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과 일본인의 유전적 차이가 생각보다 그리 가깝지 않고 오히려 중국 북방 한족과 가깝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역시 이건 일본인의 절반 가량? 혹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조몬계의 유전자도 이런 차이에 큰 몫을 했겠지?


아무래도 다른 동아시아계 유전자와 엄청나게 이질적인 조몬의 유전자가 현대 일본인의 피에도 섞여서 엄청 흐르고 있을테니까.


어차피 일본인이라는 게 도래 야요이 + 선거주민 조몬의 결합 같은 것으로 보는 시선이 많으니 조몬계의 영향을 제외한 일본인이라는 것은 가정하기도 쉽지 않고 상정하는 것도 무의미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순수한 도래계 야요이만 있었다고 가정하고 봤을 때는 그들은 한국인과 유사성이 훨씬 상당히 더 커지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어차피 야요이와 조몬이 합쳐지기 시작한지는 1500년이 다 넘어가는 이야기고 의미 없는 이야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