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타령같은 헛소리는 달나라가서 쳐하고, 니가 일단 전라도에 살고 있다면 니 유전자가 뭐가 나오건간에 그건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못한다. 헌데 전북에 살고 있다면 약간 달리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왜냐?전북 지역에서 가야의 유물이 출토가 되고 있는 것을 본좌가 알고 있거든. 


그래서 본좌가 전북 마한론, 전북 백제론을 출현을 시켰지. 전라 왜구론을 전남 왜구론으로 축약을 시켜놨다. 


실제 전북 애들은 전남하고 묶여서 욕은 욕대로 들어먹고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 전남 왜구 들러리나 지금까지 하고 앉아 있지. 그저 행정 구역이 전라도라는 이유만으로 말이지. 5.18 폭도 유공자중에 전북 사람들이 있는 것도 아니요, 


전라도 대통령 김대중이 되어서 전북에 뭐 해준것도 없지. 무안공항 하나? 비행기도 안 뜨는거? 


그 시간에 전남에는 섬을 모두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했고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 5.18유공자 보상에 여수 엑스포에, 광양 제철단지에 돈 되는건 전남이 다 쓸어먹었지. ㅋㅋㅋㅋㅋ 그래서 본좌가 나름 볼 때, 강원도만큼이나 불쌍한 애들이 어찌보면 전북이지 않을까 싶긴 하다. 


스스로의 정체성이 마한,그리고 백제인데 엉뚱하게 전남 왜구랑 엮이어서 본좌에게 전라왜구로 치욕받고 있는 것을 보고, 본좌가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이다. 물론 가야 유물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도 본좌가 어느 정도 참작을 했음이지. 


헌데 종국에는 전북 애들이 결정해야 할 문제지. 계속해서 전남하고 같은 코드로 놀다가는 꼭 같이 왜구 취급 받는 수 밖에 없을 것이야. 아니라면 그들 스스로가 전남과 다르다는걸 입증시키고 보여야겠지. 전북은 조금만 노력해도 한국 사람에게 안 까일 수 있는데, 스스로가 멍청한 건지 생각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마한, 백제가 싫어 왜구 앞잡이가 되고 싶어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지켜보도록 해야지. 


그러고 보면 전북은 야구단도 하나 없지 않나? 그런 애들이 전남 왜구들 앞잡이 짓은 왜 하는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