로 남아버렸다는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 C3와 O2b가 함께 높게 나오는 지역은 없다. 헌데 이 조건에 부합하는 지역이 있지. 어디? 바로 조선족 집단이다. C3가 경상도와 비슷하게 나오면서 O2b1이 아닌 O2b역시도 높게 나온다는 사실이 있다. 


바로 이것이다. 조선족들이 C3가 경상도와 비슷하게 나오고, O2b1이 아닌 O2b가 높게 나온다는 것은 이들이 어느 시점에 한국에 남하를 하여 전라도 지역에 머물러서 강간을 자행을 했다는 것을 의미를 하고, 이것이 바로 현재의 전라도 지역의 하플로를 결정지은 사건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를 하는 것이다. 그게 누구인가? 바로 북한인 것이다. 즉, 전라도 지역의 하플로는 북한과 대단히 밀접한 인과관계를 맺고 있을 것이라는 의미다. 


아마 이 당시 전라도 여성중 80%이상은 북한군에 의해 강간이 되어진 것으로 추정이 된다. 



전라도 지역, 정확하게는 전남 지역의 하플로에 대한 분석은 현재 본좌가 제시한 이것이 가장 완성도가 높은 이론이다. 북한이 전라도 지역에 1년 이상 장기 주둔하면서 전남 여성 대부분을 강간을 했고, 그것이 출산으로까지 이어져서 현재의 전라도 지역의 유전자로 결정이 되어진 것이다. 결과적으로 한국전을 통해 전라도 지역은 대대적인 유전자 교체가 이루어졌음을 의미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