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르게 나올 수 밖에 없다. 즉, 전북지역에서 압도적으로 높게 나오는 O3 M117보다는 북한지역이나 조선족 자치구지역에서 높게 나오는 O3가 전남 지역에서 높게 나올 것임을 의미한다.
즉, 전북과 전남 지역의 O3간의 차이가 유의미할 정도로 뚜렷하게 난다면 북한군이 인천상륙작전 개시 이전까지 북한에 머물면서 엄청난 강간을 한 결정적인 증거일 것이라고 확정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연히 이들 O3는 조선족이나 북한지역에서 높게 나오는 O3이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게 됨을 의미한다.
일단 한국전 당시 지역별 학살자 통계에서 전라도는 3분의 2에 이르는 학살자를 배출을 한 지역이다. 이 정도의 엄청난 학살이 북한에 의해 이루어진 지역에서 강간이 없었다고 하면 그 역시도 어폐다. 더더욱이 전쟁은 강간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북한군 역시도 이 강간을 마음껏 벌였을 것임을 이해할 수 있다. 거기서 북한이 점령한 지역중 가장 많은 학살자를 배출한 전라도 지역에서 역시 가장 많은 강간을 했을 가능성 역시도 손쉽게 도출이 가능하며,
1년 이상 꾸준하게 전라남도 여성들을 대상으로 북한군이 돌아가며 즐겼고 임신을 시켰고 출산후에 또 강간을 하였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전라도 지역의 하플로가 이상하게 딱히 이들과 연결해볼 수 있을만한 어떤 사건이 없었던 대단히 독창적인 하플로 구조를 가지고 있었는데,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강간과 매칭을 시키면서 사실상 가장 완벽하게 맞아 떨어짐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전라남도의 하플로는 북한군이 지배하고 있으면서 행한 강간이 아니고서는 저 분포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사건이 없다.
완벽한 이론을 탄생시켰음이로구나. 학살 자료를 보충해서 블로그에 올려야지. 껄껄껄. 본좌가 한국의 유전인류학 발전에 기여한 공은 이미 그 업적을 논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지대하고 완벽한 것이다. 백제가 중국인들에 의해 이주했다는 사실도 본좌가 논리로서 완성하여 유전자로서 입증을 했는데, 이번에 북한 강간설을 통해 전라남도 지역의 하플로미스테리까지 풀이 완료했다. 논리가 신과 경쟁할 수준이 되면 이 정도는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지. 껄껄껄.
한국 전쟁의 발단은 얄타 회담에서 한반도를 소련에 넘기겠다는 밀약 때문이었죠. 니키타 흐루쇼프가 스탈린 격하 운동을 시작하면서 지금은 조지아의 고리 시에서만 성역화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