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과 일본인의 유전적 차이가 생각보다 그리 가깝지 않고 오히려 중국 북방 한족과 가깝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역시 이건 일본인의 절반 가량? 혹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조몬계의 유전자도 이런 차이에 큰 몫을 했겠지?
아무래도 다른 동아시아계 유전자와 엄청나게 이질적인 조몬의 유전자가 현대 일본인의 피에도 섞여서 엄청 흐르고 있을테니까.
어차피 일본인이라는 게 도래 야요이 + 선거주민 조몬의 결합 같은 것으로 보는 시선이 많으니 조몬계의 영향을 제외한 일본인이라는 것은 가정하기도 쉽지 않고 상정하는 것도 무의미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순수한 도래계 야요이만 있었다고 가정하고 봤을 때는 그들은 한국인과 유사성이 훨씬 상당히 더 커지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어차피 야요이와 조몬이 합쳐지기 시작한지는 1500년이 다 넘어가는 이야기고 의미 없는 이야기겠지만
매일 처음오는 유동들은 하나도 다른 것 없는 똑같은 글을 올린다 이렇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6669&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jeksh 죠몬이 절반은 개소리
야요이와 한국인 유사성 별로 없을걸. 얼마전 올라온 체질인류학 자료나, 모계도 꽤나 다를걸로 예상되고, 만주에서 반도로 내려온 세력이 현재 태반을 차지하는 점이나, O2b*와 O2b1간의 꽤 많이 나는 연대차이나.
절반까지는 아니여도 적지 않은 것 같구만 조몬과는 다른 하플로를 가진 사람들의 몸 속에도 오랫 동안 혼혈을 거쳐왔으니 유전적으로는 조몬의 영향이 많겠지. 자유로는 일본인은 없을 것 같다.
는->운
전부 역갤에서 와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생각나는게 정말 이 주제 밖에 없는건가 싶다. O3들은 밥먹고 분신 복제만 하는 클론들임. 생각에 차이가 없다. 관심 분야도 같고, 보는 시각도 같고
그래도 조몬의 영향을 빼면 유사성은 더 가까워지지 않겠나 그런 식으로 따지면 한국인과 유사한 민족이라는 것 자체가 없을듯 몽골은 더 멀고 한족도 가까운 것도 아니고 만주족이 그나마 가깝다지만 역시 차이가 있는 것 같고
현대한국인은 야요이보다 만주족이랑 훨씬 더 가깝다. 이건 기초적인 상염색체 데이타나 imutai의 골상 데이터만 봐도 아는거.
만주에 O2b가 상당량 있었던거는 북방 유목인종의 O2b 다양성, 그리고 숙신계통, 고구려계통의 허저족, 만주족에게서 나타나는 O2b 비율등에서 알 수 있다. 이들은 오로첸, 예벤키, 한족, 몽고족과 상당한 혼혈을 거쳤음에도 비교적 높은 O2b비율이 나타난다.
만주족은 한국인과 연관짓는 사람이 많더라. 그나마 유사하다고 내세울 수 있는 민족은 만주족 정도인가
허저족 이런 종족들도 만주족의 방계 같은 것 같으니
시버족. 고대 인종인 야요이를 굳이 인종으로 짓자면, 고대허저족도 야요이보다 현대한국인보다 가까울것으로 본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묘족, 야요족 이런것도 따지는게 무의미;
고대 야요이와 중국인을 비교하면 어떨 것 같아? 현대 일본인이 중국인과 한국인 차이보다 한국인과 더 가깝다는 의견은 반론도 많은 것으로 알지만...
현대 한족은 고대 대륙인과 매우 큰 차이가 있다. 반도 O3도 결국 화북에 살던 고대 한족과 직접적 연결이 되는 걸로 사료되는데, 현대 한족은 양자강인근의 쉐계통뿐만아니라 인도차이나와 가까운 성분이 상당히 많이 나타난다. 고대 야요이와 한족의 관계는 가능했다면 극소수의 기술을 가지고 들어온 한족들이 야요이와 엮여 일본으로 진입했을 가능성은 있다고 보다.
아 중의성이 있는 문장을 쓴 것 같다. 중국인과 야요이의 관계가 아닌, 한국인과 아요이가 더 가까울 것 같나 한국인과 중국인이 더 가까울 것 같냐는 이야기였음. 다른 이야기지만 인터넷에 보이는 일본인들은 그들의 조상을 오월에서 찾고 싶어하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그건 여러모로 근거가 부족한 것 같다.
이미 HGDP, KM9등 여러 데이터에서 다 밝혀진 거라 무슨 목적의 글인지는 모르겠다만, 야요이는 그냥 야요이다. 현대한국인의 주류는 일정량의 O2b도 포함된 북방에서 내려온 부류들이다. 그외에도 배타고 서쪽에서 넘어온 부류도 많을 테고. 한국인과 야요이를 억지로 엮으려 해도 골상쪽 데이터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현대 중국인은 고대 중국인과 다르다. 자기네들 끼리도 동네에 따라 상염색체가 상당히 다르다. 한국인 중국인 관계보단 한국인 야요이가 가깝지.
