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투자 1순위는 만주 그것의 허리는 북한지역이므로 그렇다
더구나 남조센은 양반의 다수가 몰려있고 학정은 삼남에 집중된다
그래서 근대화의 반동 일거리를 잃은 양반들의 사기족보도 갱상도를 중심으로 심각해진다
이런 북한과 남한의 미개와 근대의 차이는 해방후 커다란 격차를 만든다
한국전쟁전 중 후 대부분 학살은 남한측에서 발생한 거시다
일제에 대한 왜곡 만큼 북한에 대해서도 역사를 왜곡 시키고 있다 그게 캐한민국인거시다
그리고 한국전쟁 전 중 후 남한 군인에 대한 민간인 학살은 대략 100만 추정이다. ㅋㅋㅋ
가장 큰 민간인 학살은 수복후 부역죄로 몰아 즉시 사살. 보통 민간인들이 한 일이지만 국군도 책임을 면할 길은 없음. 두번째가 북한군 점령후 과거 원한을 문제 삼아 지주계급및 경찰가족을 사살. 북한군이 직접 개입한 것은 아니고 남로당계열에서 한 일이지만 북한도 책임을 면할 수는 없음.
그 때 부역이란 뭔가... 그냥 병원에서 서기로 일했어도 사형당했음. 솔직히 수위를 보면 수구꼴통들이 더 심했음.
남조센이 그만큼 미개했던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