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이 경상왜구가 하도 왜곡 좃쥐랄을 떨어대 선물로 써준다ㅋ

결론적으로 경상도에는 거국적이고 전민중적인 의병다운 의병은 없었다는거..

곽재우?
진주성2차 싸움 때 충청출신 김시민과 전라도에서 넘어간 수많은 의병장들은 죽을 때까지 전원 사수, 옥쇄를 주장했으나 경상도 관리들과 곽재우는 성을 비우고 야전을 주장, 사실상 토끼자고 함,,

그래서 전라도 의병들이 도망가기 바쁜 경상왜구들 목을 치면서까지 붙잡음,  그 틈에 곽재우는 일단 성밖에 나가 매복,  적의 후방을 치겠다는 핑계로 걍 토낌,  

남은 의병들은 이제나 저제나 곽재우가 오기만을 기다리다 전원 순국! 또 곽재우는 기껏해야 몇백명밖에 안되는 병력을 이끌고 치고 빠지는 소규모 게릴라전이나 했을뿐임

이런 화상이 그렇다면 어찌 교과서에까지 실렸나?  역시 괴상도정권의 역사조작 때문.. 지금도 교과서 검정을 하는 문교부의 그 유명한 괴상도 \'진주마피아\'는 건재!

한편 행주대첩도 광주목사였던 권율이 전라도병력을 이끌고 북상하여 이룬 것,
서산대사 승병도 전라도 중들이 주축!  해남 대흥사에 지금도 서산대사의 거병연판장이 있음

함경도 정문부?
중앙정부에 반감이 커 왜구에 협력하는 케이스가 많았던 함경도에서 어떻게 의병장이 나왔겠나?  이 분도 관리인 아버지를 따라 그곳에 가 있던 전라도사람이었음ㅋㅋ

이래서 임란을 왜구 대 전라도 간의 전쟁으로 규정하는 학자도 많음

일제시대 독립운동사도 이런 식,
괴상도 인물은 백배 천배로 증폭
전라도 인물은 걍 누락~!

니들이
저 나찌 저리가라할
괴상왜구들의
지독한
멘탈러티 맛을
알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