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Korean Chinese
C2 19.4% (C2e 극우세)
N 4.1%
O2 1.38%
O2b 1.38%
O2b1a 5.5%
O2b1b1 12.5%
O3 54% (O3a1c 23.6%, O3a2 13.8% O3a2c1a 12.5% O3a2c1 4.1%)
Q1a1 1.38%
허저족 Hezhen
C2 31% (C2b 25% C2e 6%)
N 19% (N1c2a 14.5%)
O2 2%
O2b1b1 8.33%
O3 39.5%
만주족 Manchus
C2 20.8% (C2e 15.2%, C2b 5.5%)
D1 5.5%
N 1.38%
O1a1 4.1%
O2 16.67%
O2b2 2.8%
O3 47.2% (O3a2c1 13.8%, O3a2c1a 12.5%, O3a1c 19.4%)
몽골족 Mongols
C2 38%(C2b 26%, C2e 13%)
D1 2%
N 12% (N1c1 10%)
O1a1 2%
O2 8%
O3 38%
추정이 맞다고 할 때 크게 기존 데이터와 차이가 없는 빈도다 다만 만주족에서 O2가 꽤나 많은 것 같다
몽골족은 합이 100 넘음. O3가 너무 많음. 보통 25 정도임.
혁신이가 빠는 조선족의 절반이 O3임. 어쩌면 혁신이 O3나올지도 모름. 서흥김씨측에서 고소미먹일 가능성도 높다고봄.
몽골족 잘못 계산한듯 함. 헬스끝나고 집가서 재계산하겠다
O3의 번식력은 징그러울 정도구만.... O3이 농경퍼트린게 맞는것 같다.
O3가 많다고 하는데 동북 몽골족이다.
그러고 보면 몽골족도 정말 다양함. O3가 한국인보다도 많은 부족에서부터 거의 없는 부리아트족. R1a가 절반이 넘는 소수부족에서부터 5 퍼센트 미만인 대부분 몽골족들... 그런데 손가락 짧은 ㅄ이 올린 자료에 의하면 C2e가 모든 몽골부족을 엮는다고 함. C2b 나 그런 북방계통이 아니라 C2e 계통.
다시 기억을 더듬어 보니 할하족 말고도 내몽골 중에서도 O2b가 없었음. 그런데 부리아트 나 그런 소수몽골족에게는 거의 꼭 나타남. 몽골 고유의 하플로가 아니라 한국등에서 유입된 것으로 보임. 다시 말해 다수인 부족에서는 유입돼 봤자 새발의 피라 안 나타나고 소수부족에게는 나타남.
몽골 서부의 Uriankhai, Zakhchin에게서 O2b 나왔다. Uriankhai에서 O2b1b1-L682 3샘플, Zakhchin에게서 O2b1c-F1813 2샘플 나왔다.
afghan에서도 O2b1c-F1813 3샘플 나왔었지
그런데 아프간 것은 SNP로 확정된 것임?
SNP 확정은 아닌데 확실함. 특유의 DYS388=13, GATA H4=12, DYS389I=13, DYS389II=27 값을 가짐.
할하족. Jeksh가 올린 아시아 전역 o2b 세부지도에 3 샘플 있었음.
확실히 c가 o3보다 키가 작은유전자인게 확실함... 저민족들... 북방한족들보다 키 다 작다... 조선족이 한국보다 키작은것도 c가 20%가까이 되는게 한 원인일듯..
해당 조선족이 라오닝성의 평안도 출신들이 많은 조선족들인지 O2b비율이 매우 낮다
그래도 일제시대 자료 보면 평안, 함경이 키 제일 높던데...
내 예상으로는 평안도보다 길림성 동남부, 헤이룽장이 O2b 비율이 더 높았을수도 있을것 같다. 강원도, 연변조선족(함경)이나 연변한족들의 O2b 비율을 보때 말임. 평안도가 만약 O2b가 19%가 맞다면 연변 한족 24%보다 낮은 값임. 다우르, 예벤키, 오로첸, 한족, 몽골족과 한참 섞인 야인 여진계 허저족이 O2b가 8.16%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