별다른 목적은 없고 한국인과 일본인의 유사성이 한국인과 중국인의 유사성보다도 멀다는 주장도 있고 해서 그렇다면 조몬계의 영향을 뺀다면 얼마나 가까워질까 궁금했을 뿐이다.
중국이 괜히 대륙으로 불리는게 아니다. 왠만한 국가 관계만큼 유전적 차이를 보일 것이다. 신장 한족, 동북 한족, 운남 한족, 절강한족, 대만한족
그런데 댓글에서 현대 한국인의 주류라는 것은 역사시대 전후 그리 오래되지 않은 시기에 내려온 고구려 이전 고조선 시대쯤에 내려온 걸로 추정되는 O3들을 이야기하는 것 맞음? 최초에 한반도에 도달한 O2b들 말고. 그리고 난 어차피 정도의 차이일 뿐이니 유럽인, 몽골인, 일본인, 만주족 다 한국인과 다른 종족이라고 보는데 말하는 것을 보면 jeksh는 만주족만큼은 한국인과 관련이 깊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견해를 가진 것인가?
그 O3 뿐만 아니라 화북에서 온 케이스도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O2나 O3a1 그리고 O3a1c2를 볼때 간접적으로 타 O3나 C2도. 그리고, O3a2c O3a2b1 O1a를 볼때 중국 동해안에서도 꽤나 들어왔다.
나도 정도를 따진 것 뿐인데 뭔 소리를 씨부리는 건지 모르겠다. 니가 한 정도에서만 맞췄다.
아 야요이와 한국인이 전혀 관련이 없다면서 한국인과 만주족이 가깝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뉘앙스가 한국인과 만주족을 엮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혹시 그런 견해를 가지고 있나 싶어서. 단순히 유전적 거리가 비교적으로 더 가깝다는 뜻으로 말한 거군
그리고 야요이도 현재는 일본에 한번에 대규모로 들어가 정복 했다기보단 조금조금씩 간헐적으로 들어가면서 죠몬인과 혼혈되면서 정착했다는 설이 대세라서 설사 도래전에 야요이인이 한국이랑 가까워도 일본에 건너간 어느정도 정착하고 나면 다른 모습으로 변해 있었을 듯.
한국인이 만주족과 가깝다한게 아니라 야요이와 비교해서 가깝다고 했다. 지가 소설쓰고 지가 변론하네ㅋㅋ 그리고 만주족이 비교적 가까운 건 견해가 아니라 팩트고.
야요이는 그냥 소수가 들어가 확장한게 맞는거 같다.
아 그러니까 야요이와 한국인이 전혀 관련이 없다면서 한국인과 만주족이 (비교적) 가깝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엮고 싶어하는 의도가 있지 않았나 싶었다는 거다. 애초에 이 종족 저 종족 다 관련이 없으면 굳이 만주족 이야기를 끌어 올 필요가 없지 않나 싶어서. 나도 뭐 야요이가 만주족보다 가깝다라거나 그런 말은 하지 않았지.
그리고 견해란 팩트와 대립되는 개념은 아니라고 본다. 그냥 생각과 유의한 용어로 썼다고 생각해
\\\\\> 그 간헐적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기원전 3세기~기원후 3세기 동안 간헐적으로 들어갔다 이 이야기 아님? 그런 이야기라면 거시적이고 유전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비교적 단기간이고 대규모 이동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야요이와 한국인이 전혀 관련이 없다면서 한국인과 만주족이 가깝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 라고 O3 냄새 풀풀 풍기는 답답이가 1시 41분에 짓걸였습니다
jeksh는 생략이라는 단어를 네이버에 검색해서 그것의 쓰임을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나저나 다른 이야기지만 하플로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하게 되니 예전에 알고 지내던 지인 녀석이 생각나네. 자신이 유전자 검사인가 뭔가를 해서 하플로가 O2b1a가 나왔다나 뭐라나, 일본인의 후손이라고 하면서 우월의식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보고 저 애는 O3라서 그래 중국계라서 열등해 이런 미신을 믿고 입에 달고 다니던 녀석이었는데. 심지어는 한국인을 일본인과 조금이라도 닮았다고 하거나 함께 다뤄 이야기 하거나 하면 과민 반응까지 하던 녀석이었지. 참 덜 된 녀석이었는데 지금은 인간 됐을런지 모르겠다.
부계의 d2, c1과 모계의 m7a, N9b의 존재의 영향이 가장 크지만 한일간 공통성분이라 생각했던 부분에도 차이가 있다는 거다. 야요이인이 대륙에서 넘어온 건 분명하지만, 현재같은 한반도인종이 바로 넘어온 것은 아니고, 야요이시대에 출토되는 인골이나 현대 일본인의 골상수치, 일본인의 야요이계 하플로의 세밀한 분석이 진행되면서 현대 한국인과는 조금 다른 인종이 일본으로 넘어간 거 같다는 거다.
반면 현대 한국인에겐 일본인과는 또 다른 유사함이 남만주의 고대인골과 현대 만주족 집단의 골상수치나 하플로 근접성으로 나타나, 현대 한반도 인종의 형성에는 열도인같은 대륙에서의 지속적인 인종 유입의 효과가 받았을 거라는 거다.
공감가는 댓글들 조선족은 조선족..